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천인성 중앙일보 EYE디렉터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응원
0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은 하루 1번 가능합니다.

(0시 기준)

구독
3

천인성 기자의 기사 중 조회수가 높은 기사를 제공합니다.

2021.08.19 00:00 ~ 2021.09.19 12:01 기준

총 791개

  • 드디어···'추석 괌 단체여행객' 출국, 사이판 예약 4000명 돌파

    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기를 이용한 대규모 단체 여행객이 출발했다. 18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이날 오전 인천공항에서 단체여행객 60여 명이 괌으로 떠났다. 코로나 19 이후 첫 대규모 단체 여행이다.

    2021.09.19 11:12

  • 청와대 “문 대통령 캐스퍼, 노 대통령 자전거 같은 상징될 것”

    문재인 대통령이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이 위탁 생산한 현대차 ‘캐스퍼’를 사전 계약 첫날 구매 신청한 데 대해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캐스퍼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전거’와 같이 퇴임 후 문 대통령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수석은 "대통령 사비로 구매했고 퇴임 후에는 양산으로 함께 갈 것"이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자전거가 봉하마을의 상징이 되었듯, 캐스퍼는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자 노·사·민·정이 함께 일군 결실의 상징으로 문 대통령의 상징이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수석은 "문 대통령이 꾸중을 하실 것만 같았는데, 예상과 달리 실망이나 안타까움을 표시하지 않으시고 뜻밖의 말씀을 하셨다"면서 "문 대통령이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라고 하셨던 말씀이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2021.09.19 10:03

  • 한라산서 28명 말벌 떼 습격 당했다···"벌집 보면 이렇게 해라"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제주시 오등동 한라산 관음사 코스 탐방로에서 A(51)씨 등 28명이 하산 중 말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9월 들어 벌 쏘임 사고가 급증하면서 소방청은 지난 7일 벌 쏘임 '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벌집 발견시에는 자세를 낮춰 천천히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하고 벌집을 건드렸을 때는 머리부위를 감싸고 신속하게 20m 이상 벌집에서 멀어져야 한다.

    2021.09.19 07:50

  • “잘 나가던 별다방도 델타변이엔…” 맨해튼 스타벅스 44곳 문 닫아

    코로나19 델타변이의 확산으로 미국 경제의 중심가 뉴욕시 맨해튼의 식당ㆍ카페가 울상을 짓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스타벅스는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난해 3월 이후 맨해튼에서 44개 점포를 영구 폐업했다고 보도했다. 부동산 회사 카우프먼의 그랜트 그린스펀 수석부사장은 맨해튼 가먼트 디스트릭트의 경우 직장인 중 3분의 1만이 사무실에 돌아온 것으로 추정했다.

    2021.09.18 12:45

  • '조국수홍' 비난에…홍준표 "국민이 아니라니 고집 바꾸겠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의 첫 TV토론회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의 비리 의혹 수사가 "과잉 수사였다"고 했던 홍준표 경선 후보가 발언 하루 만에 "생각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앞서 홍 후보는 16일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의 TV 토론회에서 조 전 장관 수사가 과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엔 ‘조국수홍’(‘조국수호’에 홍 후보의 성을 합친 단어) 등 홍 후보를 비판하는 이미지가 퍼졌다.

    2021.09.18 10:56

  • 이재명측 "대장동 가짜뉴스 박멸…김기현·조선일보 고발 검토"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가 17일 "인디언 기우제 지내듯 하는 '대장동 가짜뉴스'를 박멸하겠다"며 국민의힘과 언론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 의원은 "김 원내대표는 대장동 공영개발 사업을 기획한 핵심으로 유모씨를 거명하며 '이재명 캠프에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전 의원은 구체적인 고발 대상과 시점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일단은 김 원내대표를 캠프 차원에서 고발할 것"이라며 "언론에 대해서는 그 수위를 보고 어디까지 고발할지 검토할 것"이라고 답했다.

    2021.09.17 19:44

  • 文 "청년땐 나도 암담"···브레이브걸스 민영 눈물 젖게 한 사연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8일 제2회 청년의 날을 앞두고 윤태진 아나운서, 브레이브걸스의 리드보컬 민영, 래퍼 한해 등 청년들과 함께 대담했다. 1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대담은 지난 14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 대통령이 배성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문 대통령이 청년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문 대통령은 "청년들 어려움을 청년들이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정부가 최대한 지원할 것이고, 청년의 고민이 대한민국의 현재이며 청년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고 말했다.

    2021.09.17 19:22

  • [노트북을 열며] 코드 레드, 기후재난의 적신호

    지난 7일 뉴욕 퀸스의 수해 복구 현장을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 말이다. 병원에서 화재 등 긴급 위기상황을 경고할 때 쓰는 코드 레드 용어를 들며 지구온난화와 기후재난 위험성을 강조했다. 복구 현장을 찾은 바이든은 "올여름만 1억 명 넘는 미국인이 극한 기후에 타격을 입었다"며 "기후변화가 미국인의 삶과 경제에 실존적인 위협"이라고 경계했다.

    2021.09.16 00:24

  • 내년 3·9 대선 때 종로 보선 빅매치 되나…여당 임종석, 야당 이준석·나경원 등 거론

    내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미니 총선급’이 될지 관심이다. 정정순(청주 상당) 전 의원이 이미 선거법 위반으로 자리를 비웠고, 선거법 위반으로 지난 6월 2심에서 당선무효형(벌금 300만원)을 받은 민주당 이규민(경기 안성) 의원이나 같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무소속 이상직(전북 전주을·구속) 의원도 내년 1월 31일 안에 형이 그대로 확정되면 재·보선이 열릴 수 있다.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12일 "이번 대선은 승부를 미리 알기 어려운 박빙이 될 전망이어서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 역시 결과를 쉽게 예단하긴 어려울 것"이라며 "다만 대선 후보의 지지도에 영향을 받게 되는 동시에 어떤 후보가 나오느냐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9.13 00:02

  • 美CDC "델타 변이가 지배종…백신 안 맞으면 사망 위험 11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가 접종자보다 사망할 위험이 11배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CBS에 따르면 이런 연구 결과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공개한 '발병·사망률 주간 보고서(MMWR)' 중 지난 4월 4일부터 7월 17일까지 미국 13개 주의 확진 사례 60만 건을 조사·분석한 논문에 담겼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전날 열린 브리핑에서 이 연구 결과를 인용하면서 "델타 변이가 국내 지배종으로 확산한 지난 2개월간 확진 사례를 분석한 결과 백신을 맞지 않은 이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될 확률이 4.5배, 입원 확률은 10배, 사망 확률은 11배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2021.09.12 19:13

  • 오세훈 "양재동 부지, 파이시티 관통…팔 수밖에 없던 땅"

    오세훈 서울시장이 과거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를 '파이시티' 측에 팔려고 했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 사업자가 구입한 토지를 관통하는 땅이라 팔 수밖에 없는 땅이라고 반박했다. 이날 오 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을 통해 확보한 계약서를 근거로 오 시장이 과거 서울시장 재임 중이던 2010년 서울시 양재동 토지를 파이시티 측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의혹을 제기한 언론 보도를 문제 삼았다. 그는 당시 도면을 올리고 "기사의 양재동 땅은 사업자가 구입한 사업토지의 중간을 관통하는 시유지로 사업을 위해 서울시는 팔 수밖에, 사업자는 살 수밖에 없는 토지"라고 썼다.

    2021.09.12 18:08

  • 유은혜 “조민의 의전원 입학 취소 절차, 지켜보겠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취소 처분에 대해 "처분 확정을 위한 행정절차가 하자 없이 진행되는지 지켜보겠다"라고 말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지난달 25일 유 부총리가 부산대에 입시비리 의혹 조사를 지시한 기사를 공유하며 "장관이 대학교육의 부정부패에는 손도 못 대면서, 조민 양에 대해선 법원의 심판이 남아 있는데도 입학을 취소할 수 있다는 주장은 눈, 귀를 의심할 정도였다"고 비난했다. 이날 유 부총리는 부산대 측의 입학취소 처분에 대해 "확정처분이 아닌 예정처분을 한 것"이라면서 "(당사자) 소명의 기회를 보장하는 청문절차를 포함한 절차를 앞으로 진행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2021.09.09 19:49

  • 제천서 모더나 접종 50대, 소장 수술 후 숨져…유족 부검 요구

    9일 제천시보건소와 유족 등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모더나 백신을 맞은 후 복통에 시달리던 A(52)씨가 충북대병원에서 소장 절제 수술 등을 받은 뒤 깨어나지 못하다가 전날 숨졌다. 제천의 개인병원에서 백신을 맞은 A씨는 지난 1일 복통 증세를 보여 한 종합병원을 찾았으나 CT 등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어 "병원 측도 이상 반응 신고한 것으로 안다"며 "(백신과 인과성 등을 가리기 위해) 경찰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2021.09.09 17:37

  • '전세계'서 받은 마약 국내 판매…'바티칸 킹덤'에 징역 10년 선고

    해외에서 밀반입한 마약을 텔레그램 메신저를 활용해 국내에 공급한 마약공급 총책 ‘바티칸 킹덤’이 징역 1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 이정현 부장판사는 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모(26)씨에게 징역 10년에 추징금 6억67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에 걸쳐 텔레그램 대화명으로 '전세계'를 쓰는 마약상으로부터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수억원 상당의 마약류를 받아 텔레그램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1.09.09 14:50

  • "같이 천국 가자" …7살 아들 4차례 살해하려 한 20대 엄마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4차례에 걸쳐 아들 B(7)군의 목을 조르거나 흉기로 위협하는 등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아들에게 "같이 천국 가자" 등의 발언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의 범행이 반복되자 B군은 결국 외할머니에게 "할머니 집에 데려가 달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외할머니는 B군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면서 경찰에 학대 의심 신고를 했다.

    2021.09.09 13:36

  • 여성 세뇌, 낙인·성관계 강요한 사이비종교 '수령'에 징역 3년6개월

    여성들을 세뇌하고 동물처럼 낙인찍어 성관계를 강요한 사이비 종교단체 넥시움(NXIVM)의 공동 설립자인 전직 간호사 낸시 샐츠먼이 징역과 벌금을 선고받았다. 올버니에 거점을 둔 넥시움 내에서 '수령'(Prefect)으로 불렸던 샐츠먼은 2019년 3월 신분 도용 음모와 사법 방해 음모를 포함한 공갈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은 샐츠먼에 대해 "레이니어에 대한 맹목적 충성심으로 넥시움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위협하기 위한 공갈 음모에 가담했고 해를 끼쳤다"라고 말했다.샐츠먼은 넥시움을 비판하는 이들의 신원을 도용하고 이메일 계정을 해킹하기도 했다.

    2021.09.09 11:47

  • K팝 콘서트를 메타버스로…아리랑TV '아리랑타운' 오픈

    29일 아리랑TV(사장 주동원)는 네이버의 메타버스 서비스 ‘제페토(ZEPETO)’에 국내 방송사 최초로 현실의 방송 환경을 옮겨놓은 ‘아리랑타운’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대표 K-Pop 프로그램인 〈Simply K-Pop Con-Tour〉, 토크쇼 〈After School Club〉, 카페처럼 안락한 분위기에서 DJ 체험을 할 수 있는 〈아리랑 라디오 방송 부스〉 등이 구현되어 있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김현영 PD는 "이프랜드가 가상공간에서 아바타로 만나는 메타버스 모임에 특화된 서비스인 만큼 메타버스에서의 팬미팅이 비대면 시대에 팬들과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29 18:00

  • "헤어드라이어로 몸을 말려?" 탈의실서 다툰 두 남성, 법원 판단은

    헬스장 탈의실에서 욕설하며 위협을 가한 상대방을 112에 신고한 뒤 달아나려는 그를 막다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2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청미)는 최근 폭행 혐의로 기소된 남성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2021.08.29 11:57

  • 울먹인 김부선 "어미로서 할 짓 아니지만…딸 증인 신청"

    법원은 이날 김씨 측이 요청한 이 지사의 신체 감정 및 음주운전 전력 사실조회 신청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의 음주운전 전력을 확인하겠다며 김씨 측이 제출한 사실조회 신청도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씨는 "(재판에 딸을 증인으로 부르는 것이) 어미로서 할 짓이 아니라 면목이 없다"면서도

    2021.08.25 18:36

  • 부산대, 내일 조국 딸 의전원 입시의혹 조사결과 발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의혹과 관련해 부산대가 24일 최종 결론을 발표한다. 부산대는 지난 4월 22일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를 열고 조씨의 입시 의혹에 대한 자체 조사에 들어갔다. 공정위는 입학서류 심사, 당시 전형위원 조사, 지원자 제출서류의 발급기관 및 경력관련기관에 대한 질의

    2021.08.23 15:49

  • 탈레반 특수부대?…백색 복면·제복, 방탄조끼 입고 시가행진

    아프가니스탄의 무장반군 탈레반이 수도 카불을 장악한 가운데 탈레반 대원들이 제복을 맞춰 입고 시가행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하지만 이 영상 속 탈레반 대원들은 얼굴은 눈만 노출한 채 흰 복면과 두건으로 감쌌다. 한편 탈레반은 지난 15일 수도 카불을 장악한 후 새 정부 구성을 준비 중이다.

    2021.08.22 18:50

  •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에 정연정 교수

    서울시는 현재 공석인 여성가족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정연정 배재대 행정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정 신임 대표는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정치외교학 석사 학위,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 신임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여성의 경제, 생활 안전을 더 공고히

    2021.08.22 18:19

  • 노마스크 응원의 대가? 유로2020 결승·준결승서 확진자 5000명 이상 발생

    노 마스크, 만원 관중 속에 치러진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에서 수천명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영국 정부가 밝혔다. 21일(현지시각) 영국 정부는 지난달 11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유로 2020 결승전에서 3404명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대규모 이벤트에 따른

    2021.08.22 17:13

  • 선별진료소 간호사, 출근길 쓰러진 시민 심폐소생술로 구해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출근길 버스에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CPR)로 구했다. 22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병원 소속 김초원 간호사가 버스에서 갑자기 쓰러진 20대 여성 승객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생명을 구했다. 출근을 위해 버스에 탑승했던 김 간호사는 전남대병원 남광주역 인근에서 20대

    2021.08.22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