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뉴스를 보는 새로운 시각, 트렌드뉴스!
한 주간 가장 이슈 되었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북마크수가 가장 많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 월간 2021.11.01 00:00 ~ 2021.11.30 23:59 기준
  • 1

    “이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시상식때 이 말하는 연예인 마음 [백성호의 예수뎐]

    그 계단의 별명이 ‘루터의 계단’이다. 혜능의 눈에는 지저분한 마음도 마음이고, 깨끗한 마음도 마음이다. 그래서 그 계단에 붙은 별칭이 ‘루터의 계단’입니다.

    종합21

    2021.11.13 05:00

  • 2

    "서울대서 뭘 배웠나 모르겠다" 세계대회 우승한 여성의 일침

    이 교수는 ‘코로나 시대의 교육환경 및 불평등’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AI 교육서비스의 계층별 양극화를 규명했다. 주최 측이 제공한 미국의 AI 교육서비스 이용 데이터에 경제학 데이터를 접목해 입체적으로 분석한 점을 평가받아 최종 우승 5팀 중 1팀으로 선정됐다. 이 교수가 2016년 귀국해 처음 서강대에서 개설한 강의를 듣던 남씨가 면담에서 "미국에서 박사를 하고 싶다"고 했고, 그때부터 이 교수가 지난해 서울대로 옮긴 이후에도 연구조교로 함께하고 있다.

    종합18

    2021.11.19 05:00

  • 3

    [백성호의 한줄명상]불국사의 비밀 "석가탑은 왜 그림자가 없을까?"

    「 "석가탑은 왜 그림자가 없을까?" 」 #풍경1 신라는 종교적 지향을 가진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석가탑에는 또 하나의 가슴 아픈 설화가 담겨 있습니다. 바로 이 자리에서 부처님 나라를 살 수 있게 되지요.

    종합17

    2021.11.03 05:00

  • 4

    [쿠킹] 설탕보다 뒤끝 심한 '이것', 건강 적신호를 켜다

    높은 요산 수치와 지방간은 당뇨, 고지혈증 등의 대사질환이 일어나기 전 초기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포도당은 앞에 나서기 좋아하지만 뒤끝 없는 친구, 이에 비해 과당은 앞에 나서기 싫어하는데 뒤끝 심한 악당으로 생각하면 쉽다. 전혀 상관없을 것 같던 과당과 요산·지방간과의 관계가 놀랍지 않은가? 자, 이제 우리는 "요산 수치가 높아요"하는 사람에게, 특히 고기를 아무리 줄여도 요산 수치가 꿈쩍도 하지 않는 분들에게 이렇게 물어야 한다.

    종합15

    2021.11.03 09:00

  • 5

    "10분만에 피 맑아진 환자…해외 의사도 증언한 땅의 치유력" [맨발로걸어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땅과의 접촉의 차단이 우리의 생리적 기능 장애 및 건강 상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고, 땅과의 접지의 회복을 통한 지구의 전자와의 재연결은 흥미로운 생리적 변화와 웰빙을 촉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땅의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가 우리의 모든 신체시스템의 정상적인 작동을 위해 안정적인 내부 생체 전기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은 증거로 입증되고 있다. 접지를 통해 신체의 모든 부분이 땅의 전위와 평형을 이루어, 즉 땅과 같은 0볼트를 유지함으로써, 신체의 모든 장기나 조직 및 세포의 전기적 환경을 안정화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땅은 혈액을 묽게 해줄 뿐만 아니라 앞선 논문에 서술된 것처럼 접지를 통해 신체의 모든 부분이 땅과 같은 0볼트를 유지함으로써, 신체의 모든 장기나 조직 및 세포의 전기적 환경을 안정화하고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도 중화시키고 소멸시킨다.

    종합14

    2021.11.28 05:00

  • 6

    의대 교수 "日 확진자수 급감, K방역 치명적 오류 보여준다"

    아직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국내 한 예방의학 전문가가 "일본의 확진자 급감은 ‘K-방역’의 치명적 오류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한국과 비슷한 백신 접종률을 가진 일본이 우리와 가장 다른 점은 처음부터 국가가 나서서 방역이란 이름으로 무증상 혹은 경증으로 지나가는 자연감염을 막지 않았다는 데 있다"며 "일본 확진자 급감은 백신 접종률이 50%가 채 되지 않을 때부터 시작됐는데, 이런 일은 강력하고 광범위한 면역을 제공하는 자연감염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 교수는 "일본의 확진자 수 급감은 K-방역의 대전제, 즉 ‘무증상이라도 절대로 걸리면 안 되는 감염병’이란 가정에 치명적 오류가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한국은) 모순으로 가득 찬 방역을 2년 정도 경험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종합13

    2021.11.25 07:29

  • 7

    "예수도 부처도 한 뿌리" 톨스토이·간디도 반한 바하이교 [백성호의 현문우답]

    바하이교는 페르시아인 바하 올라(1817~92)가 1844년에 창시한 종교다. "지구는 한 국가, 인류는 한 가족, 모든 종교는 한 뿌리"를 표방하는 바하이교는 1921년 한국에 처음 전래했다. 김 박사는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유럽 최초의 개신교 대학)에서 바하이교의 뿌리인 이슬람학을 전공했다.

    종합13

    2021.11.18 00:31

  • 8

    中에 절대 넘어가면 안돼…美가 꼽은 핵심 첨단 기술 5가지

    최근 미국 국가정보국(DNI) 산하 국가 방첩안보센터(NCSC)는 미국이 핵심 첨단 기술을 주도해야 향후에도 초강대국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할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놨다. NCSC는 "이들은 첨단 기술 분야에서 미국 기술을 훔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NCSC는 "적대국의 행동은 미국의 주요 분야 경제 리더십을 빼앗고 산업 전반에서 미국의 역량을 위협할 수 있다"며 "자칫하면 미국 기업이 시장 주도권을 잃는 것을 넘어 미국의 기술력이 완전히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종합13

    2021.11.13 07:00

  • 9

    '논문의 힘' 연세대 4위→2위…동국대 처음 '톱10' 올랐다 [2021대학평가]

    연세대(서울)는 2015년 평가 체제 개편 이후 가장 높은 순위인 2위를 차지했고, 동국대(서울)는 처음으로 10위 내에 들었다. 1~5위는 서울대·연세대(서울)·한양대(서울)·성균관대·고려대(서울) 순이다. 지난 2019년 평가에서 4위였던 연세대(서울)는 올해 2위로 올랐다.

    종합13

    2021.11.10 05:00

  • 10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있어도 못쓰는 와인 도구들

    보통 와인을 잔에 따르면 마지막에 와인이 흘러서 병을 살짝 비틀어 올리거나 서둘러 닦아 내야 하는데, 푸어러를 와인병 입구에 꽂아주기만 하면 그런 수고를 덜 수 있다. 와인을 마시려면 가장 먼저 와인병 입구를 감싸고 있는 단단한 호일을 벗겨내야 한다. 고가의 와인보다는 중저가 와인이, 오래된 와인보다는 만든 지 얼마 안 된 어린 와인이, 가벼운 와인보다는 타닌(떫은맛)이 강한 풀바디 와인이 에어레이션 효과가 좋다고 한다.

    종합11

    2021.11.2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