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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벤티스트, 성인용 장난감 세정제 ‘퓨어토이클리너’ 출시

중앙일보

입력

감염병 예방 전문성 기업인 ‘프리벤티스트(대표이사 심상현)’가 최근 성인용 장난감 세정제 ‘퓨어토이클리너’를 출시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프리벤티스트는 감염질환 예방에 필요한 제품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하는 기업이다. 이에 감염질환 예방에 필요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여 여성청결제, 동물 소독제 등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이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새롭게 출시한 성인용 장난감 세정제 ‘퓨어토이클리너’는 기존 시장 제품들과는 차별화 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제시하는 의료기기 세정제의 기준에 따라 개발되었으며,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유해 화합물인 프탈레이트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더불어 ATP 시험을 통해 우수한 세정력을 입증받았다.

‘퓨어토이클리너’의 또 다른 특징은 인체 점막에 해로운 성분을 포함하지 않으며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이 있다. 성인용 장난감은 프탈레이트로 인한 당뇨병 발생 가능성이 높다. 또한, 감염병 전파가 쉽고 감염관리가 어려운 부분을 고려하여 이를 퓨어토이클리너로 관리할 수 있도록 연구하였다.

프리벤티스트 관계자는 “성인용 장난감은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위생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이번에 출시한 ‘퓨어토이클리너’는 프탈레이트 발생을 억제하고 우수한 세정력을 가지므로 성인용 장난감의 위생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직 국내에서는 성인용 장난감 세정제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성인용 장난감 사용률의 증가와 함께 시장 규모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프리벤티스트는 ‘퓨어토이클리너’출시를 통해 성인용 장난감 시장을 선도하고, 앞으로의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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