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희망의다리’ 창립총회 개최

중앙일보

입력 2021.09.09 10:35

(사)‘희망의다리’ 법인 설립 창립총회가 8일 광화문빌딩에서 개최되었다.

(사)‘희망의다리’는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아시아 지역 ▲취약 계층 대상 자립지원 ▲보건의료 ▲교육 ▲구제 및 권익옹호 등의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초대 이사장에는 유재건 세계유네스코협회연맹 회장이 선임되었고, 후원회장에는 한성대 이창원 총장이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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