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소비자의 선택]‘꿈을 담는’ 문구·사무용품 … 전국 체인망 구축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00:01

업데이트 2016.11.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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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창고’란 의미를 담은 문구 사무용품 브랜드 드림디포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문구, 사무용품의 모든 부분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전국망의 체인점을 갖추고 있다.

드림디포가 ‘2016 소비자의 선택’ 문구·사무용품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드림디포

‘꿈의 창고’란 의미를 담은 문구 사무용품 브랜드 드림디포는 ‘꿈을 담는다’는 모토를 갖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문구, 사무용품의 모든 부분을 가까운 온오프라인에서 공급할 수 있도록 전국망의 체인점을 갖춘 문구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드림디포는 문구 사무용품 외에 각종 전산용품·생활용품·식음료·화방용품·학용품·팬시용품도 다루고 있다. 또한 복사·출력·제본·도장까지 추가로 서비스하는 매장도 있다.

전국 가맹점에 상품공급이 가능한 통합전산시스템 구축은 드림디포의 근간이다. 온라인 B2C, B2B를 하나로 통합, 본사의 재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며 주문배송의 원활한 프로세스를 일궈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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