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해발 700 고지 위치한 평창 고급호텔 보증금 360만원에 별장처럼 사용 가능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3면

평창라마다 호텔&스위트

‘평창라마다 호텔&스위트’(투시도)의 644개 모든 객실에서 대관령의 아름다운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평창라마다 호텔&스위트’(투시도)의 644개 모든 객실에서 대관령의 아름다운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자리 잡은 ‘평창라마다 호텔&스위트’는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올림픽이 끝난 후 우리나라 대표휴양지인 평창의 상징적인 호텔로 자리 잡고 있다.

이 호텔은 3만6000㎡의 대지 위에 평창의 아름다운 풍경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으로 지어졌다. 건축디자인은 프랑스 유명 건축가인 스테판쁘리에가 맡았다. 한국 문화와 대관령 자연을 이해하고 그에 적합한 공간으로 창조하기 위한 노력이 호텔 곳곳에 묻어난다.

다양한 체험·액티비티 즐길 수 있어

호텔 외관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강원도 산마루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지게 연출됐다. 고루포기산 능경봉을 등지고 대관령 산자락에 자리잡아 모든 객실에서 대관령의 아름다운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644개의 객실로 구성됐으며 인간이 가장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해발 700고지에 있어 한여름에도 시원하여 많은 골퍼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다. 대관령IC에서 10분 이내, 강릉까지 약 30㎞ 거리에 있어 여름 해수욕은 물론 겨울 바다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인근에 용평리조트와 알펜시아리조트가 있어 겨울 대표 레저 스포츠인 스키를 즐길 수 있다. 호텔 내에 사우나, 야외바비큐장, 야외수영장, 헬스장을 갖추고 있다.

사계절 썰매장과 양떼목장이 있어 다양한 체험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양, 알파카, 염소 등의 인간친화 동물을 자연 방목하여 키우고 있으며 먹이 주기 체험과 아기동물 돌보기 등의 직접 체험이 가능해 자연학습 장소로도 유명하다. 총 1시간 30분 정도의 트레킹 코스도 있어 가족, 연인뿐 아니라 기업체 연수 코스로도 적합하다.

임직원 복리후생용 법인회원권 출시

이번에 관계사인 라마다골프에서 판매 운영대행을 맡아 호텔회원권을 출시했다. 360만 원(부가세 별도)만 입회 시 완납하면 정회원가에 사용할 수 있다. 1년에 20박을 이용할 수 있다. 극성수기 주말 30만 원인 일반 객실을 정회원 가격인 5만5000~8만8000원에 누릴 수 있다. 사우나와 부대시설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소유권 지분등기를 거쳐 회원에게 등기권리증이 발급돼 호텔 지분을 소유할 수 있다.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숙박권, 조식, 사우나 이용권을 준다.

평창라마다호텔 측은 법인회원권도 준비하고 있어 임직원 복리후생 목적 회원권을 원하는 회사는 관심을 가질 만하다.  문의 02-6949-169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