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원주택 전문' 윤성하우징, MBC건축박람회서 무료 컨설팅

중앙일보

입력

전원주택ㆍ목조주택 전문기업 윤성하우징(대표 윤용식)은 오는 4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KINTEX에서 열리는 ‘제 44회 MBC건축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제 44회 MBC건축박람회’는 대한민국 가장 전통적인 역사를 지닌 박람회로건축자재ㆍ인테리어ㆍ전원주택ㆍ조경 및 냉ㆍ난방 등 건축설비 전반의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설명에 따르면 윤성하우징은 이번 박람회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료 건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축 컨설팅 서비스를 전담하는 전문 하우징 매니저는 건축 과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컨설팅 및 건축 과정을 총괄 관리하는 윤성하우징만의 전문 인력이다.

또한 부스에서는 목조주택 전반에 대한 정보와 2017년의 트랜드를 담은 ‘목조주택 가이드북 Vol. 9‘을 판매한다. 가이드북 판매 수익금은 윤성하우징이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2017년 ‘All 바른 집 사회공헌 캠페인’ 활동에 지속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MBC 건축 박람회 기간 동안 윤성하우징 부스 인증샷을 찍어 본인의 SNS 채널에 올리면 가이드북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윤성하우징 윤용식 대표는 “25년간 쌓아온 윤성하우징만의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 집을 꿈꾸는 예비 건축주를 위한 보다 신뢰 있는 정보 제공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성하우징은 수년간 지속적으로 다양한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차별화된 주택 디자인과 안정적인 시공능력으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온ㆍ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건축주, 예비 건축주와 소통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성하우징이 참가하는 건축박람회 참가 티켓 신청 및 목조주택ㆍ전원주택 전반 건축 관련 상담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