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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 워터파크의 ‘틀’ 부순 ㈜이도 클럽디 오아시스… “부산 해운대 랜드마크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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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국내 유일의 밸류업 플랫폼 ㈜이도(대표이사 최정훈)가 워터파크에 대한 ‘틀’을 부쉈다. 최고급 주거 공간인 해운대 엘시티를 배경으로 자연과 함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새로운 프리미엄 공간을 선보이면서다.

친환경 기업이자 국내 유일의 밸류업 플랫폼 주식회사 이도(YIDO·대표이사 최정훈)는 5일 부산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프리미엄 스파 & 워터파크 클럽디(CLUBD) 오아시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클럽디(CLUBD)의 ‘D’는 최종 완성 또는 종착지인 'Destination', 차별성을 나타내는 'Differentiation'을 의미하며, 차별화한 고품격 레저 서비스와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경영 철학을 담고 있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지금까지 해운대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해외 휴양지 리조트 콘셉트의 스파&워터파크로 운영된다.

부산 최대 규모의 해운대 바다와 이어지는 부산 최대 규모의 인피니티 풀, 200m 길이의 역동적인 튜브 슬라이드, 실내와 실외를 거쳐 흐르는 물을 따라 여유로운 재미를 만끽하는 유수풀 등을 갖췄다.

또한, 5가지 테마의 찜질방과 파동석으로 만들어진 안티에이징을 돕는 면역공방과 노천탕, 야외 족욕탕, 프리미엄 캐빈 사우나는 물론 야간 풀파티까지 4계절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해운대 최고의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총 3만 308㎡(9,209평) 규모로 동시에 최대 3,5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해운대 엘시티 지상 3층에서 6층에 위치한다.
특히, 클럽디 오아시스에는 연간 70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오는 11월 2030세계박람회(월드엑스포) 발표를 앞둔 부산 및 해운대구의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오픈을 기념해 메인 모델인 ‘한혜진 따라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그랜드 엘시티 레지던스 1박 숙박권과 클럽디 오아시스 통합권(스파&워터파크) 2매를 증정한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워터파크의 틀을 부수는 신개념의 프리미엄 스파 & 워터파크 클럽디 오아시스를 찾는 모든 분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시설 및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부산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ESG 경영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럽디 오아시스는 이용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에 중점을 두고 리모델링 기간 멈춰있던 주요 시설물의 보강 및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운영 준비 실태를 자세히 점검했으며, 향후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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