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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영 중앙일보 기자

임선영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9.24 00:00 ~ 2021.10.24 12:41 기준

총 1,633개

  • 버스킹 가수가 내 히트곡을? 우연히 본 팝스타의 놀라운 행동[영상]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의 한 거리에서 한 여성이 키보드를 연주하며 2013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곡 'All of Me(올 오브 미)'를 부르고 있다. 20일 CNN, AP통신 등은 존 레전드가 우연히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길거리 공연을 감상해 화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존 레전드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보스턴 거리를 찾았다가 우연히 라다 라오(22)란 이름의 여성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게 됐다.

    2021.10.21 21:23

  • 美FDA, 얀센·모더나 부스터샷 승인…모더나·화이자 혼용 허용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0일(현지시간) 얀센과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부스터 샷을 승인했다. 4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 따르면 얀센 백신 접종 후 모더나 부스터 샷을 맞은 이들의 항체 수준은 15일 안에 76배 증가했지만, 얀센 부스터 샷을 맞은 이들은 항체가 4배가량 증가하는 데 그쳤다. 얀센과 모더나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이번 부스터 샷 결정은 FDA의 외부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 권고를 수용한 조치다.

    2021.10.21 10:54

  • 울부짖는 애 붙잡고 피어싱…경찰까지 나선 충격의 30초 영상

    20일(현지시간) BBC 등은 아이에게 강제로 귀 피어싱을 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 상에 빠르게 번지며 '아동 학대' 논란이 일자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수사에 나선 사우스요크셔주 경찰 측은 "많은 이들이 이 영상을 보고 아이를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사건 경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해당 쇼핑센터 매장 직원 등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은 3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실제로 일어난 일의 일부분이며 아이는 바닥에 주저앉아 10분 동안이나 피어싱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2021.10.20 23:00

  • 트럼프의 뒤끝 "파월 죽음, 가짜뉴스들이 너무 아름답게 다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콜린 파월의 죽음을 언론이 너무 호의적으로 다룬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트럼프는 이날 성명에서 "이라크에서 큰 실수를 저질렀고, 소위 대량살상무기(WMD)로 유명한 콜린 파월의 죽음이 가짜 뉴스 미디어에 의해 너무 아름답게 다뤄지는 상황을 보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파월 전 장관이 백신 접종 완료 후 코로나19에 돌파감염돼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19일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나 코로나19에 돌파감염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1.10.20 12:14

  • "이런 신생아 처음" 베테랑 의료진도 놀란 6.3㎏ 수퍼베이비

    의사들은 태어난 아기를 빨리 체중계에 올려놓고 싶어 했고, 한 간호사는 "아기와 셀카를 찍어도 되겠느냐"며 아기 부모에게 허락을 구했다. abc15에 따르면 캐리는 17번의 유산을 겪고 둘째 에버렛을 얻었다. 첫째 데블렌과 둘째 에버렛 모두 평균보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우량아로 태어났다고 한다.

    2021.10.20 05:00

  • 코로나에 꺾인 걸프전 영웅

    아프리카계 미국인 최초로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이 코로나19 감염 합병증으로 18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파월 전 장관의 가족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콜린 파월 장군이 오늘 아침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부시 전 대통령은 트위터에 "로라(부시 전 대통령 부인)와 나는 파월의 죽음에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

    2021.10.19 00:03

  • "북한은 깨기 힘든 호두" 美 최초 흑인 국무 콜린 파월 별세

    미국에서 흑인 최초로 합동참모본부의장(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이 코로나19 감염 합병증으로 18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파월 전 장관의 가족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콜린 파월 장군이 오늘 아침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부시 전 대통령 센터는 트위터를 통해 "로라(부시 전 대통령 부인)와 나는 파월의 죽음에 깊은 슬픔에 잠겼다.

    2021.10.18 22:24

  • 美 24시간 항만 가동은 시늉만…"물류대란 내년까지 간다"

    미국의 물류 대란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비관적인 전망이 잇따라 나왔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공개한 경제 전문가 67명의 설문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45%가 공급망 병목 현상은 내년 하반기에나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관측했다. WSJ에 따르면 다이와캐피털 아메리카의 수석 경제 전문가 마이클 모란은 현재 미국 경제가 "공급망 병목 현상, 노동력 부족, 초완화적 통화·재정 정책이 어우러진 '퍼펙트 스톰'(초대형 복합 위기)"이라고 진단했다.

    2021.10.18 16:20

  • 베라 왕 드레스 입고, 빌 게이츠 장녀 초호화 결혼…"비용 23억"

    나세르는 쿠웨이트에서 자란 이집트의 국가대표 승마 선수로 하루 전인 15일 두 사람은 이슬람 전통에 따른 결혼식도 한 차례 더 치렀다고 외신은 전했다. 제니퍼는 유명 디자이너 베라 왕의 맞춤 웨딩 드레스를 입었고, 제니퍼와 기념 촬영한 들러리들은 초록색 드레스를 입었다. 지난 5월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지 5개월 만에 두 사람은 실제 결혼식을 올렸다.

    2021.10.18 05:00

  • 美 성소수자 장관 부티지지 '육아휴가'…"모유 안 먹이는데"VS"권리"

    성 소수자인 미국의 교통장관 피트 부티지지(39)가 몇 주간 유급 육아휴가를 낸 일이 미국 정치권에서 뜨거운 논쟁이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부티지지 장관이 지난 8월 중순부터 약 6주간 육아휴가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대해 WP는 폭스뉴스는 남성 직원들에게도 6주간의 육아휴가를 주며 실제로 남성 앵커들이 육아휴가를 다녀왔다고 전했다.

    2021.10.17 13:20

  • 배고픔에 동물 사체까지 뒤진다…브라질 '미친 물가' 쇼크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브라질 통계청 IBGE는 브라질의 지난 9월 소비자 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0.2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8년 8월 이후 최대폭 상승으로 미국은 지난 6월 이후 물가 상승률이 5%대로 고공행진 중이다. 다만 선진국의 물가 상승률은 올 가을 약 3.6%로 정점에 도달한 뒤 내년 중반 2%대로 안정을 되찾지만,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은 올 가을 6.8%까지 올랐다가, 내년에도 4% 정도로 물가 상승이 장기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10.15 20:31

  • '칠레의 트럼프' 탄핵 위기…'판도라 페이퍼스'에 휘청

    피녜라 대통령은 억만장자 기업가 출신의 우파 성향 대통령이란 이유로 '칠레의 트럼프'로 불린다. 피녜라 대통령의 탄핵 위기는 지난 3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개한 '판도라 페이퍼스'로 촉발됐다. 중도우파 성향의 피녜라 대통령은 2010∼2014년 집권 후 2017년 대선에서 또다시 승리해 이번이 두 번째 임기다.

    2021.10.14 14:00

  • G20 정상들, 2조원 풀어 아프간 지원…탈레반 정권 인정은 아직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BBC 등에 따르면 이날 화상으로 열린 G20 아프간 특별 정상회의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등이 참석해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 이번 회의를 주재한 이탈리아의 드라기 총리는 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G20은 아프간의 인도주의적 위기를 타개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가디언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이날 아프간과 아프간 난민을 수용하는 이웃 국가들을 위해 10억 유로(약 1조3791억원) 지원을 약속했다.

    2021.10.13 13:03

  • 바이든 구했던 통역사, 아프간 탈출했다

    13년 전 아프가니스탄에서 조난당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구했던 통역사가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간 탈출에 성공했다. 11일(현지시간) CNN 등은 아프간전 때 미군 통역사로 일한 아만 할릴리가 아내, 4명의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지난주 아프간을 떠나 파키스탄을 거쳐 제3국으로 갔다고 보도했다. 미 육군 통역사였던 할릴리는 2008년 2월 상원 의원 3명을 태운 육군 블랙호크 헬기가 아프간 산악 지역에서 눈 폭풍을 만나 불시착했을 때 구조 작전을 함께했다.

    2021.10.13 00:03

  • 13년 전 바이든 구한 통역사, 가족과 함께 아프간 탈출 성공

    13년 전 아프가니스탄에서 조난당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구했던 통역사가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간 탈출에 성공했다. 11일(현지시간)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아프간전 때 미군 통역사로 일한 아만 할릴리가 아내, 4명의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지난주 아프간을 떠나 파키스탄을 거쳐 제3국으로 갔다고 보도했다. 미 국무부 고위 관계자와 휴먼 퍼스트 연합도 할릴리 가족이 안전한 지역으로 탈출했다고 확인했다.

    2021.10.12 12:01

  • 청혼 받고 결혼식 3년 미룬 170㎏ 신부…'다이어트 웨딩' 성공

    최근 미러지 등은 3년간 미뤘던 결혼식을 최근 올린 채퍼와 데이비드 커플의 사연을 전했다. 채퍼와 데이비드는 연애를 하는 동안 일주일에 3번 이상 늦은 밤 패스트푸드를 함께 먹으며 체중이 더욱 불어났다고 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채퍼와 데이비드는 꿈꾸던 디자인의 웨딩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2021.10.11 21:27

  • 자신 비판한 언론인 노벨상…막말 두테르테 의외의 침묵 왜

    class="ab_photo photo_center " style="width: 560px;"> class="image"> 필리핀 대통령은 6년 단임제로 두테르테는 내년 대선에 출마할 수 없다. class="ab_photo photo_center " style="width: 560px;"> class="image"> 일각에선 이번 노벨 평화상 수상이 필리핀의 내년 대선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동력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class="ab_photo photo_center " style="width: 560px;"> class="image"> 야당도 두테르테 정권에 공세를 폈다.

    2021.10.11 05:00

  • 얼굴인식·AI에 정보원 신원 들통…CIA 첩보망 붕괴 위기

    미국의 해외 정보·공작기관인 중앙정보국(CIA)이 최근 전 세계 지부에 ‘현지 정보원 관리가 위기에 처했다’고 경고하는 비밀 전문을 보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CIA는 이 전문에서 ‘지난 수년간 전 세계 각지에서 미국을 위해 정보 수집을 했던 요원 수십 명의 신원이 드러났으며, 일부는 붙잡혀 처형당했다’고 털어놨다. NYT에 따르면 전직 CIA 요원들은 "정보원 손실은 새로운 문제가 아니지만, 이런 전문을 지부에 보낼 정도라는 것은 정보 전력 문제가 외부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2021.10.07 00:02

  • 구독자 263만의 덫…그는 지금 90kg 찌고 산소호흡기 찬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 등은 폭식으로 인해 나빠진 그의 건강 상태가 많은 유튜브 이용자들의 걱정을 낳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의 먹방 영상을 보면 2016년 초기엔 날씬했으나 점점 살이 찌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그는 먹기 힘겨워 하거나 호흡이 가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2021.10.06 23:52

  • 정체 들통 정보원들 피살…美 CIA “첩보망 관리 위기”

    NYT에 따르면 이 전문은 "러시아·중국·이란·파키스탄 등 적성 국가들의 정보기관이 최근 몇 년간 CIA 정보원들을 추적하고 있으며 정보원 중 일부는 이중 첩자가 됐다"고 전했다. 전직 CIA 요원에 따르면 중국과 러시아 등은 생체 인식, 얼굴 인식, 인공 지능(AI), 해킹 도구와 같은 첨단 기술을 이용해 자국에서 활동하는 CIA 요원들을 추적하고 있다. NYT에 따르면 전직 CIA 요원들은 "정보원의 손실은 새로운 문제가 아닌데 이런 전문을 보낸 것은 정보원 문제가 대중에게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시급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2021.10.06 13:27

  • 피자배달부 출신 노벨상 영예…"어릴 땐 과학자란 직업도 몰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파타푸티언 박사는 잠을 자느라 발표 사실을 몰랐고, 노벨위원회가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위원회는 파타푸티언 박사의 94세 아버지에게 연락해 이 사실을 알렸고,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화해 소식을 전한 것이었다. 줄리어스 교수와 파타푸티언 박사는 인간이 어떻게 온도·촉각을 인식하는지 핵심 원리를 각자 규명해 노벨상을 품에 안았다.

    2021.10.05 15:13

  • 내일부터 노벨상 시즌…코로나19 백신 기술, 상 받을까

    2021년 노벨상 수상자가 4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발표되는 가운데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백신 관련 기술의 생리의학상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CNN은 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의 기초 기술을 개발한 카탈린 카리코(66) 독일 바이오엔테크 수석 부사장과 드루 와이스먼(62)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의대 교수를 유력 후보로 꼽았다. CNN은 "두 사람이 2005년 펴낸 mRNA 관련 논문은 당시 거의 주목 받지 못했지만, 지금은 가장 널리 사용되는 코로나19 백신의 기초가 됐다"고 평했다.

    2021.10.03 17:47

  • 머크 “먹는 코로나 치료제, 변이에도 효과” 연내 FDA 승인 목표

    미국 제약사 머크가 개발하는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가 델타 변이를 포함해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19 변이에 효과적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머크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개발엔 머크·화이자·로슈 등이 나선 가운데 머크는 연내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 사용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주로 스파이크 단백질에 변이가 일어나는데,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스파이크 단백질을 겨냥해 설계돼 변이에 따라 효과도 달라진다.

    2021.10.01 00:02

  • 스테이크 100만원에도 줄 섰다, 스타 셰프 '논란의 메뉴판'

    터키 출신 스타 셰프 누스레트 괵체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연 레스토랑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 i뉴스 등이 보도했다. 이 영수증에 따르면 대형 토마호크 스테이크의 가격은 630파운드(약 100만원), 골든 버거 100파운드(약 16만원), 새우 튀김 2인분 60파운드(약 9만5000원), 코카 콜라 2잔 18파운드(약 2만8000원), 에너지 음료 레드불 4잔 44파운드(7만원) 등이다. 영국의 미슐랭 스타 셰프 톰 케리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솔트 배의 스테이크: 630파운드'란 짧은 글을 올려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2021.09.30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