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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어학원 "AI 시대 인재되려면 '영어 사고력' 강화해야"

중앙선데이

입력

청담어학원

청담어학원

내년부터 시작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영어과의 핵심 목표는 ‘영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이다. 영어로 된 지식이나 정보를 습득하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며, 영어로 상호 작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영어로 생각할 수 있는 ‘영어 사고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크레버스(CREVERSE, 대표이사 이동훈) 영어 브랜드 청담어학원이 3월 4일(월) 봄학기 개강을 앞두고 전국 브랜치에서 입학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청담어학원은 아이들을 미래 인재로 키우기 위해 ‘영어 사고력’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청담어학원 관계자는 “AI 네이티브 세대가 다가오고 있다. 인공지능과 상호 작용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정보를 얻고 소통한다”면서 “인공지능 분야는 영어를 기반 언어로 채택하고 있어 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사고력을 기반한 영어 실력이 갖춰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청담어학원은 미국 Top 50 대학 출신의 원어민 ESL 수업의 선도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본사의 트레이닝을 거친 검증된 원어민 강사와 국제학교 커리큘럼 수업을 경험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 문해력과 사고력이 성장하게 된다. 그 결과로 청담어학원은 국제중·고와 특목고, 대학 입시에서 꾸준히 탁월한 실적을 입증했다.

청담어학원이 프로젝트 수업(PBL)을 강조하는 것은 영어 언어 능력과 사고력, 창의성을 동시에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청담어학원 관계자는 “프로젝트 수업은 글로벌 주제에 관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어 학교 수행평가와 논·서술형 평가에도 도움이 된다” 설명했다.

디지털 환경의 발전으로 세계가 하나된 지금, 영어 의사소통 능력은 여러 가지 면에서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핵심 역량으로 간주된다.

청담어학원 관계자는 “청담어학원에서 완성된 수능 영어 1등급과 iBT 고득점으로 성공적인 국내 진학뿐만 아니라 해외 대학 진학의 기회를 제공한다”면서 “나아가 직업을 찾을 때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고 밝혔다. 청담어학원은 국내·외 진학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습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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