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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2021.11.01 00:00 ~ 2021.11.30 23:59 기준
  • 1

    "서울대서 뭘 배웠나 모르겠다" 세계대회 우승한 여성의 일침

    이 교수는 ‘코로나 시대의 교육환경 및 불평등’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AI 교육서비스의 계층별 양극화를 규명했다. 주최 측이 제공한 미국의 AI 교육서비스 이용 데이터에 경제학 데이터를 접목해 입체적으로 분석한 점을 평가받아 최종 우승 5팀 중 1팀으로 선정됐다. 이 교수가 2016년 귀국해 처음 서강대에서 개설한 강의를 듣던 남씨가 면담에서 "미국에서 박사를 하고 싶다"고 했고, 그때부터 이 교수가 지난해 서울대로 옮긴 이후에도 연구조교로 함께하고 있다.

    종합242

    2021.11.19 05:00

  • 2

    "10분만에 피 맑아진 환자…해외 의사도 증언한 땅의 치유력" [맨발로걸어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땅과의 접촉의 차단이 우리의 생리적 기능 장애 및 건강 상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고, 땅과의 접지의 회복을 통한 지구의 전자와의 재연결은 흥미로운 생리적 변화와 웰빙을 촉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땅의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가 우리의 모든 신체시스템의 정상적인 작동을 위해 안정적인 내부 생체 전기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은 증거로 입증되고 있다. 접지를 통해 신체의 모든 부분이 땅의 전위와 평형을 이루어, 즉 땅과 같은 0볼트를 유지함으로써, 신체의 모든 장기나 조직 및 세포의 전기적 환경을 안정화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땅은 혈액을 묽게 해줄 뿐만 아니라 앞선 논문에 서술된 것처럼 접지를 통해 신체의 모든 부분이 땅과 같은 0볼트를 유지함으로써, 신체의 모든 장기나 조직 및 세포의 전기적 환경을 안정화하고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도 중화시키고 소멸시킨다.

    종합229

    2021.11.28 05:00

  • 3

    [쿠킹] 설탕보다 뒤끝 심한 '이것', 건강 적신호를 켜다

    높은 요산 수치와 지방간은 당뇨, 고지혈증 등의 대사질환이 일어나기 전 초기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포도당은 앞에 나서기 좋아하지만 뒤끝 없는 친구, 이에 비해 과당은 앞에 나서기 싫어하는데 뒤끝 심한 악당으로 생각하면 쉽다. 전혀 상관없을 것 같던 과당과 요산·지방간과의 관계가 놀랍지 않은가? 자, 이제 우리는 "요산 수치가 높아요"하는 사람에게, 특히 고기를 아무리 줄여도 요산 수치가 꿈쩍도 하지 않는 분들에게 이렇게 물어야 한다.

    종합174

    2021.11.03 09:00

  • 4

    일찍 자면 좋은거 아니었어? 심장 건강에 좋은시간 따로 있다

    ①오후 10시 이전 ②10시~10시 59분 ③11시~11시 59분 ④자정 이후 영국 엑서터대 연구진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답은 '②번, 오후 10시~10시 59분'이다. 취침 시간이 오후 10시 이전인 사람은 오후 10시에서 10시 59분인 사람에 비해 심혈관 질환 발생률이 오히려 2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은 "그동안 총 수면 시간과 심혈관 질환 사이의 연관성을 다룬 연구들은 있었지만 수면 시작 시간과의 연관성을 다룬 연구는 드물었다"며 이번 연구에 의미를 부여했다.

    종합158

    2021.11.12 21:13

  • 5

    "월수 500" 목수·도배사·해녀…MZ세대 '몸쓰는 기술' 빠졌다

    이씨는 "목수는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집을 짓는 기술자이자 예술가"라며 "직업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깨고 싶다"고 호기롭게 말했다. 취업을 위해 너도나도 인공지능(AI)·빅데이터·딥러닝을 공부할 때 이들은 땀을 흘리며 몸소 배우고, 익히며 차별화된 노동자로 성장하고 있다. 도배사 배윤슬(29)씨는 이화외고와 연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후 2년간 사회복지사로 일하다 사표를 내고, 도배 기술을 익혀 2019년부터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종합150

    2021.11.05 00:02

  • 6

    의대 교수 "日 확진자수 급감, K방역 치명적 오류 보여준다"

    아직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국내 한 예방의학 전문가가 "일본의 확진자 급감은 ‘K-방역’의 치명적 오류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한국과 비슷한 백신 접종률을 가진 일본이 우리와 가장 다른 점은 처음부터 국가가 나서서 방역이란 이름으로 무증상 혹은 경증으로 지나가는 자연감염을 막지 않았다는 데 있다"며 "일본 확진자 급감은 백신 접종률이 50%가 채 되지 않을 때부터 시작됐는데, 이런 일은 강력하고 광범위한 면역을 제공하는 자연감염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 교수는 "일본의 확진자 수 급감은 K-방역의 대전제, 즉 ‘무증상이라도 절대로 걸리면 안 되는 감염병’이란 가정에 치명적 오류가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한국은) 모순으로 가득 찬 방역을 2년 정도 경험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종합146

    2021.11.25 07:29

  • 7

    '여공→ 6000억 자산가' 그녀에게 돈은…"잘 흘려보내는 것"

    "남태평양 지도에서 점으로도 안 보이는 작은 섬들 사이를 요트 여행 중"이라고 했다. 선데이타임스는 "한국의 시골에서 두 형제를 영양실조로 잃었던 켈리 최가 스시 제국(empire)을 이뤘다"고 했다. 돈이 없어 고등학교를 못 가게 되자 서울로 곧장 왔고 봉제 공장에 취직해 야간 고등학교를 다녔다"고 했다.

    종합85

    2021.11.07 14:26

  • 8

    [단독]'컨테이너 할아버지' 반전…강남 2000억대 땅부자였다

    강남구 도곡동 옛 힐스테이트 갤러리(현대건설 상설 주택전시관)가 있던 자리로, 현대건설이 15년간의 임대차계약(연간 임대료 15억원) 종료 이후 최근 주택전시관 건물을 철거하는 원상복구(계약 이전 상태로 복원) 작업을 해 현재는 빈 땅이다. 도곡동 주민 김모(61)씨는 "힐스테이트 갤러리 인근에 A씨 소유의 낡은 집이 있긴 했는데 A씨 부부는 컨테이너에서 음식을 해 드시고 컨테이너 내 간이침대에서 쉬시는 등 거의 그 곳에서 살다시피 하셨다"고 전했다. A씨는 자신의 부동산을 빌려 썼던 현대건설 등 수 많은 임차인으로부터 적지 않은 임대료를 받는 '강남 땅 부자'이자 '강남 건물주'인데 왜 주차장 한쪽 컨테이너에서 궁색하게 생활했을까.

    종합80

    2021.11.10 06:53

  • 9

    [백성호의 한줄명상]불국사의 비밀 "석가탑은 왜 그림자가 없을까?"

    「 "석가탑은 왜 그림자가 없을까?" 」 #풍경1 신라는 종교적 지향을 가진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석가탑에는 또 하나의 가슴 아픈 설화가 담겨 있습니다. 바로 이 자리에서 부처님 나라를 살 수 있게 되지요.

    종합75

    2021.11.03 05:00

  • 10

    등산뒤 바로 빨래하고 김치까지 담근다…맨발 걷기의 힘 [맨발로걸어라]

    등산화를 신고 하는 등산은 에너지를 방전하지만, 맨발로 등산하면 에너지를 충전한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살아 있는 땅이 아닌 죽어 있는 땅, 부도체의 신발을 신고 사는 삶의 결과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대부분 고무 밑창의 신발로 인해 생명의 배터리인 땅과의 접지가 차단된 채 살아가고 있다.

    종합74

    2021.11.21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