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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2021.11.01 00:00 ~ 2021.11.30 23:59 기준
  • 1

    "재수없다" 악플에 정용진이 단 한글자 댓글…모두 빵터졌다

    정 부회장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쳐스컷 본점에 가면 진짜 미국산 '남의 살'을 먹을 수 있다"며 "이제 남의 살은 무조건 부쳐스컷이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의 대화를 본 네티즌들은 "왜 하나로 웃길 줄이야", "쿨한 대응이 재밌다", "정 부회장이 댓글도 달아주시네요"라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 부회장은 종종 댓글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지난 5월엔 자신의 게시물에 성인광고가 포함된 내용의 댓글이 달리자 "난 아니다 XX아"라며 재치있는 대응을 해 네티즌의 눈길을 사기도 했다.

    종합47.2만

    2021.11.11 10:47

  • 2

    전지현 제치고 650억 벌어들였다…광고계 휩쓴 스타 1위는

    조정석은 총 11곳의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이며 광고 수익은 약 77억원이라고 추정됐다. 올해 5개 브랜드의 모델인 제니의 1년 기준 광고 수익은 약 50억원이다. 7개 브랜드 모델로 활약한 그의 광고 수익은 21억원이라고 방송은 예상했다.

    종합42.8만

    2021.11.19 23:48

  • 3

    김종국 이슈에 뜬 근육 약물···"성관계도 늘더라" 못끊는 이유

    미 인터넷매체 복스(VOX)는 지난 5일(현지시간) ‘수퍼 히어로처럼 보이게 하는 공공연한 비법’이란 기사를 통해 티머시와 같이 일반인 사이에서 무분별한 약물 복용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캐나다의 유명 헬스 트레이너 그렉 듀셋이 한국 가수 김종국씨를 향해 ‘로이더(약물을 사용해 근육을 키운 사람이라는 뜻)’ 의혹을 제기하면서 한국에서도 ‘근육 약물’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헐리우드에서 활동하는 트레이너인 애런 윌리엄슨은 "배우들은 영화 촬영에 앞서 하룻밤 사이에 수퍼 히어로처럼 보여야 하기 때문에 PED의 힘을 빌리기도 한다"며 "아마추어 인플루언서들도 종종 복용하는데, 스스로 부작용을 초래할뿐 아니라 그를 추종하는 팔로워들에게도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종합38.6만

    2021.11.10 00:17

  • 4

    "하지마" 소리친 여중생 술 먹이고 성관계한 20대 셋 무죄, 왜

    채팅 앱에서 알게 된 여중생 2명을 모텔로 데리고 가 술을 마시게 한 뒤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3명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23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C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A씨 등은 지난 2018년 10월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여중생 D양과 E양을 만나 경기도의 한 무인 모텔로 데리고 갔다.

    종합37.8만

    2021.11.23 22:25

  • 5

    "베드신 촬영 중 알게 됐다는 건…" 한소희 그날의 진실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20일 작품 관련 매체 인터뷰에서 있었던 한소희씨의 '촬영 도중에 알게 됐다'는 말이 듣는 입장에 따라 다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해당 장면이 '지우'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그 이후 벌어지는 사건으로 인한 '지우'의 감정의 진폭 또한 설명할 수 있는 장면이라는 것에 대한 논의 후 최종적으로 배우와 제작진 동의 하에 진행하게 됐다"며 "감독 및 작가 또한 장면을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 많은 논의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이처럼 '촬영 도중에 알게 됐다'는 말은 고민과 논의 끝에 촬영 중 해당 장면이 최종적으로 결정됐다는 뜻"이라며 "뒤이어 한소희씨는 감독 및 작가의 고민과 의도, 동의한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종합36.0만

    2021.11.02 11:39

  • 6

    "타이슨, 경기전 힘빼려 탈의실서 성관계···상대선수 죽일까봐"

    21일 더선에 따르면 타이슨의 전 경호원이자 운전기사였던 루디 곤잘레스는 "경기 전 나는 마이크를 좋아하는 열성 팬을 찾아야 했다"며 "어떤 여성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곤잘레스는 타이슨이 경기 전 성관계를 고집했던 이유에 대해 '타이슨이 너무 힘이 강해서 이를 사전에 소모하기 위해였다'고 밝혔다. 곤잘레스는 "타이슨의 가장 큰 두려움은 경기의 승패가 아닌 링에서 누군가를 죽이게 되는 상황이었다"며 "나는 아직도 타이슨과 싸웠던 몇몇 선수들이 링 위에서 뼈가 부서지고, 피가 사방으로 튀었던 현장이 기억난다"고 했다.

    종합35.4만

    2021.11.21 19:16

  • 7

    "할리우드인 줄"…결별 10년된 김혜수·유해진 뭉친 이유

    연인이었던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결별 10년 만에 동반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는 최동훈 감독과 배우 김혜수, 유해진, 백윤식, 김윤석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와 유해진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쿨하다", "할리우드 스타일이다", "결별 후에도 동료로 잘 지내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32.3만

    2021.11.27 20:59

  • 8

    "성관계때 그 아내는 망 봤다" 中테니스공주 기묘한 불륜 폭로

    중국에서 3대 ‘테니스 공주’로 불리는 펑솨이(彭帥, 35세)가 지난 2일 자신의 웨이보(微博) 계정에 올린 핵폭탄급 불륜 ‘셀프 폭로’에 중국이 발칵 뒤집혔다. 펑솨이는 지난 2일 밤 10시 7분 실명 인증을 거친 본인의 웨이보 공식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때부터 펑솨이와 장가오리의 기묘한 불륜 관계는 부인 캉제의 묵인과 동조 속에 최근까지 이어졌다.

    종합32.1만

    2021.11.04 10:43

  • 9

    '오징어게임' 46일 천하 끝났다…전세계 1위 빼앗은 애니 보니

    8일(현지 시각) 미국 OTT 콘텐트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이날 넷플릭스 드라마 부문 순위에서 2위에 랭크됐다. 지금까지 넷플릭스에서 가장 오랜 기간 1위를 유지한 작품인 '퀸스 갬빗'(46일)과는 타이 기록이다. 또한 올해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작품 중 가장 오랜 기간 1위에 머무른 작품이다.

    종합26.1만

    2021.11.09 10:39

  • 10

    "임신후 버려졌다" 폭로에…고세원 "3개월 교제한 여성, 죄송"

    26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세원은 이날 사생활 논란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그 여성분에게 어떤 이유로든 우선 죄송하다"고 했다. A씨는 "댓글에 '머저리야 판에 이런글 왜 올리냐'고 했는데 고씨가 '말만 하지 말고 인터넷에 올려'라고 해서 참다 참다 올린 것"이라며 "공익을 위해 인터넷에 글을 올린 게 아니니 명예훼손 처벌받겠다"고 했다. 고씨는 2017년 초에 이혼했다고 했다"며 "고씨는 '너 임신하면 바로 이혼기사 내고 결혼이다, 어떤 일이 생겨도 끝까지 책임질 테니 걱정 말고 오빠만 믿으라'라고 해서 그 말을 믿고 피임을 안 했다"며 "고씨랑 통화했던 모든 통화가 녹음돼 있다.

    종합25.8만

    2021.11.26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