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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중앙플러스 ‘불로장생의 꿈’ 생명과학보도상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20면

이정봉 기자

이정봉 기자

본지 영상부 이정봉(사진) 기자가 사단법인 생화학분자생물학회가 주관한 ‘올해의 생명과학보도상’을 수상한다.

이정봉 기자는 올해 초부터 중앙일보 프리미엄 구독서비스 〈더 중앙 플러스〉에 ‘불로장생의 꿈: 바이오혁명’을 연재하며 바이오와 의료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를 전달해 왔다. 학회는 해당 시리즈를 통해 생명과학의 중요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한 이 기자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불로장생의 꿈’은 바이오·의학 분야 최전선에서 활동 중인 국내·국외 전문가와 영상 인터뷰를 진행해 호평을 받아 왔다. 이 기자도 직접 출연해 어려운 전문 지식을 대중 눈높이에 맞춰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올해엔 최초로 완성된 남성의 성염색체인 Y 염색체 해독, 학계를 뒤흔든 운동과 체중 감량 논쟁, 최근 주목받고 있는 치매 지연을 위한 생활 습관 등을 해당 분야 최고 권위자의 입을 빌려 전했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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