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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9 00:00 ~ 2021.09.29 05:30 기준

총 433개

  • “얀센 물백신 아니냐 하던데” 부스터샷 우선권 물먹은 예비군

    지난 6월 얀센 백신을 맞은 백모(32)씨는 "얀센 백신이 돌파감염률이 가장 높다고 하는데 얀센 접종자도 부스터샷 우선 접종대상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7일 코로나19 특집 브리핑에서 "얀센 백신은 아무래도 1번 접종이라는 한계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얀센 백신을 접종한 사람의 접종 간격 6개월이 도래하는 시점은 12월 초"라며 " 얀센백신에 대한 부스터샷은 미국도 검토하고 있다.

    2021.09.28 05:00

  • “백신 부작용 감수하며 맞아야 하나” 20~30대 접종 꺼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논의 움직임에 백신 접종을 앞둔 2030이 술렁이고 있다. 방역 당국은 그동안 사적모임이 가능한 인원수에 백신 접종 완료 자를 제외하는 백신 인센티브 등을 주며 접종을 적극 장려했다. 강씨는 "20~30대가 화이자를 맞고 뇌출혈로 쓰러졌다거나 사망했다는 기사들이 나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한다"며 "사실 백신 접종하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백신 인센티브였는데, 전 국민 예방 접종률이 70%를 달성한 뒤 거리두기가 완화된다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맞아야 할 필요성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2021.09.25 00:20

  • "1차 뒤 하혈, 2차 맞아야하나" 위드코로나에 술렁인 2030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논의 움직임에 백신 접종을 앞둔 2030이 술렁이고 있다. 강씨는 "20~30대가 화이자를 맞고 뇌출혈로 쓰러졌다거나 사망했다는 기사들이 나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한다"며 "사실 백신 접종하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백신 인센티브였는데, 전 국민예방접종률이 70%를 달성한 뒤 거리두기가 완화된다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맞아야 할 필요성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위드 코로나’로 가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백신 접종 완료율을 인구 대비 70%로 잡았다.

    2021.09.24 18:02

  • "제주선 거시기빵 파는데…" 성기 모양 쿠키에 퀴어축제 발칵

    두 번째는 퍼레이드 행사 중 운영 부스에서 성기를 묘사한 제품을 판매해 실정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했다. 여기서 논란이 시작된 건 서울시가 퍼레이드 행사 중 성기를 묘사한 제품을 판매해 실정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면서다. 직장인 이모(29)씨는 "리얼 돌도 법원에서 수입 허용해주는 데 먹는 쿠키에 대해 실정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서울시의 대응이 당황스럽다.

    2021.09.24 05:00

  • 추석 방콕족 "영화 12편 몰아봤다"…연휴 막바지 카페 만석

    이 카페를 찾은 40여명의 손님은 대부분 가족 단위거나 홀로 카페를 찾은 사람들이다. 서울 서대문구 주민 이모(43)씨는 "차례도 지냈으니 집에 음식도 많고, 코로나 때문에 카페까지는 괜찮아도 음식점에서 밥을 먹기엔 위험할 것 같아 조심하고 있다"며 "인근 식당들도 지금 이 상황에서 문을 열면 인건비가 더 나간다고 생각하니 일단 쉬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이틀 연속 1700명대다.

    2021.09.22 17:09

  • "미대 교수 직접적 성추행 있었다" 학생들 대학서 추가 폭로

    서울의 명문 미술대학의 교수가 수년간 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과 갑질 등을 일삼았다는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8일 전 학생들이 "A교수가 학생들을 상대로 성관계 등을 요구하는 성희롱과 폭언을 일삼았다"며 첫 폭로를 한 이후 두 번째다. 또 "A교수는 피해 당사자의 보호를 위해 증거를 함부로 공개할 수 없는 상황을 악용해 피해 당사자의 증언을 거짓으로 반박하고 있다"며 "지난 수요일 A교수가 배포한 입장문에 기재된 사실관계는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2021.09.16 14:15

  • [단독]납치 한시간뒤 풀어줬다…여중생 납치 5인조의 반전

    경찰 조사 결과, 뜻밖에도 이들이 노린 건 여중생의 ‘돈’이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금융사기 피해자들의 돈 3000만원을 인출한 뒤 달아났다고 한다. A양이 인출책으로 활동하던 보이스피싱 조직이 5명에게 범행을 의뢰했으며 A양은 빼돌린 돈 중 약 300만원을 사용하고 남은 2700여 만원을 ‘빼앗긴(?)’ 것으로 조사됐다.

    2021.09.16 05:00

  • "천국선 돈걱정 마세요"…자영업자들 프사엔 눈물의 검은리본

    코로나19와 영업제한이 덮친 생활고를 이기지 못한 자영업자들의 극단적 선택이 잇따르자 추모와 함께 부탁을 적은 것이다. 글쓴이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제발 모든 사장님 잘 견뎌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했다. 이들은 "코로나 사태로 유명을 달리하신 두 분 사장님을 비롯한 소상공인 분들의 죽음 앞에 명복을 빌며 죽음까지 내몰리는 자영업자들의 극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의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1.09.15 05:00

  • "백신맞고 차례 괜찮을까요" 백신 '집콕', 온라인 성묘… 달라진 추석풍경

    서울에서 자취하는 직장인 이모(28)씨는 추석 연휴 기간 백신 접종일정이 잡혀 본가에 내려가지 않기로 결정했다. 백신 10부제, 잔여 백신 예약으로 추석 연휴 기간 백신 접종 일정이 겹치면서 부작용 등을 고려해 '집콕' 연휴를 선택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어서다. 주부 권모(43)씨는 "화이자 2차가 아프다고 해서 걱정이 되는데 추석 차례 음식 준비를 어찌해야 할지 시어머니에게 백신 일정을 말씀드리면서 물어보니 ‘어쩌냐, 그래도 해야지’라는 답변뿐이었다"며 "백신 부작용이 심할까 봐 많이 걱정되는 상황"이라고 했다.

    2021.09.12 18:08

  • "성폭행 아닌 돈 문제" 주장 강윤성…싸이코패스 여부 이번주 결론

    강씨는 경찰에 "첫 번째 피해자는 돈을 빌리고자 했으나 거절당해 살해했고, 두 번째 피해자는 돈을 갚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해 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경찰은 강씨의 통화 내역과 카드사용 내역을 분석하던 중 피해자 2명 이외에 제3의 피해자를 살인하려고 계획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한다. 이밖에 강씨가 첫 번째 피해자의 신용카드로 휴대전화 4대를 구매 후 판매하는 등의 부분에 대해선 사기·여신전문금융법위반혐의가 더해졌다.

    2021.09.07 14:51

  • "아내 위해" 감옥서 책 낸 강윤성, 인세는 다른 여자 보냈다

    5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2009년 청송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던 강윤성은 작가 김모씨에게 "아내와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며 출판을 부탁했다고 한다. 책이 발간되자 김 작가는 첫 인세를 아내에게 보내달라는 강윤성의 부탁으로 출판사를 통해 그가 알려준 여성의 계좌로 200만 원을 부쳤다. 하지만 이 여성은 강윤성의 아내가 아니었다.

    2021.09.05 21:28

  • 인간의 건강·복지, 생태계 건강에 달려

    우리를 구할 가장 작은 움직임, 원헬스 듣똑라 지음 / 중앙북스 코로나 팬데믹은 인간의 통제 범위를 일찌감치 벗어났고, 전문가들의 예측은 번번이 엇나갔다. 원헬스는 인간의 건강과 복지는 동물, 생태계의 건강과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보건·의학계에서 이미 통용되는 용어이기도 한 원헬스는 2000년대 이후 사스·메르스·에볼라·코로나 19 등 사람과 동물 간 상호 감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면서 더 주목받기 시작했다.

    2021.09.04 00:20

  • [단독]이게 진짜 전자발찌 살인마 얼굴…"못알아보게 바뀌었다"

    신원이 공개된 ‘송파구 전자발찌 살인마’ 강윤성(56)은 인상은 최근 많이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 측은 "개인적인 친분"이라며 "목사와 강씨는 교도소에서 친분을 쌓은 뒤 개인적으로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인연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기록에 따르면 강씨는 2005년 4월 출소 직후, 당시 거주지인 영등포구의 한 주민센터 복지사와의 상담에서 "교도소 복역할 당시 정신과 치료를 받았고 이제 출소도 했으니 택배 일을 하고 싶다.

    2021.09.03 05:00

  • 전자발찌 살인범 56세 강윤성…경찰, 신상공개

    경찰이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강윤성(56·사진)의 실명과 사진 등 신상을 공개했다. 피의자가 범행을 시인했고 충분한 증거가 확보됐으며 신상 공개로 얻는 범죄예방 효과 등 공공의 이익이 크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신상 공개 이유를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윤성은 "두 번째 피해자 B씨에게 2000만원을 빌렸다.

    2021.09.03 00:02

  • 전자발찌 살인범은 56세 강윤성…또다른 3번째 여성도 노렸다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의 얼굴과 이름, 나이가 2일 공개됐다. 경찰은 또 강윤성이 숨진 피해자 2명 외에 또 다른 여성을 대상으로 돈을 빼앗는 등 추가 범행을 저지르려 한 정황을 확인했다고도 한다. 강씨의 여죄를 수사 중인 경찰은 강씨가 피해 여성 2명 외에 또 다른 여성과 통화해 만나려 하는 등 추가 범행을 계획한 정황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2021.09.02 16:48

  • [단독]교화위원에 "돈줘"…감옥서 꼴통이라 불린 전자발찌 그놈

    강씨의 살인 동기도 금전 문제가 포함된 것으로 조사되면서 그의 출소 이후의 행적이 주목되고 있다. 경찰은 금전 문제로 얽힌 두 피해 여성과 강씨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강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 여성 B씨에게 2000만원을 빌린 뒤 빚을 갚으라고 독촉해 피해 여성 C씨에게 돈을 빌리려다 거절당하자 B씨를 집에서 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2021.09.01 12:26

  • [단독]전처·아들 찾아다녔다…전자발찌 살인마의 불안한 행적

    구청 관계자는 "강씨가 출소한 상태였던 20대에 아내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거로 들었다"며 "언제 결혼했는지는 모르고 지금은 이혼한 것으로 나온다"고 말했다. 구청 관계자가 강씨로부터 들은 바에 따르면, 강씨는 아내를 찾기 위해 처형과 동서를 만나러 충청도로 내려갔다고 한다. 강씨는 지난 5월 7일 출소한 후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기 전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일주일에 두 번씩 주민센터와 구청 등을 방문했다고 한다.

    2021.08.31 13:34

  • 30대 여성 의식 불명…데이트 폭행 정황, 남자친구 긴급 체포

    서울에서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한 여성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30대 여성 B씨는 이날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이날 서울 소재의 한 빌라에서 건물 관리인이 B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하면서 사건이 접수됐다.

    2021.08.31 11:23

  • 전자발찌 전과14범이 화장품 방문판매, 주민들은 몰랐다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가 자수하면서 여성 2명 살해 사실을 자백했던 강모(56·전과14범)씨가 화장품 방문판매를 하면서 여성들을 만났던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5월 6일 천안교도소에서 출소한 이후 화장품 영업직으로 생계를 꾸려왔다. 이 관계자는 강씨가 화장품 영업을 한 사실에 대해 "직장이 있다는 것을 밝히면 수급자 대상에서 제외되니까 말을 안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2021.08.31 00:02

  • 전자발찌 살인마, 기초수급 등 700만원 귀신같이 알고 챙겼다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강모(56)씨가 지난 5월 7일 출소 후 3개월 동안 구청 등으로부터 약 700만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구청 관계자는 "물품이 들어오면 보통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대상으로 돌아가면서 지급하는데, 강씨는 눈에 띄기만 하면 들어와서 달라고 하면서 갖고 갔다"고 말했다. 구청 관계자는 "자신이 직장이 있다는 것을 밝히면 수급자 대상에서 제외되니까 말을 안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2021.08.30 22:14

  • 전자발찌 살인마가 화장품 방판…여성 손님들은 정체 몰랐다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강모(56)씨가 3개월 전 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화장품 방문판매를 하며 여성들을 만났던 것으로 조사됐다. 사정 당국의 한 관계자는 "복역 중에 강씨와 친분을 맺은 목사가 직접 화장품 업체에 일을 해보라고 주선해 준 것으로 알고 있다. 강씨의 범죄 전력으로 볼 때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는 직업이었다는 비판에 대해 법무부의 한 관계자는 "강씨가 했던 화장품 영업직은 일자리뿐만 아니라 숙소도 알선하는 식으로 운영됐다.

    2021.08.30 17:27

  • '바프' 1장에 속은 1년 썩는다…근육질 몸 뒤엔 생리불순·탈모

    최씨는 "바프를 찍을 당시 7~8㎏ 감량에 성공했지만, 식이장애를 극복하기까지 약 1년이 걸렸고 몸무게는 촬영 이전의 몸무게로 돌아왔다"며 "당시엔 몸무게 숫자에 대한 강박감이 생겼었는데, 이제는 즐기면서 운동하는 방법을 찾아 건강한 몸을 만들고 있다"고 했다.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극단적인 식단 조절과

    2021.08.30 05:00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전과 14범, 이틀간 여성 2명 살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50대 남성이 도주 후 이틀 만에 자수하면서 "여성 2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그는 자수 과정에서 "도주 전에 1명, 도주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1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고, 경찰은 그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주거지에서 발견된 여성은 그곳에서 저지른 범행의 희

    2021.08.30 00:02

  • [단독]전자발찌 끊은 살인마 집과 車에서 女시신 2구 나왔다

    경찰 관계자는 29일 "주거지에서 발견된 시신은 주거지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이 파악됐지만, 차량에서 발견된 시신은 추가로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 송파경찰서 측은 이날 "강씨는 지난 27일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가 이날 오전 8시쯤 경찰에 도주 전에 1명, 도주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1명을 살해한

    2021.08.29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