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샌프란시스코 베이, 기록적인 무더위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5.15 00:01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오션비치(Ocean Beach)에서 13일(현지시간) 사람들이 물놀이와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크리시 필드(Crissy Field)를 찾은 사람들이 반려견과 물놀이를 하고 있다. 한 남성이 리온 거리(Lyon Street)에서 조깅을 하고 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은 기온이 32℃까지 올라 지난 1927년 30.5℃의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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