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학교 세무·회계·금융학과, ‘국세청 출신 세무사의 커리어 개발’ 진로 특강 실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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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세무·회계·금융학과는 지난 11월 14일 ‘국세청 출신 세무사의 커리어 개발’이라는 주제로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동은 세무사가 진행한 이번 특강에서는 세무직 공무원, 세무사, 세무사 사무원 등 세무 분야의 진로 소개와 향후 비전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동은 세무사는 국세청 공무원 출신으로 향후 세무 직군으로 진출하고자 희망하는 학우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실무 지식과 다양한 경험담을 공유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세무·회계·금융학과 학과장인 김유진 교수는 “현직 세무사이자 함께 공부하는 학우의 진솔한 강연을 통해 보다 현실적인 정보와 조언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강에 참여한 학우들을 응원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는 세무, 회계, 금융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대학으로, 세무·회계 분야에 종사하는 실무자들의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동시에 재테크 지식 함양을 목표로 회계, 세무, 금융 분야의 융합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계를 한 번도 배워본 적 없는 초보를 위한 회계 첫걸음부터 경리회계, 회계원리 등의 기초 과목,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세무회계, 회계학연습, 재무제표 분석 등의 심화 과목으로 연결되는 교과과정을 통해 ‘1인 1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

수업은 100% 온라인 수업을 기반으로 진행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고, 정규수업 외에도 메타버스 플랫폼과 줌 프로그램을 통한 라이브 강의, 전문가 특강, 다양한 학과 행사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를 균형 있게 제공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4학년도 봄학기 모집을 시작하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입학에 대한 정보와 상담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교원장학, 국가장학 등 다양한 장학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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