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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HL만도-중국 텐륜, 상용차 전동 스티어링 합작사 출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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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전기차·자율주행 전문기업인 HL만도는 중국 자동차부품 업체 텐륜공업과 손잡고 상용차 전동 스티어링 제조 법인인 텐륜만도가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자본금은 총 1억 위안(약 185억원)으로 텐륜과 HL만도가 각각 6대 4 비율로 출자했다. 텐륜만도는 2026년까지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 볼넛 전동 조향장치(BN-EPS) 풀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성현 HL만도 부회장은 “상용차 섀시의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기반 차량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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