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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이복현 금감원장 “횡재세, 거위 배 가르자는 것” 비판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경제 04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야당을 중심으로 제기된 횡재세 도입 논의에 대해 “거위 배를 가르자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이 원장은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금융투자협회 70주년 기념식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2일 금융당국의 상생금융 요구에 대해 ‘직권남용’이라 한 데 대해서도 “함께 살고자 하는 논의 내용에 대해 직권남용 운운한 것은 저희 입장에서 수긍하기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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