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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서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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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00:00 ~ 2021.10.26 01:46 기준

총 1,417개

  • “50만원 줄테니 명의 달라”…노숙자·장애인에 접근한 보이스피싱범

    노숙자나 지적장애인 등에게 명의를 빌려 법인을 설립하고, 이 법인 명의로 보이스피싱 범죄에 쓸 휴대전화를 개통한 조직원들이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조직원들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9월까지 지적장애인과 노숙자, 신용불량자 등에게 접근해 "돈을 줄 테니 명의를 빌려달라"고 유혹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에 법인 명의 전화가 이용된 데다 명의대여자 중 지적장애인이 있다는 점을 수상히 여겨 수사에 돌입했고 총책 A씨 등을 포함한 일당을 검거했다.

    2021.10.25 17:05

  • 한달간 쏟아진 폭우가 깨웠다, 10년만에 울산 단감 울린 이 병

    울산 지역 지난 8월 한 달간 울산지역에는 25일 동안 비가 내렸다. 특히 범서 지역에서 3만3000㎡ 이상 대형 규모로 단감 농사를 짓고 있는 30농가 이상이 이미 피해를 봤다. 이선호 군수는 단감 농가를 방문해 "탄저병이 더는 퍼지지 않도록 농가에 필요한 예방약제 등을 지원해 피해 최소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10.24 06:00

  •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잔치’ 안동에서 열린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경북 안동에서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지방자치·균형발전 주간(26~30일)을 맞아 ‘참여하는 지방자치, 함께 크는 균형발전’을 슬로건으로 균형발전박람회와 지방자치박람회를 연계 개최한다. 정책박람회에서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 지역주도 국가균형발전’을 슬로건으로 문재인 정부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에 대해 연구자 등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공론의 장이 마련된다.

    2021.10.22 00:03

  •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장, 안동에서 열리는 균형발전 한마당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경북 안동에서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지방자치·균형발전 주간(26~30일)을 맞아 ‘참여하는 지방자치, 함께 크는 균형발전’을 슬로건으로 균형발전박람회와 지방자치박람회를 연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되며 온라인은 균형발전 TV 유튜브 채널과 2021 지방자치·균형발전 주간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1.10.21 15:45

  • “오징어게임 즐기러 장생포 고래마을 가자”…관광객 2배로

    19일 남구 장생포 고래마을 관계자는 "최근 관광객이 급증해 마을이 활기를 띠고 있다"며 "여름 휴가 때보다 관광객 수가 많아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으로 돌아간 수준"이라고 말했다. 10만여㎡의 장생포 고래마을에 관광객이 붐비는 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나온 각종 추억의 게임을 직접 해 볼 수 있어서다. 이기간 동안 올해 주말 하루 평균 방문객 4300여 명보다 2배 가까이 많았고, 고래문화특구가 가장 붐비는 여름 휴가철(하루 평균 5127명)보다도 1.6배 많았다.

    2021.10.20 00:03

  • "현대重 법인분할 반대"…검찰, 주총장 점거한 노조간부 등 실형 구형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에 반대해 주주총회장을 점거하고 농성한 노조 간부들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2019년 주총장 점거 사건으로 모두 10명이 기소됐는데, 박 전 지부장과 A씨를 제외한 나머지 노조 간부 8명 중 7명에 대해 징역 10개월∼1년 6개월, 1명에 대해 벌금 200만원이 구형됐다. 박 전 지부장 등은 현대중공업이 2019년 5월 31일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법인분할 안건 통과를 위해 임시 주주총회를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열 것을 공고하자 본사 본관의 문을 부순 뒤 한마음회관을 점거하거나 조합원들이 점거·농성하도록 주도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1.10.19 10:15

  • '울산 까마귀떼' 올해 첫 관찰…173마리, 삼호대숲서 날아올랐다

    겨울 철새 떼까마귀가 올해도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자원인 울산 태화강 삼호대숲에서 날아올라 장관을 연출했다. 울산철새홍보관은 18일 오전 6시 5분쯤 태화강 삼호대숲에서 올해 첫 떼까마귀를 관찰했다고 밝혔다. 울산철새홍보관에 따르면 떼까마귀는 지난해 첫 관찰(10월 15일 4마리)보다 사흘 앞서고 개체 수도 크게 늘었다.

    2021.10.18 16:00

  • “95년 관측이래 미세먼지 최저” 울산 하늘에 무슨 일이

    17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9월 울산 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16㎍/㎥, 초미세먼지 농도는 8㎍/㎥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과 올해 9월을 비교하면, 초미세먼지 농도는 14㎍/㎥에서 8㎍/㎥로 42.9%가 감소했는데 전국적으로 최고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미세먼지의 국외 유입 감소,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내외 경제활동 감소,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라고 밝혔다.

    2021.10.17 14:00

  • 오징어게임 안나오고도 대박…코로나 안느껴진다는 이 마을

    10만여㎡의 장생포 고래마을에 관광객이 붐비는 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나온 각종 추억의 게임을 직접 해 볼 수 있어서다. 오징어 게임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다리기’, ‘설탕뽑기(달고나)’, ‘구슬치기’, ‘징검다리 건너기’, ‘오징어게임’ 등 총 6개 게임으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내용이다. 이기간 동안 올해 주말 하루 평균 방문객 4300여 명보다 2배 가까이 많았고, 고래문화특구가 가장 붐비는 여름 휴가철(하루 평균 5127명)보다도 1.6배 많았다.

    2021.10.17 05:00

  • 회계 투명해진 사립유치원에 인센티브…울산서 전국 첫 지급

    울산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국가관리 회계시스템 ‘에듀파인’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회계가 투명해진 사립유치원 7개원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전화상담 2000여 건, 에듀파인 사용자 교육 39회, 상설교육장 개설 80여 회,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에듀파인 지원 25회, 현장 컨설팅 150회 실시 등 에듀파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에듀파인을 통한 투명한 회계 운영과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회계 교육, 찾아가는 에듀파인 지원센터 운영, 현장 컨설팅 등도 적극적으로 실시해 사립유치원의 에듀파인 지원 체계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10:15

  • 방문 치료중이던 간호사 부상…"정신질환 가족이 흉기 휘둘러"

    제주에서 방문치료 간호사가 환자의 가족이 휘두른 흉기에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중증환자를 돌보러 집에 찾아갔던 방문치료 간호사가 환자의 가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당시 A간호사는 70대 환자의 욕창을 치료하던 중이었다.

    2021.10.12 21:23

  • “응답하라 정용진…신세계 대전·창원은 되고 왜 울산 안 되나"

    박 청장은 "신세계가 백화점을 짓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오피스텔 위주의 개발계획을 발표한 것을 항의하기 위해 1인 시위를 했다"고 말했다. 앞서 박 청장은 지난달 24일에도 이마트 본사를 방문해 "정용진 부회장의 진정성 있는 답변을 듣고 싶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번 논란은 앞서 6월 신세계가 중구에 8년 전 약속한 백화점 대신 오피스텔을 짓겠다고 계획을 변경하면서 시작됐다.

    2021.10.11 05:00

  • 지인 살해 뒤 암매장한 40대…"다투다가 홧김에 그랬다"

    말다툼하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40대 남성이 붙잡혔다. A씨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차 안에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포항 한 야산에 묻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 범행을 자백하면서 "다투다가 홧김에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2021.10.08 10:54

  • "미란다원칙 빼먹었다"…경찰 폭행한 가정폭력 아빠 ‘무죄’ 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당하는 과정에서 경찰을 폭행해 코뼈 골절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40대 남성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아내는 막내인 7살 아들을 자신의 차에 태웠고 A씨는 다시 아들을 차에서 내리게 한 다음 집 안으로 들어가 잠을 자게 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이 사건의 가정폭력 피해자인 아내는 이미 집 밖으로 피신한 상태였고, 남편이 다소 흥분한 상태였지만 7살 아들이 위험한 상황에 놓였다는 정황이 없다"며 "피고인이 체포를 면하려고 반항하는 과정에서 경찰을 폭행한 것은 불법체포로 인한 부당한 침해에서 벗어나기 위한 행위"라고 판시했다.

    2021.10.07 05:00

  • 한밤 아파트 울린 비명...경찰은 7층까지 뒤져 주민 살렸다

    김 경위는 "7층까지 뛰어 올라가 힘이 빠진 데다 정신이 없는 와중에 심폐소생술을 해야 했다"며 "쓰러진 분이 숨을 쉬자마자 안도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 경위는 위 사례와 같이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온몸으로 지켜냈다는 게 울산경찰청의 설명이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당시 김 경위가 근무 중이던 파출소에 "남편이 죽고 싶다며 흉기를 휘둘러 집에서 도망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021.10.05 21:51

  • 정경심이 연구원 허위 등록으로 받은 보조금…교육청이 받아낸다

    경북교육청은 정 전 교수가 이 중 320만원을 A씨 등 허위로 등록한 연구보조원 2명에게 수당으로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다. 정 전 교수는 현재 연구보조원을 허위로 등록해 보조금을 수령한 혐의(사기·보조금관리법 위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1심과 2심 재판부 모두 유죄 판결했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부정으로 받은 보조금 320만원과 그 이자의 환수를 요청하는 공문을 최근 동양대에 보냈다"며 "학교 측이 이에 응하지 않으면 두 차례 더 요청할 계획이며 여의치 않으면 강제 환수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10.04 22:31

  • "경북도의회, 입장 명확히 해달라"…‘군위군 대구 편입’ 다시 묻는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는 지난 3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올해 안에 군위군의 대구 편입을 위한 법률안 제정을 촉구했다. 앞서 경북도의회는 군위군이 대구시로 편입하는 것과 관련해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자 본회의 무기명 투표를 거쳐 편입에 대해 ‘의견 없음’으로 결론 냈다. 지난해 7월 30일 대구시, 경북도와 함께 대구통합신공항 유치 신청서 제출에 합의하는 조건 중 하나로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안이 제시됐다.

    2021.10.04 13:20

  • 하늘서 구해낸 2790시간…울산소방헬기, 20년 무사고의 비결

    이 헬기는 올해로 20년간 무사고 비행을 이어온 다목적 소방헬기다. 카모프 헬기가 20년간 무사고로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 건 철저한 예방정비와 꾸준한 훈련 덕분이라는 게 울산소방본부의 설명이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헬기를 통한 구조 작전에는 서로 간의 의사소통이 중요한데 카모프 헬기에 탑승하는 조종사, 정비사, 구조·구급대원이 출동 시 서로 합심해 구조 작업에 나섰던 게 무사고 비결인 것 같다"고 말했다.

    2021.10.03 05:00

  • "여름 휴가비 달라" 뇌물 1600만원 받은 울산시 공무원 구속

    환경 관련 업자로부터 뇌물과 향응을 받은 전직 울산시청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금품을 제공한 업자 등 6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울산지검은 30일 뇌물수수 혐의로 전직 울산시청 공무원 A씨를 구속 기소, 환경 분야 공공기관인 모 기술원 직원 3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울산시청 과장으로 근무하던 2017∼2018년 B씨로부터 사적 모임 식대, 휴가비, 직원 회식비 등으로 1600만원을 받은 혐의다.

    2021.09.30 19:10

  • '특전사 경호 의리' 가수 박군, 4개월 만에 울산에 또 뜬 까닭

    트로트 가수 박군, 옹기축제 홍보 특전사 출신 트로트 가수 박군이 4개월여 만에 또 울산을 찾는다. 울산옹기축제 관계자는 "가수 박군 뿐만 아니라 가수 스윗소로우도 2일 토크콘서트에 참가한다"며 "전통 옹기를 만드는 울주군 옹기마을에서 다양한 공연과 옹기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박군 팬클럽은 유년 시절을 어렵게 보낸 박군에게 도움을 준 고향 사람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장학금을 모금해 울산시청과 울산교육청을 통해 전달하기도 했다.

    2021.09.26 05:00

  • 사우나 등에서 집단감염 이어져…대구·경북 69명 확진

    추석 연휴 기간 접촉과 이동량이 증가하면서 22일 대구·경북 지역에 신규 확진자 69명이 발생했다. 나머지는 달서구 체육시설 관련 6명,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6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 15명이다. 경주에서는 서울과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 각 1명, 군위에선 서울과 경기 부천 확진자의 접촉자 각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2021.09.22 11:50

  • 공룡 놀이터, 범 천국이었다…‘은빛 5만평’ 영남 알프스 유혹 [영상]

    이른바 ‘영남 알프스’의 관문인 간월재 억새밭을 지나 해발 900m의 정상에 서니 언양읍내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올해부터 울주군이 영남 알프스 9개 봉우리 완등자에게 개당 6만5000원 상당의 은화를 증정하기로 하면서 등산객이 더 붐비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트레일 러닝 대회인 ‘울주 나인피크 트레일 대회 (HighTrail NINE PEAKS ULJU)’가 울주군 영남알프스에서 오는 10월 29일부터 2박 3일간 개최된다.

    2021.09.19 20:44

  • 잠든 사이 화재 막은 ‘이것’…‘추석 부모님께 '안전'선물하세요”

    영등포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화재 예방과 초기 진화에 큰 도움이 되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해 내 안전을 지키길 바란다"고 했다. 해당 사례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이 큰 인명 피해를 막은 사례가 이어지면서 각 지역 소방본부에서도 추석을 맞이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15일부터 26일까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홍보’를 적극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09.15 11:20

  • 울산, 공공의료 전국 꼴찌 “의료원 설립해주세요”

    울산의료원 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지난 13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서명부’를 울산시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재현 추진위 공동위원장은 "당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서명 인원 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울산의료원 설립의 당위성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20만명이 넘게 서명했다"며 "무엇보다 코로나19를 경험하면서 지역 내 공공의료원 하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시민들이 울산의료원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 것 같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마무리 단계인 ‘울산의료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의료원 설립 규모 및 경제적 타당성 등을 분석한 뒤 오는 10월 보건복지부에 사업계획서와 서명부를 제출할 계획이다.

    2021.09.15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