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평창 특급 호텔 정회원권 396만원…1년에 20박 이용 가능 혜택 가득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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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호텔 앤 스위트평창

‘라마다호텔 앤 스위트평창’은 해발 700고지에 있어 한여름에도 시원해 많은 골퍼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라마다호텔 앤 스위트평창’은 해발 700고지에 있어 한여름에도 시원해 많은 골퍼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라마다호텔 앤 스위트평창’이 호텔 회원권을 출시했다. 396만원(부가세 포함)만 내면 라마다호텔 앤 스위트평창을 정회원 가격에 사용할 수 있다.

1년에 20박을 이용할 수 있으며, 극성수기 주말 기준 약 30만 원인 일반객실을 정회원 가격인 5만5000~8만8000원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우나와 부대시설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객실서 대관령 풍광 조망

이 호텔은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만들어졌다. 올림픽이 끝난 후 국내 대표 휴양지인 평창의 상징적인 호텔로 자리 잡았다.

3만6000㎡의 대지 위에 평창의 아름다운 풍경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으로 지어졌다.

호텔 외관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강원도 산마루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지게 연출됐다. 고루포기산의 능경봉을 등지고 대관령을 바라보는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모든 객실에서 대관령의 아름다운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644개 객실로 구성돼 있다. 인간이 가장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해발 700고지에 있어 한여름에도 시원해 많은 골퍼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차로 대관령IC에서 10분 이내, 강릉까지 약 30㎞ 거리에 있어 여름 해수욕은 물론 겨울 바다를 찾는 사람들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호텔 내에 사우나, 야외바비큐장, 야외수영장과 헬스장을 갖추고 있다.

사계절 썰매장과 함께 도보 5분 거리에 양떼목장이 있어 다양한 체험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양, 알파카, 염소 등의 인간 친화적 동물을 자연 방목해 키우고 있다. 먹이 주기 체험과 아기 동물 돌보기 등의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자연학습 장소로도 유명하다. 총 1시간 30분 정도의 트레킹 코스도 있어 가족, 연인뿐 아니라 기업체 연수 코스로도 적합하다.

호텔 객실 등기제 회원권

호텔 객실 등기를 거쳐 회원에게 등기권리증이 발급되는 형식으로 안전한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회원에 가입하면 숙박권

3매, 조식 뷔페(3만3000원) 무료권 3매, 사우나(1만5000원) 무료권 3매 등 100만 원 상당의 쿠폰 북을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마감 시 혜택은 축소된다.

횡계 시내, 알펜시아리조트, 용평리조트에서 차로 10분 남짓 거리에 있다.

가입 신청과 상담은 라마다호텔 앤 스위트평창 회원관리부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02-420-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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