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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 최초이자 유일의 개방형 오픈 공간, 광운대-시스코 이노베이션 센터

중앙일보

입력

광운대-시스코 5G Innovation Center

광운대-시스코 5G Innovation Center

광운대학교는 시스코와 국가 디지털 전환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CDA : Country Digital Acceleration)의 일환으로 IT인재양성과 혁신을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020년부터 광운대학교 비마관에서 5G Innovation Center를 공동 구축 운영하고 있다. 광운대-시스코 이노베이션 센터는 미래 디지털 혁신을 이끌 인재와 에코 파트너 양성을 목적으로 스타트업 및 학생들과 함께 혁신적인 사례를 개발하는 국내 대학 최초이자 유일의 개방형 오픈 공간이다.

광운대-시스코 이노베이션 센터에서는 본교생뿐 아니라 외부 스타트업 등 관심 있는 모든 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Innovation Challenge(시스코 플랫폼을 활용하여 기후 위기에 처한 지구, 나은 미래를 위해 기술을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더하여 의미있고 활용가능한 새로운 솔루션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연간 1회 6개월간 진행) ▲네트워크야 놀자(시스코 CML과 연계하여 네트워킹 기초교육을 제공하는 기술 교육 Hands-On 워크샵으로 네트워크 입문자를 위한 Bi-Monthly 교육 진행) ▲Meet the Expert(시스코의 멘토들과 참여 희망 멘티와의 직군별 매칭을 통해 경험을 나누고 가이드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DevNet Test Drive : Cisco API Training(시스코 전문가팀과 함께 시스코 제품의 API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분기별 진행) ▲Solution Show Case(에코파트너 솔루션 및 시스코 솔루션을 소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직원 및 학생, 시스코 파트너를 위한 사무실 제공을 통해 개발자 미팅, 스터디 그룹 또는 포럼을 위한 공간을 빌려주거나 네트워킹 아카데미와의 협력을 통한 파트너사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한다.

시스코 장인혜 프로그램 매니저는 “세계 유수 기업인 시스코에서 국내 유일하게 대학 캠퍼스 내 광운대-시스코 이노베이션 센터를 개설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광운대 학생뿐 아니라 관심있는 지역사회 주민 모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상시 참여 가능 프로그램뿐 아니라 시기별 진행 프로그램을 확인한다면 관련 분야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운대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중심인 인공지능(AI) 기반 반도체, 로봇 등 기술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 연구 중심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시스코와의 협력을 통한 5G Innovation Center를 통해 대학과 기업 협력 모델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과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향후 5G Innovation Center는 다양한 AI분야와의 융복합 연구, 인공지능을 활용한 AR/VR 초고속 전송, 초고속 5G 네트워크망을 이용한 AI 데이터 획득,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및 자율주행 자동차와 같은 차세대 5G 초저지연 서비스를 위한 연구개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는 등 인공지능 융합 인프라 구축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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