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흥분 느끼며 노래 부르던 걸그룹, 안간힘 쓰다가 급기야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5.15 14:08

성적 흥분을 느끼며 노래하는 네덜란드 걸그룹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아담(ADAM)’이란 3인조 걸그룹은 최근 새로운 싱글 앨범 ‘고 투 고(go to go)’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 속 멤버 3명은 번갈아 노래를 부른다. 잠시 후 이들은 야릇한 미소를 보이더니 급기야 눈을 감거나 고개를 떨군다. 흥분을 참으려 안간힘을 쓰다가 가사와 음정을 놓치기도 한다. 이들은 사실 마스터베이션 기구를 사용하면서 노래하고 있는 것.

음악을 자세히 들어보면 작은 진동 소리가 들린다. 이들의 새로운 시도로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800만을 넘어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ADAM, 'Go to Go' M/V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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