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IM 회사 이름 블랙베리로 바꿔

중앙일보

입력 2013.02.01 00:53

지면보기

경제 06면

리서치인모션(RIM)의 토르스텐 헤인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과거의 비즈니스폰 강자 자리를 되찾기 위해 회사 이름을 RIM에서 블랙베리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블랙베리는 새 운영체제(OS) ‘블랙베리10’을 공개하고 이를 탑재한 신제품 ‘Z10’과 ‘Q10’도 내놨다. [뉴욕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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