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광운대-한국외대, 4자 업무협약 체결 통해 창업밸리 구축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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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광운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한국외국어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과 협력하여 서울XR실증센터·(사)국제MD협회·인포뱅크·(주)세일즈코어와 16일, 청년창업 발전을 위해 대학, 정부기관 및 기업 간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협약자 간의 주요 내용은 ▴AR·VR·XR 분야 기술 및 연구개발 프로그램 공동협력 운영 교류 ▴START-UP의 판로개척과 해외진출을 위한 정보, 연구개발,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Value-add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IT 플랫폼 연구개발 및 사업등 정보교류 및 공동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인 서울 임팩트(SEOUL IMPACT) 중 ‘서울 임팩트 데이’프로그램인 창업밸리-성공공유회를 통해 체결되었다.

더불어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창업보육기업인 ‘HMS’와 ‘어스오브제’ 기업간 콜라보 프로젝트 공유, ‘안다’의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한 의료서비스 창업아이템 공유, ‘빛날덴탈스튜디오’의 Generative AI기반 자동 모델링 및 의료 솔루션을 제시한 우수성과 공유를 통해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의 대학특화인 도시 빅데이터·AI 창업기업의 성과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임평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단장은 “창업밸리 구축을 통해 긴밀한 협력으로 창업 교육, 투자,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점을 결합하고,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창업밸리를 형성하길 바란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서울시립대학교는 2022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신규 사업에 선정되어 〈가장 서울다운 영향력, 가장 세계적인 가치〉라는 모토 하에 「서울임팩트 (SEOUL IMPACT)」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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