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중앙 미디어아트 수상작 내달 선보입니다

중앙일보

입력 2021.10.2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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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면

중앙일보와 메가박스, WTCS가 주최하고 JTBC가 후원한 무역센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중앙 미디어아트 공모전 시상식이 22일 온라인으로 열렸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행복’‘서울의 판타지’등 2가지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대중성, 예술성, 기술 접목 역량, 송출 적합 여부, 작품 실현 가능성을 기준으로 총 10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공모전 공동주최사 ㈜더블유티씨서울 최용민 대표는 “미디어아트 콘텐트 관련 첫 공모전임에도 수준 높은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매우 인상 깊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행복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통해 다시 희망찬 날들이 올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향후에도 무역센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참여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미디어아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가 멘토링단을 구성해 일반부문 참가자들에게 멘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수상작은 11월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파르나스 미디어타워를 통해 송출된다.

▶ 최우수작품상(프로부문): Team 코빵〈서울 판타지〉, ARTLab〈산책〉, 이돈아〈Paradise〉

▶ 최우수작품상(일반부문): 박준배〈The Season of Light in Seoul〉, S27〈The door〉, 가현과윤서〈일상을 지키는 영웅들에게〉

▶ 우수작품상(프로부문): 김지현〈비상〉, 인터미디어Y〈The Fall〉

▶ 우수작품상(일반부문): FF〈블록맨션〉, 백서윤〈How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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