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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를 바라보며 아듀 2023…송년회 장소로 제격인 한강 야경 핫플 3

중앙선데이

입력

한강과 강북의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더리버

한강과 강북의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더리버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모임 준비로 분주한 시즌이다. 서울의 화려한 야경을 즐기며 소중한 이들과 함께 차분히 2023년을 정리할 수 있는 한강 야경 명소 3곳이 주목받고 있다. 로맨틱한 한강뷰와 인생컷을 건지고 싶다면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먼저, 반포대교와 동작대교 사이 한강 위에 떠있는 선상 건물 ‘더리버(The River)’는 한강을 배경으로 여의도부터 남산서울타워까지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카페와 와인바, 재즈바, 프렌치 파인다이닝을 모두 갖추고 있어 연인, 친구, 가족 등과 함께 다양한 성격의 모임을 가질 수 있다.

1층에 위치한 헤이(Hey)는 낮에는 베이커리 카페로, 밤에는 소규모 모임과 대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2층 와인바 녹트(NOCT)와 2.5층 라이브바 녹트M(NOCT M)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다양한 음식과 주류를 즐길 수 있다. 특히 2층 녹트는 한강 야경 외에도 머리 위로 쏟아지는 듯한 밤하늘의 별을 덤으로 느낄 수 있는 감성 충만한 공간이다. 3층 프렌치 파인다이닝 르다(Le Da)에는 룸과 전용 테라스가 갖춰져 있어 프라이빗한 연말 모임 장소로 제격이다.

한강과 강북의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더리버

한강과 강북의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더리버

'아이오유' 레스토랑은 여의도가 바라다보이는 마포대교 북단에 위치해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원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스테이크 코스, 랍스터 코스, 셰프 코스 등 코스요리가 유명하다.

서강대교 북단 상수동에 위치한 ‘괴르츠’는 1991년부터 한강 야경 명소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통유리 벽 너머 한강과 여의도 뷰를 바라보며 코스요리와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박영덕 기자 park.youngduck@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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