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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역세권 소형…생애 최초·신혼부부는 최대 80% 대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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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면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가리봉동에 자리잡아 개발 수혜가 기대된다.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가리봉동에 자리잡아 개발 수혜가 기대된다.

소형 아파트 희소성이 높은 서울 구로구에서 재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가리봉동 일대 소형 신축 단지에 수요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일건설은 서울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초역세권에 전용면적 33.64~67.94㎡(공급면적 44.24~

89.49㎡)의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7층, 총 3개 동, 162가구로 구성됐다.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 수혜 기대

이 단지는 생애 최초 및 신혼부부의 경우 분양가의 최대 80%(1.85~2.9% 저금리 활용 가능) 대출이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확장 및 가전 등에 대한 무상제공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낙점된 가리봉중심1구역과 가리봉2구역(2022년 말 지정) 인근에 있고 주변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가리봉동에 자리잡아 이 일대 개발 혜택을 직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와 도보 약 4분 거리에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이 있으며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신안산선 2025년 개통 예정),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도 가까이 있다. G밸리(구로·가산디지털단지) 도보 통근권으로 이곳 종사자 수만 15만 명이나 돼 직주근접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이마트 구로점, 가산패션아웃렛단지, 고려대구로병원, 구로구청 등이 인접해 있고 영서중은 도보 통학권에 있다. 단지 앞에 주민센터가 있고 단지 정문 100m 이내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있다. 태양광 발전과 채광 시스템, 빗물 재활용 저장 시스템, 고효율 LED조명 등이 적용된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지하 2개 층 100% 자주식 주차공간도 제공한다.

분양권 전매 가능, 취득세 감면까지

피트니스센터, 유튜브 촬영 스튜디오, GX룸 시니어센터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취득세 감면 혜택도 준다. 입주는 2024년 6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소형 아파트 매매가 늘고 있고 청약 경쟁률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소형 아파트 단지인 남구로역 동일 센타시아에 실수요자와 투자자 관심이 높다”며 “직장인·신혼부부·무주택자는 8000만 원대에 입주할 수 있고 갭 투자는 6000만 원대로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서울 관악구 봉천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문의 02-876-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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