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 ‘서울시 안전상’ 수상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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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키즈코리아 임직원들이 27일 '서울시 안전상'을 받은 후 박원순 시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세이프키즈코리아]

세이프키즈코리아 임직원들이 27일 '서울시 안전상'을 받은 후 박원순 시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세이프키즈코리아]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 한국법인이 제3회 서울시 안전상을 수상했다. 세이프키즈는 27일 서울시 주관으로 열린 서울시 안전상 시상식에서 재난 및 안전사고의 예방,대비,복구활동 등을 통해 시민안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서울시 안전상을 받았다.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복구에 기여한 공적 인정받아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제3회 서울시 안전상 받아

2015년부터 시행돼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서울시 안전상은 안전문화를 활성화하고 안전한 도시 서울을 구현하고자 재난안전 분야에 헌신적인 활동을 한 시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상을 주고 있다.

세이프키즈는 미국 국립 어린이 병원이 창립한 세계 유일의 국제아동안전기구로서 세계 각국에서 어린이 안전증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세이프키즈의 한국법인으로서 어린이 안전을 위해 ‘엄마손 캠페인’, ‘안전하게 학교가는 길’, ‘해피스쿨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2016년 12월 ‘국민안전처 장관상’, 2015년 11월 ‘국민안전처 장관상’, 2013년 12월 ‘안전행정부 장관상’, 2012년 12월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등을 수상했다.

함종선 기자 j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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