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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KT&G 차기 사장 후보에 방경만 수석부사장 확정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경제 04면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22일 회의를 거쳐 방경만 KT&G 총괄부문장(수석부사장)을 차기 사장 후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사추위는 지난 16일 차기 사장 후보 선임을 위한 2차 숏리스트 4인의 명단을 발표하고, 이들에 대한 대면 심층 면접을 진행했다. ‘27년 차 KT&G맨’ 방 후보는 한국외국어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 뉴햄프셔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1998년 KT&G의 전신인 한국담배인삼공사 공채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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