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스터블루 BL 웹툰 '최애가 나타났다?!', 웹드라마 제작 확정

중앙선데이

입력

미스터블루 BL 웹툰 '최애가 나타났다?!', 웹드라마 제작 확정

미스터블루 BL 웹툰 '최애가 나타났다?!', 웹드라마 제작 확정

BL웹툰 ‘최애가 나타났다?!’(글 나빛, 그림 얼)가 웹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웹툰·웹소설 플랫폼 미스터블루(대표 조승진)는 영화·영상 콘텐츠 제작사 아이피큐(IPQ)와 글로벌 인기작 ‘최애가 나타났다?!’에 대한 웹드라마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최애가 나타났다?!’는 국민 아이돌 에이원의 멤버 ‘시열’과 그를 덕질하는 고등학교 선생 ‘애준’의 이야기를 그린 BL 로맨틱 코미디로, 미스터블루, 카카오페이지 등 여러 플랫폼에서 동시 서비스되며 연재 당시 높은 평점을 기록한 인기 웹툰이다. 특히 일본, 미국, 프랑스, 독일 등 해외 플랫폼에도 유통되면서 글로벌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BL 드라마들의 잇따른 흥행 성공으로 비교적 마이너한 장르로만 여겨졌던 BL 콘텐츠가 흥행기를 맞고 있다. 이에 미스터블루는 웹툰·웹소설 IP 사업 확장을 위해 ‘최애가 나타났다?!’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의 영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애가 나타났다?!’는 BL 콘텐츠 제작에 경험이 있는 실력파 제작진의 조합으로도 초미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제작사는 아이피큐와 MODT 스튜디오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연출은 BL 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 7화 외전, 비투비 10주년 콘서트 뮤직필름 총괄 연출을 담당했던 김진철 감독이 맡았다. 제작사 측은 현재 각색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대본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캐스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블루는 이번 웹드라마 제작 확정 소식을 기념해 2월 7일부터 2월 21일까지 ‘최애가 나타났다?!’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스터블루를 이용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작품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도록 쿠폰 3개를 지급받고, 더불어 3시간마다 무료로 한 회차씩 오픈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미스터블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