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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2021.12.01 00:00 ~ 2021.12.31 23:59 기준
  • 1

    권경애 "조동연, 이혼 당하고 위자료 지급...이미 대가 치렀다"

    ‘조국흑서’ 공동 저자인 권경애 변호사는 조동연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의 사퇴와 관련해 "이미 대가를 치렀다. 이어 "어리석었다"며 "뚫고 나갈 준비도 없이 맞서 싸울 의지도 없이 바로 주저앉을 거였으면, 무엇 때문에 무엇을 믿고 그리 겁 없이 우리 사회 가장 강고한 질서인 가부장제에 머리를 혼자 치받고 피를 철철 흘리며 패퇴한 건가"라고 했다. 그는 아울러 "조동연 문제를 여성 문제로 바라보는 것은 핀트가 틀렸다"며 "가부장제 질서를 정치가 어떻게 활용하는가의 문제다"라면서 채동욱 전 검찰총장 낙마 사건 등을 언급했다.

    종합950

    2021.12.03 18:55

  • 2

    박영선 "김건희 잘 아는데…기획·연기력 남들과 차별화된 사람"

    박 위원장은 "(김씨가) 굉장히 기획력, 연출력, 그다음에 연기력 이런 것이 남들보다 굉장히 좀 차별화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박 위원장은 "국민들은 순간적으로 거기에 약간 빨려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박 위원장은 같은 당 이재명 후보의 아들 논란과 관련해선 "부인과 아들은 조금 차원이 다른 이야기"라며 "특히 아들의 문제 같은 경우 자식을 부모가 어떻게 마음대로 못하지 않느냐.

    종합624

    2021.12.28 08:05

  • 3

    [단독] '중학생 조폭' 이종조카 성인 때도, 이재명이 변호했다

    검사 출신의 한 변호사는 "심신미약 감경의 경우 판사 스스로 판단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변호사가 심신미약 상태라는 걸 입증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이 후보는 2006년 이별을 요구한 여자친구와 그 어머니를 살해한 ‘강동구 모녀 살인 사건’ 범인인 조카 B씨(이 후보 누나의 아들)를 변호하며 ‘충동조절능력 저하 심신미약’을 주장했던 게 드러나 논란을 빚었다. 하지만 이번 판결문으로 A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1999년과 2005년에도 이 후보가 변호인으로 도운 사실이 드러났다.

    종합535

    2021.12.29 05:00

  • 4

    이재명 손 잡은 '자객' 양부남 "괴롭지만 윤석열 파헤치겠다" [스팟인터뷰]

    주로 이 후보와 가까운 변호사들로 구성돼 이 후보의 리스크 방어 차원에 그쳤던 ‘법률지원단’을 양 전 고검장에 맡기면서 윤 후보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한 공격적 검증을 예고한 것이다. 사법연수원 22기로 윤 후보보다 한 기수 위인 양 단장은 2003년 당시 안대희 대검 중앙수사부장이 이끌던 ‘16대 대선 불법선거자금 수사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양 단장은 19일 중앙일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윤 후보를 검증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괴로운 측면도 있다" 면서도 "대선이라는 중대한 사안을 앞두고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공적으로는 매우 보람된 일이라고 판단했다" 고 말했다.

    종합531

    2021.12.20 05:00

  • 5

    손혜원, 또 김건희 얼평? "홍조 화장에 배시시 미소…이게 사과냐"

    손 전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씨 사진을 공유한 뒤 "한껏 홍조 올린 화장에 순간순간 배시시 미소를 흘리는 이 태도가 사과의 모습이라고?"라고 썼다. 손 전 의원은 공유한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의 페이스북 글에는 "개사과 3탄. 앞서 손 전 의원은 지난 8일 김씨의 외모를 평가하는 글을 올려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종합510

    2021.12.27 11:55

  • 6

    "종부세 폭탄, 젊어서 열심히 산 죄" 63세 할머니의 한탄

    지난달 2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청원 글을 쓴 한 60대 여성은 종부세를 '젊어서 열심히 산 죄'라고 지적했다. 그는 "소득도 없는 늙은이가 무슨 돈이 있길래 재산세 내라 소득세 내라, 이젠 말로만 듣던 부자세인 종부세까지 내라고 한단 말인가"라고 호소했다. 이 여성은 "젊어서 열심히 산 죄인가? 아니면 아이들한테 짐 되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해서 자립한 죄인가"라며 "나이가 들어 식당 일도 면접조차 볼 수 없는데, 어디서 돈을 벌어 세금을 내느냐"라고 한탄하기도 했다.

    종합486

    2021.12.01 08:20

  • 7

    배우 김승수 배달 뛴 이유, 오은영도 "문제가 심각하다" 경악

    배우 김승수가 한 달 밥값으로 1400만원을 썼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코로나19 전이었는데, 작품 끝내고 못 만났던 지인들을 많이 만났다"며 "모임이 많았던 때였는데 한 달 밥값으로만 1400만원 정도 썼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승수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모임이 줄어든 이후에도 한 달에 600~700만원 정도를 밥값으로 지출한다고 말했다.

    종합464

    2021.12.04 01:28

  • 8

    [단독]달님영창 김소연 "박범계 왜 소송비 안주나" 압류 신청

    국민의힘 대전시정감시단장인 김소연 변호사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재판에서 패소한 뒤 소송비용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법원에 채권압류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변호사는 21일 "박 장관이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한 지 4개월이 지나도록 소송비를 주지 않고 있다"며 "법원에 채권압류와 추심명령을 지난 19일 신청했다"고 밝혔다. 법원 "공인 상대 광범위한 문제 제기 허용해야" 이에 대해 지난해 10월 6일 대전지법 민사11단독 문보경 부장판사는 "불법 선거자금 방조와 특별당비 요구 연관성 등 박 장관에 대한 김 전 위원장 주장은 일부 거짓이 아니거나 거짓이더라도 위법성 없는 의견 개진"이라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종합443

    2021.12.21 10:25

  • 9

    "조동연, 성폭력에 원치않은 임신뒤 출산···가해자 사과 없었다"

    조동연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 측은 3일 "조 전 위원장은 성폭력으로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되었지만 그 생명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있다"며 "조 전 위원장의 어린 자녀와 가족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바, 이들에 대한 비난은 멈추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조 전 위원장의 법률대리인인 양태정 변호사(민주당 선대위 법률지원단 부단장)는 5일 "조 전 위원장은 2010년 8월경 제3자의 끔찍한 성폭력으로 인하여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되었다"며 "하지만 폐쇄적인 군 내부의 문화와 사회 분위기, 가족의 병환 등으로 인하여 외부에 신고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조 전 위원장의 혼인관계는 사실상 파탄이 난 상태였기에, 차마 뱃속에 있는 생명을 죽일 수는 없다는 종교적 신념으로 홀로 책임을 지고 양육을 하려는 마음으로 출산을 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종합438

    2021.12.05 19:25

  • 10

    李 아들 자산 논란…현근택 "30대男, 알바로 3천만원도 못벌까"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21일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선후보 아들 동호씨의 자산 형성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정상적인 경제 활동이라면 30대가 된 남자가 2000~3000만원 돈 못 벌겠느냐"고 말했다. 현 대변인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야당이 이 후보가 증여한 5000만원 외 나머지 재산 출처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알바해서라도 그 정도 벌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연결시키려고 하는 건)이걸 도박 자금인 것 알고 준 것 아니냐 아니면 나중에 도박 자금 갚아 준 것 아니냐, 이게 결국은 핵심인 것 같은데, 세상에 어떤 부모가 아들이 도박하는데 돈 대주겠느냐"며 "대부분은 돈이야 그냥 주는 것"이라고 했다.

    종합433

    2021.12.21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