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회계인명예의전당 첫 헌액 조익순 교수

중앙일보

입력 2016.09.28 00:03

업데이트 2016.09.2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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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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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는 첫 헌액 대상자로 조익순(92·사진) 고려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조 명예교수는 고려대 경영대학원장, 한국회계학회장, 한국공인회계사회장 등을 역임하며 회계인재 양성과 회계학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헌액식은 11월 1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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