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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영 중앙일보 기자

임선영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9.28 00:00 ~ 2021.10.28 08:59 기준

총 1,641개

  • 눈뜨니 거대해진 입술…한밤 21세女 입술 덮친 범인 정체

    지네는 갈디노의 입술에서 떨어져 나갔지만, 지네에 물린 그의 입술은 퉁퉁 부어오르고 통증도 느껴졌다. 더욱이 지네의 독으로 인한 호흡곤란 증상까지 나타나 그는 병원에서 이틀간 입원 치료를 받았다. 이렇게 처치했는데도 증상이 48시간 이내에 사라지지 않고 악화하거나 호흡곤란·현기증·발열·오한 등의 증상까지 나타나면 이는 독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2021.10.27 22:07

  • 1노3김 시대 마침표…정치권 “역사 죄인” “북방외교 성과”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에 대한 국가장(國家葬) 실시 여부와 문 대통령의 예우 방식이 연동된 부분이 있다"며 "예우에 대한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대통령의 메시지를 일단 보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대변인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도 "노 전 대통령은 12·12 군사쿠데타의 주역이자 5·18 민주화운동 강제 진압에 가담한 역사의 죄인"이라고 논평했다. 노 전 대통령 별세 소식에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노태우 선생은 일찍이 한·중 수교를 추동하고 양국 관계 발전에 중요한 공헌을 했다"며 "중국은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추모했다.

    2021.10.27 00:02

  • 中외교부 "한·중 관계 중대 공헌"…블룸버그 "GDP 배로 키워"

    이어 한국은 당시 북한과의 경쟁 관계 때문에 반공산주의 경향이 강했지만 노 전 대통령은 처음으로 1989년 공산주의 국가인 헝가리와 수교했으며 90년 소련, 92년 중국과 잇따라 수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통신은 노 전 대통령에 대해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만든 1979년 군사 쿠데타의 핵심 참가자였다"며 "쿠데타와 1980년 민주화 시위대에 대한 군부의 탄압은 격동의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어두운 시기"라고 평했다. 한·일관계에 있어선 1990년 5월 노 전 대통령의 방일 당시 아키히토(明仁) 일왕이 한일 간 과거사 문제와 관련, "일본에 의해 초래된 이 불행했던 시기에 귀국의 국민들이 겪으셨던 고통을 생각하며 통석(痛惜)의 염을 금할 수 없다"고 밝힌 내용을 소개하면서 노 전 대통령이 "일왕의 말을 평가해 미래지향 관계의 중요성을 주창했다"고 전했다.

    2021.10.26 18:50

  • 연료비 올랐는데…"아시아에 올겨울 혹독한 추위 온다"

    올겨울엔 이상 기온 현상인 라니냐(La Nina)의 영향으로 동북아시아와 미국 등에 혹한이 닥쳐 에너지 위기가 더욱 악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기상 전문가 토드 크로포드는 "라니냐 이외에도 아시아의 겨울 날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인들이 있다"면서 "기후변화로 북극의 카라해에 얼음이 부족해졌고, 이는 북극 고기압으로 이어져 동북아 전역의 날씨가 추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상정보채널 어큐웨더의 기상학자 맥스 가릴라는 "라니냐 영향력은 다음 달 북극 소용돌이가 약해지면 더 커질 수 있다"며 "평년보다 이른 시기에 눈보라가 몰아치는 등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겨울 날씨가 일찍 닥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6 17:00

  • 치명적 박테리아 사망 미스터리 풀렸다…범인은 아로마 제품

    지난 몇 달간 미국에서 치명적인 박테리아에 감염된 사례가 잇따라 사망자까지 발생했지만, 그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미스터리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지난 22일(현지시간)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몇 달간의 조사 끝에 인도에서 수입한 한 스프레이형 아로마테라피 제품을 그 원인으로 지목했다. 미 방역 당국은 감염 원인 조사에 착수했으나 몇 달간 그 원인을 알기 어려웠다.

    2021.10.26 05:00

  • 트랜스젠더 女장군을 "남자" 지칭…트위터 정지 당한 美의원

    25일(현지시간) NBC뉴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짐 뱅크스(공화당·인디애나주) 의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최초의 여성 4성 장군 타이틀을 남성이 가져갔다"는 글을 남겼다. 미 보건복지부 차관보이기도 한 러빈 단장은 지난 19일 공중보건서비스단 단장에 취임해 미국에서 첫 트랜스젠더 4성 장군이 됐다. 뱅크스 의원은 또 "태어나 54년을 남성으로 살아온 사람을 '최초의 여성 4성 장군'이라고 부르는 것은 언젠가 유리천정을 깰 수 있다는 꿈을 꾸는 어린 소녀들에 대한 모욕"이라고도 주장했다.

    2021.10.25 12:05

  • "바지 줄테니 치마 입지마세요" 뉴욕 전망대에 이런 안내 왜

    지난 21일(현지시간) 문을 연 뉴욕 맨해튼 42번가의 써밋 원 밴더빌트 전망대가 방문객들에게 일종의 '복장 규정'을 제시해 화제라고 USA투데이 등이 23일 보도했다. 바닥도 유리와 거울로 돼 있어 치마를 입을 경우 원치 않는 노출을 하게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전망대 측은 부랴부랴 웹사이트에 "유리와 거울 바닥으로 인한 원치 않는 노출을 피하기 위해선 적절한 옷차림을 하세요.

    2021.10.24 21:23

  • 채소인 척 '채소 그림' 올려놓고 팔았다, 英마트의 웃픈 꼼수

    22일(현지시간) 가디언, 텔레그래프 등은 공급 부족으로 인한 선반의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마트들이 이런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동력 부족과 항만 물류 대란 등의 이유로 영국 전역은 공급난을 겪고 있다. 가디언은 이런 현상은 현재 영국의 공급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준다고 전했다.

    2021.10.24 13:47

  • 버스킹 가수가 내 히트곡을? 우연히 본 팝스타의 놀라운 행동[영상]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의 한 거리에서 한 여성이 키보드를 연주하며 2013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곡 'All of Me(올 오브 미)'를 부르고 있다. 20일 CNN, AP통신 등은 존 레전드가 우연히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길거리 공연을 감상해 화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존 레전드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보스턴 거리를 찾았다가 우연히 라다 라오(22)란 이름의 여성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게 됐다.

    2021.10.21 21:23

  • 美FDA, 얀센·모더나 부스터샷 승인…모더나·화이자 혼용 허용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0일(현지시간) 얀센과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부스터 샷을 승인했다. 4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 따르면 얀센 백신 접종 후 모더나 부스터 샷을 맞은 이들의 항체 수준은 15일 안에 76배 증가했지만, 얀센 부스터 샷을 맞은 이들은 항체가 4배가량 증가하는 데 그쳤다. 얀센과 모더나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이번 부스터 샷 결정은 FDA의 외부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 권고를 수용한 조치다.

    2021.10.21 10:54

  • 울부짖는 애 붙잡고 피어싱…경찰까지 나선 충격의 30초 영상

    20일(현지시간) BBC 등은 아이에게 강제로 귀 피어싱을 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 상에 빠르게 번지며 '아동 학대' 논란이 일자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수사에 나선 사우스요크셔주 경찰 측은 "많은 이들이 이 영상을 보고 아이를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사건 경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해당 쇼핑센터 매장 직원 등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은 30초 분량의 이 영상은 실제로 일어난 일의 일부분이며 아이는 바닥에 주저앉아 10분 동안이나 피어싱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2021.10.20 23:00

  • 트럼프의 뒤끝 "파월 죽음, 가짜뉴스들이 너무 아름답게 다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콜린 파월의 죽음을 언론이 너무 호의적으로 다룬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트럼프는 이날 성명에서 "이라크에서 큰 실수를 저질렀고, 소위 대량살상무기(WMD)로 유명한 콜린 파월의 죽음이 가짜 뉴스 미디어에 의해 너무 아름답게 다뤄지는 상황을 보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파월 전 장관이 백신 접종 완료 후 코로나19에 돌파감염돼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19일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나 코로나19에 돌파감염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1.10.20 12:14

  • "이런 신생아 처음" 베테랑 의료진도 놀란 6.3㎏ 수퍼베이비

    의사들은 태어난 아기를 빨리 체중계에 올려놓고 싶어 했고, 한 간호사는 "아기와 셀카를 찍어도 되겠느냐"며 아기 부모에게 허락을 구했다. abc15에 따르면 캐리는 17번의 유산을 겪고 둘째 에버렛을 얻었다. 첫째 데블렌과 둘째 에버렛 모두 평균보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우량아로 태어났다고 한다.

    2021.10.20 05:00

  • 코로나에 꺾인 걸프전 영웅

    아프리카계 미국인 최초로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이 코로나19 감염 합병증으로 18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파월 전 장관의 가족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콜린 파월 장군이 오늘 아침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부시 전 대통령은 트위터에 "로라(부시 전 대통령 부인)와 나는 파월의 죽음에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

    2021.10.19 00:03

  • "북한은 깨기 힘든 호두" 美 최초 흑인 국무 콜린 파월 별세

    미국에서 흑인 최초로 합동참모본부의장(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이 코로나19 감염 합병증으로 18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파월 전 장관의 가족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콜린 파월 장군이 오늘 아침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부시 전 대통령 센터는 트위터를 통해 "로라(부시 전 대통령 부인)와 나는 파월의 죽음에 깊은 슬픔에 잠겼다.

    2021.10.18 22:24

  • 美 24시간 항만 가동은 시늉만…"물류대란 내년까지 간다"

    미국의 물류 대란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비관적인 전망이 잇따라 나왔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공개한 경제 전문가 67명의 설문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45%가 공급망 병목 현상은 내년 하반기에나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관측했다. WSJ에 따르면 다이와캐피털 아메리카의 수석 경제 전문가 마이클 모란은 현재 미국 경제가 "공급망 병목 현상, 노동력 부족, 초완화적 통화·재정 정책이 어우러진 '퍼펙트 스톰'(초대형 복합 위기)"이라고 진단했다.

    2021.10.18 16:20

  • 베라 왕 드레스 입고, 빌 게이츠 장녀 초호화 결혼…"비용 23억"

    나세르는 쿠웨이트에서 자란 이집트의 국가대표 승마 선수로 하루 전인 15일 두 사람은 이슬람 전통에 따른 결혼식도 한 차례 더 치렀다고 외신은 전했다. 제니퍼는 유명 디자이너 베라 왕의 맞춤 웨딩 드레스를 입었고, 제니퍼와 기념 촬영한 들러리들은 초록색 드레스를 입었다. 지난 5월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지 5개월 만에 두 사람은 실제 결혼식을 올렸다.

    2021.10.18 05:00

  • 美 성소수자 장관 부티지지 '육아휴가'…"모유 안 먹이는데"VS"권리"

    성 소수자인 미국의 교통장관 피트 부티지지(39)가 몇 주간 유급 육아휴가를 낸 일이 미국 정치권에서 뜨거운 논쟁이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부티지지 장관이 지난 8월 중순부터 약 6주간 육아휴가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대해 WP는 폭스뉴스는 남성 직원들에게도 6주간의 육아휴가를 주며 실제로 남성 앵커들이 육아휴가를 다녀왔다고 전했다.

    2021.10.17 13:20

  • 배고픔에 동물 사체까지 뒤진다…브라질 '미친 물가' 쇼크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브라질 통계청 IBGE는 브라질의 지난 9월 소비자 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0.2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8년 8월 이후 최대폭 상승으로 미국은 지난 6월 이후 물가 상승률이 5%대로 고공행진 중이다. 다만 선진국의 물가 상승률은 올 가을 약 3.6%로 정점에 도달한 뒤 내년 중반 2%대로 안정을 되찾지만,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은 올 가을 6.8%까지 올랐다가, 내년에도 4% 정도로 물가 상승이 장기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10.15 20:31

  • '칠레의 트럼프' 탄핵 위기…'판도라 페이퍼스'에 휘청

    피녜라 대통령은 억만장자 기업가 출신의 우파 성향 대통령이란 이유로 '칠레의 트럼프'로 불린다. 피녜라 대통령의 탄핵 위기는 지난 3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공개한 '판도라 페이퍼스'로 촉발됐다. 중도우파 성향의 피녜라 대통령은 2010∼2014년 집권 후 2017년 대선에서 또다시 승리해 이번이 두 번째 임기다.

    2021.10.14 14:00

  • G20 정상들, 2조원 풀어 아프간 지원…탈레반 정권 인정은 아직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BBC 등에 따르면 이날 화상으로 열린 G20 아프간 특별 정상회의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등이 참석해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 이번 회의를 주재한 이탈리아의 드라기 총리는 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G20은 아프간의 인도주의적 위기를 타개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가디언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이날 아프간과 아프간 난민을 수용하는 이웃 국가들을 위해 10억 유로(약 1조3791억원) 지원을 약속했다.

    2021.10.13 13:03

  • 바이든 구했던 통역사, 아프간 탈출했다

    13년 전 아프가니스탄에서 조난당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구했던 통역사가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간 탈출에 성공했다. 11일(현지시간) CNN 등은 아프간전 때 미군 통역사로 일한 아만 할릴리가 아내, 4명의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지난주 아프간을 떠나 파키스탄을 거쳐 제3국으로 갔다고 보도했다. 미 육군 통역사였던 할릴리는 2008년 2월 상원 의원 3명을 태운 육군 블랙호크 헬기가 아프간 산악 지역에서 눈 폭풍을 만나 불시착했을 때 구조 작전을 함께했다.

    2021.10.13 00:03

  • 13년 전 바이든 구한 통역사, 가족과 함께 아프간 탈출 성공

    13년 전 아프가니스탄에서 조난당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구했던 통역사가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간 탈출에 성공했다. 11일(현지시간)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아프간전 때 미군 통역사로 일한 아만 할릴리가 아내, 4명의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지난주 아프간을 떠나 파키스탄을 거쳐 제3국으로 갔다고 보도했다. 미 국무부 고위 관계자와 휴먼 퍼스트 연합도 할릴리 가족이 안전한 지역으로 탈출했다고 확인했다.

    2021.10.12 12:01

  • 청혼 받고 결혼식 3년 미룬 170㎏ 신부…'다이어트 웨딩' 성공

    최근 미러지 등은 3년간 미뤘던 결혼식을 최근 올린 채퍼와 데이비드 커플의 사연을 전했다. 채퍼와 데이비드는 연애를 하는 동안 일주일에 3번 이상 늦은 밤 패스트푸드를 함께 먹으며 체중이 더욱 불어났다고 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채퍼와 데이비드는 꿈꾸던 디자인의 웨딩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2021.10.11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