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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1년 맞은 대전신세계…방문 2400만명, 매출 8000억원

2022.09.14 17:55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인스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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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 홍보대사된 쟈근콩&짱큰공…균형위, MZ세대 맞춤형 홍보

2022.12.15 13:58

한미 MZ세대의 관점에 살펴본 한류, 북한 관계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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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윤석열 대통령 美 국빈방문 현지 특별 생방송

2023.04.23 15:21

총 2,295개

  • 모스크바 코앞서 멈춘 반란…"프리고진, 벨라루스로 떠난다"

    모스크바 코앞서 멈춘 반란…"프리고진, 벨라루스로 떠난다"

    이날 벨라루스 대통령실은 "푸틴 대통령과 합의 하에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바그너 그룹 수장 프리고진과 협상했다"며 "양측은 러시아 내에서 유혈 사태가 벌어지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프리고진 측과 벨라루스 대통령실 모두 애초 바그너 그룹이 요구한 러시아군 수뇌부에 대한 처벌에 대한 합의 여부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프리고진은 그러나 투항을 거부하고 모스크바로 진격을 계속했고, 바그너 그룹이 하루 만에 로스토프나노두에서 1000㎞ 거리에 달하는 모스크바로 빠르게 접근하자 긴장은 크게 고조됐다.

    2023.06.25 06:29

  • 개인정보 78만건 유출된 인터파크…과징금 10억3000만원

    개인정보 78만건 유출된 인터파크…과징금 10억3000만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4일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인터파크 등 8개 사업자에 총 16억6000만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인터파크는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에 대응하는 차단 조치를 하지 않아 해커의 공격으로 회원 개인정보 78만4920건이 유출됐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위는 인터파크에 10억2645만원의 과징금과 360만원의 과태료, 시정명령 처분을 내렸다.

    2023.06.14 17:37

  • 전경련 "낡은 대기업 차별규제…61개 법률에 300개 넘는다"

    전경련 "낡은 대기업 차별규제…61개 법률에 300개 넘는다"

    14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현재 61개 법률에 총 342개의 대기업 차별규제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대기업 차별규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법률은 공정거래법으로, 67개(19.6%)에 달했다. 전경련 추광호 경제산업본부장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 시장에서 우리 기업이 살아남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대에 맞지 않는 낡은 대기업 차별규제부터 개선을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3.06.14 16:37

  •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 호텔·여행·전시로 영역 확장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 호텔·여행·전시로 영역 확장

    지난해 국내 첫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을 표방하고 등장한 프리즘(PRIZM)이 호텔·여행업계, 공연·전시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소셜미디어와 이커머스를 결합한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제품ㆍ브랜드의 고유한 분위기를 고객에게 전달하길 원하는 고급 호텔 등 ‘공간 서비스’ 기업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프리즘은 지난 한해 워커힐 호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 세이지우드 홍천, 핀크스 포도 호텔과 프로모션을 진행해 프로모션당 평균 2억 원 이상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2023.06.13 11:37

  • 스웨덴 싱크탱크 "北 핵탄두 30기 보유, 50∼70기 조립 가능"

    스웨덴 싱크탱크 "北 핵탄두 30기 보유, 50∼70기 조립 가능"

    북한이 보유한 핵탄두 수가 30기로 1년 전보다 5기 늘어났으며, 조립 가능한 핵탄두 수가 50∼70기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12일(현지시간) 공개한 2023년도 연감(SIPRI Yearbook)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1월 기준으로 핵탄두를 30기 보유한 것으로 추정됐다. SIPRI는 "북한의 핵무기 관련 정보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있다"고 전제하면서 "북한은 50∼70기의 핵탄두를 만들 수 있는 분량의 핵분열 물질을 생산했을 수 있지만, 실제 조립한 핵탄두는 30기 정도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2 14:05

  • '최악 가뭄' 생숫값 5배 폭등…우루과이, 공원 우물까지 퍼올린다

    '최악 가뭄' 생숫값 5배 폭등…우루과이, 공원 우물까지 퍼올린다

    70년 만의 최악 가뭄을 겪고 있는 남미 우루과이에서 생수 가격이 최대 5배 가까이 폭등했다. 11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우루과이 수도인 몬테비데오 등 수도권에 식수를 공급하는 파소 세베리노 저수지 저수율이 지난 7일 기준 6.6%에 해당하는 440만㎥에 그쳤다. 초유의 물 부족 사태로 당국은 지난 4월 말부터 라플라타 강 하구의 염분 높은 강물을 담수에 섞어 공급하는 '짠물 혼합 공급'을 하고 있지만, 곧 이마저 유지하기 힘들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23.06.12 09:52

  • 日기시다, 젤렌스키 전화회담…"댐 붕괴에 65억원 지원"

    日기시다, 젤렌스키 전화회담…"댐 붕괴에 65억원 지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9일 오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하고 500만 달러(약 65억원) 규모의 긴급 인도 지원을 약속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총리가 젤렌스키 대통령과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카호우카 댐 붕괴와 관련해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위로와 연대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댐 붕괴로 홍수 피해를 겪은 주민에 대해 국제기구를 통해 500만 달러의 긴급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17:39

  • 코스피, 1년여 만에 2640대 회복…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

    코스피, 1년여 만에 2640대 회복…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

    9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대량 매수에 힘입어 2640대로 올라 1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264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6월 3일(2670.65) 이후 1년여 만이다. 이날 상승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었다.

    2023.06.09 16:33

  • 전현희 "개인 비위 없다고 감사위서 결정…수사요청 철회하라"

    전현희 "개인 비위 없다고 감사위서 결정…수사요청 철회하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9일 감사원의 권익위 감사보고서 공개에 관련해 "감사위원회에서 위원장 관련 모든 사안에 대해 위법·부당 행위가 없다는 '불문' 결정을 했다"며 "이러한 감사 결과로 수사 요청한 것은 위법하므로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전 위원장은 위원장 본인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항목은 근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아들 관련 유권해석, 서해 공무원 유권해석, 감사 방해, '갑질 직원' 탄원서 제출 등 8가지라고 밝혔다. 추 전 장관 아들 관련 유권해석의 경우 당시 권익위가 추 전 장관의 직무와 아들 수사 건 사이에 "이해충돌이 없다"고 유권해석했는데, 여기에 전 위원장이 "허위 보도자료를 내게 했다"는 허위공문서작성 혐의가 적용됐다고 전 위원장은 설명했다.

    2023.06.09 16:19

  • "올 최악 부동산 폭락"…'부자아빠' 저자가 찍어준 3가지 대안

    "올 최악 부동산 폭락"…'부자아빠' 저자가 찍어준 3가지 대안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사상 최악의 부동산 폭락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글에서 그는 상업용 부동산의 폭락을 우려하면서 "2019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피스 타워의 가치가 높았지만, 올해에는 동일한 건물의 가치가 70%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지난 3월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이 파산한 뒤 미국에선 상업용 부동산의 폭락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2023.06.09 13:54

  • 김기현 "中대사, 명백한 내정간섭…이재명은 백댄서 자처"

    김기현 "中대사, 명백한 내정간섭…이재명은 백댄서 자처"

    아울러 이 대표를 향해 "대한민국 정부를 비판하는데 짝짜꿍하며 백댄서를 자처했다"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7차 전국위원회에서 "이 대표와 싱 대사는 어제 공개회동에서 쌍으로 우리 대한민국 정부를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를 향해서는 "싱 대사가 준비한 원고 꺼내 들어 작심한 듯 대한민국 정부 비판하는데 이 대표는 짝짜꿍하고 백댄서를 자처했다"며 "싱 대사의 무례한 발언을 제지하고 항의하기는커녕 도리어 교지를 받들 듯 15분 동안 고분고분 듣고만 있었다"고 비판했다.

    2023.06.09 11:33

  • 이재명 "이동관, 특보도 관둬야"...MB까지 거론하며 때렸다

    이재명 "이동관, 특보도 관둬야"...MB까지 거론하며 때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차기 방송통신위원장으로 거론되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전날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을 반박한 것을 두고 "방송통신위원장을 할 것이 아니라 지금 하는 대통령 특보도 즉시 그만둬야 정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아울러 이동관 특보를 두고 "아들 관련 보도를 가짜뉴스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 이거 다 새빨간 거짓말인 거 아시죠' 이렇게 했던 이명박 대통령이 있었다. 이어 "학폭 가해자 '현실판 연진이'를 감싸면서 잘못을 부정한다면 더 큰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며 "대통령실 또한 여론 떠보기를 이제 그만 중단하시고 이동관 특보를 즉각 해임하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2023.06.09 10:11

  • 북한 "우크라이나 댐 붕괴는 미국·우크라 자작극" 주장

    북한 "우크라이나 댐 붕괴는 미국·우크라 자작극" 주장

    북한이 지난 6일(현지시간) 붕괴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카호우카댐 붕괴가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자작극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조선중앙통신은 "전 세계가 이번 언제 파괴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걱정하고 있을 때 우크라이나와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는 모든 책임을 러시아에 넘겨 씌우기 위해 비열하게 놀아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결국 카호우카 언제 붕괴 사건은 러시아에 인도주의 재난의 책임을 씌우기 위해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공모 결탁한 또 하나의 자작극, 제2의 북부 흐름 사건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2023.06.09 09:47

  • 아시아사회과학협의회 창립 50주년…14·15일 국제학술대회

    아시아사회과학협의회 창립 50주년…14·15일 국제학술대회

    아시아사회과학협의회(AASSREC)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아시아 사회과학: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14·15일 이틀간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박영렬 한국사회과학협의회·아시아사회과학협의회 회장은 "아시아 국가에서 사회과학은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에 깊이 간여했으며 경제 및 사회발전에 심대한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도 아시아의 사회과학자들이 지역과 국가가 필요로 하는 주제를 연구하여 현실 경제, 사회 그리고 정치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지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해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50주년을 맞는 아시아사회과학협의회 학술대회를 통해 14개 아시아 국책연구기관들 사이의 교류가 활성화하고 한국과 아시아 사회과학 학계 연구의 지평이 확대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중추적 역할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8 14:51

  • 권성동 "이래경 '통진당스러움' 민주당에 남아있다…막말 도 넘어"

    권성동 "이래경 '통진당스러움' 민주당에 남아있다…막말 도 넘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7일 더불어민주당 혁신기구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사퇴한 이래경 다른백년 명예이사장 논란을 두고 "이래경 위원장이 사퇴했다고는 하지만 그의 '통진당스러움'은 여전히 민주당에 남아있다"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민주당은 통진당을 닮아가고 이재명 대표는 이정희 대표를 닮아가는 중"이라며 "지금 민주당의 본명은 '통진당과 더불어민주당'일 것"이라고 꼬집었다. 권 의원은 권 수석대변인의 발언을 "혼잣말"이라고 옹호한 장경태 민주당 최고위원 등을 겨냥해 "더불어민주당의 천안함 모욕과 막말, 그리고 뻔뻔한 대응이 도를 넘고 있다"며 "민주당은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궤변을 쏟아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2023.06.07 16:29

  • 中 세계 최대 '풍동' 완공, 美의 5배…"극초음속 무기 개발에 필수"

    中 세계 최대 '풍동' 완공, 美의 5배…"극초음속 무기 개발에 필수"

    중국이 최근 세계에서 가장 큰 풍동(風洞·wind tunnel)을 완공, 극초음속 무기와 극초음속 항공기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7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중국 역학연구소는 지난 2일 성명을 통해 베이징 북부 화이러우구에 위치한 지름 4m의 풍동 'JF-22'에 대한 최종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JF-22의 최고 속도는 마하 30(초속 10.2㎞)으로, 극초음속 무기의 비행을 실험 가능한 환경으로 평가됐다.

    2023.06.07 15:51

  • 암호화폐에 칼 꺼내든 미국…SEC, 바이낸스 이어 코인베이스 제소

    암호화폐에 칼 꺼내든 미국…SEC, 바이낸스 이어 코인베이스 제소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6일(현지시간) 오전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에 미국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전날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창업자 자오창펑 최고경영자(CEO)를 제소한 지 하루 만이다. 그러나 전날 바이낸스 때와는 달리 SEC의 코인베이스 소송 소식이 알려진 이후 암호화폐는 반등세를 나타냈다.

    2023.06.07 11:48

  • "韓 법인세 경쟁력 OECD 34위…부담 낮추고 체계 간소화해야"

    "韓 법인세 경쟁력 OECD 34위…부담 낮추고 체계 간소화해야"

    한국의 법인세 조세 경쟁력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34위로 뒤처져 개편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오준석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는 대한상공회의소가 7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개최한 세제혁신포럼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 "미국 조세재단이 OECD 회원국을 대상으로 발표하는 국제 조세 경쟁력 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조세 경쟁력 종합 순위는 2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 교수는 "현재 한국의 법인세 명목 최고세율은 24%로 OECD 평균 최고세율(21%)을 웃돌고, 과표구간은 OECD 대부분 국가가 1∼2개인 반면 한국은 4단계로 복잡하다"고 설명했다.

    2023.06.07 11:33

  • '韓음원 강자' 멜론도 제쳤다…유튜브뮤직 사용자 '역대 최대'

    '韓음원 강자' 멜론도 제쳤다…유튜브뮤직 사용자 '역대 최대'

    유튜브 뮤직이 음악 스트리밍 앱 중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확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유튜브 뮤직은 지난 4월 현재 월 이용자가 가장 많은 음악 스트리밍 앱으로 조사됐다. 조사결과 유튜브 뮤직은 작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월 이용자가 121만명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2023.06.07 10:48

  • '박선영 남편' 김일범 데려온 현대차…또 靑출신 영입, 누구?

    '박선영 남편' 김일범 데려온 현대차…또 靑출신 영입, 누구?

    현대차가 최근 외교부 출신의 김동조 전 청와대 외신대변인을 영입했다. 외무고시 출신인 김 전 대변인은 외무부 다자통상협력과와 의전과, 대통령실 의전비서관실 등에 근무했고 주제네바 대사관 1등 서기관, 주세네갈 대사관 참사관 등을 거쳤다. 현대차는 최근 글로벌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고 있다.

    2023.06.07 09:39

  • ‘타블로이드지와 전면전’ 영국 해리왕자 법정 출석

    ‘타블로이드지와 전면전’ 영국 해리왕자 법정 출석

    해리 왕자는 ‘데일리 미러’ 발행사인 ‘미러 그룹 뉴스페이퍼(MGN)’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해킹하는 등 불법으로 정보를 획득해 보도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특히 MGN의 데일리 미러, 선데이 미러, 더 피플이 1996 ~2010년 보도한 기사 148건에 불법 수집 정보가 포함됐다며 33건을 제시했다. 그중엔 ‘20년 전 해리 왕자와 윌리엄 왕세자 형제가 어머니 다이애나빈의 전 집사 문제로 대립했는데 기사화됐고 거기엔 불법 정보 수집의 흔적이 있다’는 내용도 있다.

    2023.06.07 00:01

  • 한일관계 훈풍에 ‘한일 검찰 친선 축구대회’ 5년만에 재개 검토

    한일관계 훈풍에 ‘한일 검찰 친선 축구대회’ 5년만에 재개 검토

    한일 관계의 진전에 따라 법무부가 ‘한·일 검찰 친선 축구대회’를 5년 만에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6일 법무부는 오는 8월쯤 일본 검찰 선수단을 서울로 초청해 양국 검찰 친선 축구대회를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일 검찰 친선 축구대회는 1999년 법무부와 일본 법무성이 격년 개최에 합의한 이후 2018년 3월 일본 도쿄 대회까지 총 8회 진행됐다.

    2023.06.06 17:03

  • 홍준표 "KBS1·EBS 국영화, KBS2·MBC 민영화 검토할 때"

    홍준표 "KBS1·EBS 국영화, KBS2·MBC 민영화 검토할 때"

    홍준표 대구시장은 6일 대통령실이 정부에 KBS TV수신료의 분리 징수를 권고한 것과 관련해 "차제에 KBS1과 EBS는 국영방송으로 전환하고 KBS2와 MBC는 민영화하는 방송개혁을 검토 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KBS 수신료 분리징수로 말이 많지만 이미 국민들은 케이블 수신료를 내고 있다"며 "그에다가 KBS 수신료까지 강제징수하는 것은 이중과세나 다름 없다"고 주장하면서 이렇게 적었다. 그는 "공중파 채널이 4개뿐일 때의 행태가 이미 수백개의 채널이 생긴 지금에까지 지속 된다는 것도 시대착오적인 방송 갑질"이라며 "방송개혁도 시급히 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2023.06.06 16:04

  • 대리기사·배달라이더·방과후강사도 7월부터 산재보험 적용 받아

    대리기사·배달라이더·방과후강사도 7월부터 산재보험 적용 받아

    다음 달부터 여러 업체에서 일하는 배달기사, 대리운전기사, 화물차주도 산재보험의 보호를 받게 된다. 그동안 한 곳이 아닌 여러 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산재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됐다. 때문에 각종 업체에 소속돼 일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여러 업체에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들은 업무 중 다쳐도 산재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했다.

    2023.06.06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