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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독소 청소하는 ‘알부민’ 부족하면 간질환·만성피로·혈당 상승 유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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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특허 취득한 먹는 알부민 제품 인기

알부민이 부족하면 기력 쇠약, 근 감소증, 골다공증 등을 유발한다. [사진 shutterstock]

알부민이 부족하면 기력 쇠약, 근 감소증, 골다공증 등을 유발한다. [사진 shutterstock]

혈중 알부민이 낮은 고령자는 유병률·사망률·장해율 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에서 생성된 알부민은 위와 장에서 분해된 각종 영양소를 우리 몸 전체로 배달한다. 혈액을 통해 이동하는 알부민은 영양소만 몰고 다니지 않고 알코올과 약물 등 독성 물질을 흡착해 간으로 이동시킨다. 간은 이렇게 이동된 독성 물질을 해독하게 되는데, 알부민이 제 역할을 못 하면 노폐물 배출이나 독소 해독이 안 돼 무력감이 들 정도로 피로하고 소화 장애가 나타나며 때론 얼굴색이 누렇게 변하기도 한다.

알부민이 부족하면 밑 빠진 독에서 물이 새듯 오줌과 함께 영양소가 배출된다. 신장에 문제가 생기면 단백질을 거르는 능력이 떨어져 소변으로 알부민이 빠져나오게 되고 이때 혈관 안에 있어야 할 여러 체액이 유출되면서 몸이 붓게 된다. 더불어 필요한 영양소가 제때 이동하지 못해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뼈를 구성하는 무기질인 칼슘도 그 영양소 중 하나인데, 혈청 알부민이 감소하면 칼슘이 부족해져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알부민은 전분의 소화 흡수를 늦춰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혈액 농도를 유지해 혈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신경보호 효과가 있어 뇌경색을 예방한다. 아주대학교가 뇌경색 환자 49명을 대조군과 알부민군으로 나눠 시험한 결과 3일 후 알부민군의 경색 크기가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NIHSS(미국국립보건원의 뇌졸중 척도) 점수도 대조군보다 낮았다.

최근 고가의 알부민 주사를 대신해 알부민이 떨어지지 않게 유지해 주는 먹기 편하고 흡수 빠른 마시는 알부민 제품이 인기다. 동국제약은 2000년대 초반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 인체 혈청 알부민 제품 개발에 나섰고 제조방법으로 대한민국 특허를 취득했다. 알부민 제품을 고를 땐 이 같은 오랜 연구와 기술 개발로 그 결과가 증명된 제품을 골라야 하고 함께 첨가된 원료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

흡수 빠른 알부민과 아르기닌으로 기력 회복하세요~

동국 헬스케어 홀딩스에서 출시한 ‘동국 알부민 골드프리미엄’(사진)은 고함량 알부민에 L-아르기닌과 L-아스파트산을 배합한 제품으로 기력 회복을 돕는다. 동국 알부민 골드프리미엄은 ^알부민 수치가 낮아 걱정인 분 ^기력이 떨어져 만성피로를 달고 사는 분 ^제대로 된 고품질의 알부민을 찾으시는 분들께 권한다. 동국제약은 기력 관리가 어려운 겨울철을 맞아 알부민 골드프리미엄을 백화점가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2박스 구매 시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홈페이지(www.unibio.kr), 문의전화(080-567-6600)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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