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밀리의서재, 200만주 공모 증권신고서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경제 06면

전자책 구독 플랫폼 ‘밀리의서재’가 29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공모 주식 수는 200만주, 희망 공모가 범위는 2만1500∼2만5000원이다. 다음 달 일반 투자자 청약을 거쳐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