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브리핑] 포스코인터, 美 전기차 리비안과 세번째 공급 계약

중앙일보

입력 2021.12.02 18:00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의 신생 전기차 제조업체 리비안과 신규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공급 제품은 명천공업이 만든 아웃풋샤프트다. 전기차 약 9만대가 쓸 수 있는 분량이다. 금액으로는 600만 달러(약 71억원) 규모다. 리비안과의 공급 계약은 지난해 8월과 올해 9월에 이어 세 번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2년간 약 4000억원 규모의 전기차 부품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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