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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중앙일보 기자

박소영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8.25 00:00 ~ 2021.09.25 17:57 기준

총 4,647개

  • 2위 싸움에서 웃은 삼성, LG와 2경기 차 벌렸다

    2위 삼성은 3위 LG와 승차를 2경기 차로 벌렸다. 4회 초에는 강민호의 1타점 적시타, 오재일의 투런포(21호), 이원석의 솔로포(9호)가 터지면서 5-1로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삼성 선발 백정현은 6과 3분의 2이닝 동안 6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13승(4패)째를 챙겼다.

    2021.09.23 22:04

  • 권순우, 세계 35위 라요비치 누르고 투어 8강행

    한국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24·당진시청·세계 82위)가 3달 만에 투어 대회 단식 8강에 올랐다. 이로써 권순우는 지난 6월 영국에서 열린 바이킹 인터내셔널 준결승 진출 이후 약 3달 만에 투어 대회 단식 8강에 올랐다. 2019년과 2020년에 한 차례씩 투어 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

    2021.09.23 18:34

  • 2021년 두산이 진짜 미러클일까

    두산은 22일 기준으로 9월에만 12승 5패 3무(승률 0.706)를 거둬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산 왕조가 시작된 2015년 이후 매 시즌 3월부터 8월까지 가장 순위가 떨어졌던 시즌은 승률 4할대로 7위를 기록한 올 시즌이다. 지난 시즌도 3월부터 8월까지 4위(승률 0.559)로 두산답지 않게 부진했다.

    2021.09.23 12:17

  • 빙속 간판이 바뀌었다...김민석·정재원이 간다

    김민석과 정재원은 10대였던 3년 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을 이끌 기대주로 성장했다. 아시아 선수가 동계올림픽 빙속 남자 1500m에서 메달을 딴 것은 김민석이 처음이었다. 올림픽 경험을 쌓은 김민석과 정재원은 더욱 성장해 베이징 올림픽을 기다리고 있다.

    2021.09.22 15:34

  • 오타니, 휴스턴전에서 45호포 기록...선두와 1개 차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10경기 만에 홈런을 날려 45호포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 경기에 2번 지명 타자로 나왔다. 지난 11일 휴스턴전 이후 10경기 만에 터진 홈런이다.

    2021.09.22 14:18

  • 피겨 이시형·민유라-이튼 조, 베이징 올림픽 출전권 도전

    피겨 남자 싱글 이시형(고려대)과 아이스댄스 민유라-대니얼 이튼 조가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 대회에 출전한다. 이시형은 23일 오후 4시(한국시간) 독일 오베르스트도르프에서 열리는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민유라-이튼 조는 24일 오후 5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 나선다. 민유라-이튼 조는 지난달 열린 네벨혼 트로피 국내 파견선수 선발전에 아이스댄스 팀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한 뒤 대한빙상경기연맹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통해 네벨혼 트로피 출전권을 획득했다.

    2021.09.22 10:34

  • 로이스터 감독부터 호잉 아내까지...한가위 한복 화보

    프로야구 KBO리그가 40년 역사를 쌓으면서 수많은 외국인 선수가 한국을 찾았다. 풍성한 한가위를 앞두고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습을 모아봤다. 2013년부터 5시즌 연속 NC 유니폼을 입고 뛰었고, 2018년에는 시즌 중반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에 합류해 총 6시즌을 보냈다.

    2021.09.19 07:00

  • 이승훈 "4번째 올림픽, 메달보다 출전이 목표"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간판이었던 이상화, 모태범(이상 32) 등 또래 선수들은 은퇴했지만, 이승훈(33·서울일반)은 4번째 올림픽에 도전한다. 이승훈은 17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끝난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5000m 2위(6분 40초 84), 1500m 7위(1분 51초 35)의 성적을 거뒀다. 이승훈은 최대 4장의 월드컵 엔트리가 걸린 남자 5000m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었다.

    2021.09.18 10:39

  • 아이스댄스 임해나-취안예, 주니어 그랑프리 리듬댄스 5위

    아이스댄스 임해나(17)-취안예(20)조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임해나-취안예 조는 17일(한국시간)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열린 2021~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34.03점, 예술점수(PCS) 25.84점, 총점 59.87점을 받아 15개 출전팀 중 5위를 차지했다. 임해나-취안예 조는 지난달 열린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144.27점을 받아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1.09.17 09:20

  • 팀 추월 후배 정재원, 빙속 5000m 이승훈 ‘추월’

    이승훈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1만m에서 금메달,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팀 추월 은메달을 땄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매스스타트 금메달, 팀 추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창 대회에서 정재원은 팀 추월에 이승훈과 함께 은메달을 땄다.

    2021.09.17 00:03

  • 우승은 못했지만...미국 사로잡은 WT 태권도시범단

    세계태권도연맹(WT) 시범단이 미국 방송 NBC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의 결승에 진출했지만 우승은 하지 못했다. WT 시범단은 지난해 1월 '이탈리아 갓 탤런트'에 출연해 골든 버저를 받으며 결선에 진출했고, 해당 영상을 본 아메리카 갓 탤런트 측의 거듭된 출연 요청으로 올해 봄 오디션에 참가했다. 이후 나일한 단장과 서미숙 연출 감독을 포함해 한국에서 출발한 17명의 단원과 미국 현지에서 합류 9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WT 시범단은 지난달 중순부터 '아메리카 갓 탤런트' 준준결승에 참가하며 미국 현지에서 경연을 이어왔고 결승까지 진출했다.

    2021.09.16 21:55

  • 6위 SSG-7위 두산, 무승부로 순위는 그대로

    6위 SSG와 7위 두산은 승차 0.5경기 차를 유지했다. 7회까지 3-2로 앞서고 있었지만, 8회 초 SSG 이정범에게 동점 적시타를 맞고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8회 초 2사 주자 1, 3루에서 두산 불펜 홍건희가 이정범에게 적시타를 맞아 3-3 동점이 됐다.

    2021.09.16 21:51

  • '장거리 강자' 이승훈 경쟁자로 성장한 '빙속 유망주' 정재원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 막내였던 정재원(20·서울시청)이 '장거리 강자' 이승훈(33·서울일반) 경쟁자로 성장했다. 정재원은 지난 15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선수권대회 첫날 남자 5000m 경기에서 6분37초36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평창 대회에서 정재원은 팀 추월에 이승훈과 함께 참가했고, 함께 은메달을 따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최연소 올림픽 메달리스트 기록(16세 245일)을 세웠다.

    2021.09.16 14:52

  • 강백호 MVP 독주론에 제동 건 미란다

    그런데 최근 아리엘 미란다(32·두산 베어스)가 강백호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 미란다가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타이틀을 모두 따내면 트리플 크라운을 작성한다. 트리플 크라운을 작성했던 선동열, 류현진, 윤석민 모두 해당 시즌에 MVP가 됐다.

    2021.09.16 12:40

  • '60억원 채무' 테니스협회, 결국 사무실 압류 사태

    채무 불이행에 대한 경고 조치로 대한테니스협회 사무실이 압류됐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있는 대한테니스협회 사무실에 대해 채무 불이행에 대한 경고 조치로 유동자산 압류 조치를 단행했다. 그리고 2016년 협회와 미디어윌은 '육사 테니스장을 미디어윌이 위탁 운영하고, 대신 대한테니스협회에 민사상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협약을 맺었다.

    2021.09.14 17:49

  • 로진백 던진 삼성 몽고메리, 20경기 출장정지 징계

    심판에게 거친 항의를 하면서 로진백을 던진 좌완 투수 마이크 몽고메리(32·삼성 라이온즈)가 제재금 300만원, 2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2021 KBO리그 규정 벌칙 내규 '감독, 코치, 선수' 제7항에 따르면, KBO는 감독 코치, 또는 선수가 심판판정 불복, 폭행, 폭언, 빈볼, 기타의 언행으로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하였을 때 유소년야구 봉사활동과 제재금 300만원 이하, 출장정지 30경기 이하의 징계를 내릴 수 있다. 몽고메리는 지난 10일 대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회 초 1사에서 장성우에게 3구째를 던진 뒤 12초 투구 규정 위반 경고를 받았다.

    2021.09.14 16:15

  • 두산 4번 타자 김재환이 살아나고 있다

    두산 베어스 4번 타자 김재환(33)이 해결사 본능이 살아나고 있다. 8일 키움전에선 1회 1사 주자 2, 3루에서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쳤고, 9일 NC전에선 1회 1사 1, 2루에서 결승 스리런포를 쏘아 올렸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4번 타자 김재환이 잘 쳐줘서 팀이 올라오고 있다"고 칭찬했다.

    2021.09.14 14:32

  • 4연승 토론토 가을야구 보인다

    토론토는 팀 타율(0.268)은 2위, 홈런(232개), 타점(737개)은 1위다. 시즌 타율은 0.318은 2위, 타점(103개)은 3위, 득점(114개), 안타(171개) 등은 1위다.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2위(80승 64패, 승률 0.556)에 올라있다.

    2021.09.14 12:50

  • 게레로 주니어 45호포, 오타니 제쳤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를 제치고 메이저리그(MLB)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게레로 주니어는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말 홈런을 쏘아올렸다. 게레로 주니어는 오타니(44홈런)를 제치고 MLB 전체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021.09.14 10:47

  • 동계올림픽 개최하는 중국, 4대륙 피겨선수권도 취소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를 취소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14일(한국시간)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이 심해지면서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를 개최하기 어렵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는 내년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톈진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2021.09.14 08:38

  • 'US오픈 우승' 라두카누, 세계 150위→23위 점프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에마 라두카누(19·영국)가 세계 랭킹 23위로 점프했다. 13일 발표된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에서 라두카누는 이전 150위보다 127계단 오른 23위가 됐다. 올해 초 세계 랭킹 345위였던 라두카누는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했던 7월 윔블던에서 16강에 올라 세계 랭킹을 179위로 끌어올렸다.

    2021.09.14 07:44

  • 영하의 가을이 온다

    이영하는 지난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더블헤더 1·2차전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1차전에서는 7-5로 앞선 6회 초 1사 1루에서 1과 3분의 2이닝 무실점을 기록, 8-5 승리를 이끌었다. 이어 열린 2차전에서는 4-4로 맞선 6회 초 2사 3루에서 마운드에 올라 2와 3분의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또 8-5 승리에 기여했다.

    2021.09.14 00:30

  • 조코비치 막은 메드베데프 “미안하고 달콤한 우승”

    남자 테니스 세계 2위 다닐 메드베데프(25·러시아)가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34·세르비아)를 세트 스코어 3-0(6-4, 6-4, 6-4)으로 완파했다.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 우승한 메드베데프는 상금 250만 달러(29억원)를 받았다. 앞선 3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조코비치가 US오픈까지 석권하면 남자 단식 역사상 최다 우승(21회)도 기록할 수 있었다.

    2021.09.14 00:28

  •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발전 15~17일 개최

    2021~22시즌 1~4차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대회와 1~2차 주니어 월드컵대회에 참가할 선수를 가리는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대회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즌 월드컵대회는 폴란드에서의 1차 대회(11월 12~14일)를 시작으로, 2차(11월 19~21일, 노르웨이), 3차(12월 3~5일, 미국), 4차 대회(12월 10~12일, 미국)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출전권이 달린 매우 중요한 국제무대에 출전할 선수들을 선발하는 대회가.

    2021.09.13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