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제시, 강제 성형고백…서우 귀 만져보더니 "왠지 알 거 같아"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5.04.12 12:30

`해피투게더` 제시, 강제 성형고백…서우 귀 만져보더니 "왠지 알 거 같아" `해피투게더 제시 서우` [사진 해피투게더 캡처]

 
'해피투게더' 제시, 강제 성형고백…서우 귀 만져보더니 "왠지 알 거 같아"

?서우가 의도치 않게 성형 수술을 고백하게 됐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해피투게더3' 에서 제시는 과거 사진을 공개하던 중 눈과 코 성형 사실을 고백하며 "후회한다"고 말했다.

제시는 이어 "3년 전에 눈, 코를 끝에만 했다. 귀가 너무 꼬꼬마다고해서(연골을쓰기 못했다)"라며 갈비뼈를 가리켰다.

제시는 또 옆에 앉아있던 서우의 귀를 만지더니 "내가 무슨 말하는지 알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서우 역시 부정하지 않고 긍정의 웃음을 지었다.

특히 제시는 "수지 빼고 다 하지 않았느냐"고 출연진을 바라보았가, 서우는 "거기까지만 해라" 라고 말을 잘라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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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피투게더 캡처]

'해피투게더 제시 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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