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소비자의 선택]착한 가격, 좋은 품질 … 소비자들이 다시 찾는 브랜드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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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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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르는 온라인 쇼핑몰 및 케이블 TV 홈쇼핑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다원물산의 바자르가 ‘2016 소비자의 선택’ 홈패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3년 연속이다.

다원물산 '바자르'

모든 제품을 직접 생산·유통·판매한다. 중간마진을 없애는 한편 백화점에 입점하지 않고 온라인 쇼핑몰 및 케이블 TV 홈쇼핑 판매에 주력하며 가격 거품을 최소화했다.

올해 출시된 바자르 ‘모모찡’ 여름침구는 온라인에서만 20만 세트 이상 판매됐고 후속주자로 바자르 ‘모모찡’ 극세사침구도 개발했다. 합리적 가격과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바자르 제품은 홈쇼핑뿐 아니라 IPTV 등에서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개발 된 ‘웨이브섹션 아일렛 암막커튼’ 은 현재까지 30만 세트 이상 판매됐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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