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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이들의 재능발표회” 아이들과미래재단, 꿈이룸 재능장학금 학생대표 초청행사 성황리 개최

중앙일보

입력

출처: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출처: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지난 2월 27일, ‘꿈이룸 재능장학금’ 학생대표 초청행사를 재단 내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행사는 재단의 자체 복지사업인‘꿈이룸 재능장학금’대표 장학생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꿈이룸 재능장학금’은 음악, 스포츠,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재단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특별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이 꾸준히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 학생 대표로 클래식, 국악 음악 분야를 비롯하여 스포츠 경기의 일환인 카누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이 뛰어난 장학생들이 참석하여 재단에 대한 소개를 받고 각자의 재능에 걸맞은 공연을 펼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5살의 나이에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설요은(초6) 장학생을 비롯하여, 제1회 포항 천하명인 국악 대제전에서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편소영(중1) 장학생, 작년 제19회 백마강배 전국 카누경기 대회에서 남자고등학생 500m 부문 결승 1위를 기록한 김명기 장학생(고2) 외 총 5명이 참석했다.

장학생 외에도 각 관련 기관 담당자 및 학부모, 재단 직원들도 참석해 장학생들의 바이올린 연주 및 판소리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편소영 장학생의 판소리 공연에서는‘수궁가’의 한 대목을 열창하여, 공연 후 관람객들이 앵콜을 요청하는 등 호응이 높았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은 “이번 꿈이룸 재능장학금 장학생 초청행사를 통해 장학생들이 모두 모여 유대감을 형성하고 다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무척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미래를 밝힐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재단이 가장 먼저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창립 24주년을 맞이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자체 복지 사업 외에도 후원 기업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외 아동,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약 50여 개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재단이다. 아이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과 안정된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재단은 ‘꿈이룸 재능장학금’외에도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만 24세 이하의 아동 청소년들의 수술비, 치료비를 지원하는 ‘아이들 의료지원’, 아프리카 지역의 아이들에게 유소년 축구클럽을 개설하여 꿈을 키워주는 해외 복지사업인 ‘FC아프리카’를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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