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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봉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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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 00:00 ~ 2022.11.28 18:1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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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녀 4명 살해’ 옥살이하던 엄마…DNA서 발견된 대반전

2022.11.26 11:00

얼음으로 된 가니메데(Ganym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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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선명한 목성의 고리? 제임스웹이 담아낸 '초현실적' 목성

2022.09.03 11:00

아말테아(Amalt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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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선명한 목성의 고리? 제임스웹이 담아낸 '초현실적' 목성

2022.09.03 11:00

아드라스테아(Adras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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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선명한 목성의 고리? 제임스웹이 담아낸 '초현실적' 목성

2022.09.03 11:00

총 890개

  • ‘친자녀 4명 살해’ 옥살이하던 엄마…DNA서 발견된 대반전

    ‘친자녀 4명 살해’ 옥살이하던 엄마…DNA서 발견된 대반전

    패트릭은 간질 발작, 사라는 영아 돌연사 증후군으로 사망했습니다. 영아 돌연사 증후군으로 아이를 잃었지만 살인 혐의로 기소된 엄마들이 무죄 판결을 받는 일이 영국에서 줄줄이 일어났습니다. 한 가족에서 여러 아이가 영아 돌연사 증후군으로 사망한 사례가 드물지 않다는 사실도 책과 뉴스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2022.11.26 11:00

  • "닭은 외계인이었죠" 영국 과학자가 밝혀낸 치킨의 기구한 운명

    "닭은 외계인이었죠" 영국 과학자가 밝혀낸 치킨의 기구한 운명

    기원전 5500년 전 닭 뼈라고 기록된 자료가 알고 보니 20세기 것이었고, 다른 새의 뼈를 닭 뼈라고 기록한 자료도 있었죠. 라슨 박사는 "여러 데이터 오류를 제거하고 보면 닭의 전파와 쌀의 전파는 매우 닮았다"며 "닭이 인간과 어울려 살게 된 이유가 인간의 신석기 농업 혁명 그리고 이 양식이 퍼져나가는 경로와 닮았다는 건 매우 흥미로운 메커니즘"이라고 말했습니다. 닭과 인간의 교류를 연구하는 건, 당시의 인간성을 연구하는 겁니다.

    2022.11.19 11:00

  • 이태원 참사 때도 '이런 사람' 보였다…군중 재난의 전조현상

    이태원 참사 때도 '이런 사람' 보였다…군중 재난의 전조현상

    군중 역학 전문가이자 컴퓨터 사회과학자인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 디르크 헬빙(Dirk Helbing) 교수에 따르면 자연스러운 흐름의 단계부터 군중 재난의 단계까지 상황은 총 9단계로 악화된다고 합니다. 이때는 군중 관리 인력은 붐비는 지역에 사람들 유입을 통제해야 합니다. 군중이 밀집한 지역에서 압착 사고는 순식간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독일ㆍ스위스에선 군중 관리 매뉴얼을 경찰에서 제작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게 홈페이지에 게시해 둡니다.

    2022.11.12 11:00

  • 겁에 질려 사람 밟는다? 노이즈 뒤 '군중지진' 벽도 무너뜨렸다

    겁에 질려 사람 밟는다? 노이즈 뒤 '군중지진' 벽도 무너뜨렸다

    헬빙 교수는 군중 사고가 ‘군중 난류’ 혹은 ‘군중 지진’이라는 현상 때문에 생긴다고 했습니다. 헬빙 교수는 2010년 독일에서 일어난 러브 퍼레이드 사고의 원인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군중 지진(군중 난류)’이라는 개념을 처음 내놓았습니다. 군중 압착 사고의 공통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사고는 군중 난류 혹은 군중 지진이라는 현상 때문에 발생합니다.

    2022.11.05 11:00

  • "수백만년 걸렸다는 달 탄생, 알고보니 4시간 밖에 안 걸렸다"

    "수백만년 걸렸다는 달 탄생, 알고보니 4시간 밖에 안 걸렸다"

    ‘원시 지구’에 화성 크기의 원시 행성 ‘테이아’가 부딪혔고 그 충격으로 튀어나온 파편이 뭉쳐 달이 됐다는 겁니다. 그 결과 모든 가설이 하나씩 폐기됐고, 원시 행성의 충돌로 달이 탄생했다는 가설만이 이제는 거의 정설이 됐습니다. 원시 지구와 다른 행성의 충돌 때문에 달이 만들어졌다는 가설만이 남게 됐습니다.

    2022.10.29 11:00

  • 바이든이냐 날리면이냐...국민 둘로 쪼갠 그 말의 진짜 진실

    바이든이냐 날리면이냐...국민 둘로 쪼갠 그 말의 진짜 진실

    뇌과학적으로 보면 윤 대통령의 말은 사람에 따라 바이든으로 들리기도 하고 날리면으로 들리기도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사람마다 잘 듣는 주파수 영역대가 다른데 높은 주파수에 예민한 사람들은 이 소리를 얘니라고 듣습니다. 그런데 뇌는 이 청각정보만 가지고 ‘듣는 것’이 아니라, 다른 시각 정보, 감각 정보 등을 감각연합피질에 통합해 감각합니다.

    2022.10.22 11:00

  • 정자 난자 없이 만든 배아... 임신 기간 절반까지 자랐다

    정자 난자 없이 만든 배아... 임신 기간 절반까지 자랐다

    인간 세포로 만든 합성 배아가 자연 배아와 똑같은 장기 형성 단계까지 간다면, 더는 환자들이 장기 기증인을 기다리다 목숨을 잃는 일도 없어질 겁니다. 2017년 미국 미시간대 생명과학자 지안핑 푸 교수는 사상 최초로 인간 합성 배아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인간 배아와 합성 배아 연구를 통해 인류가 얻을 혜택은 적지 않다고 생명과학자들은 주장합니다.

    2022.10.08 11:00

  • '인류 멸종을 막아라' 사상 최초 소행성 충돌 실험 D-3

    '인류 멸종을 막아라' 사상 최초 소행성 충돌 실험 D-3

    NASA는 공식적으로 두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고 못 박습니다. 이번 실험은 요약하자면, 콜로세움 크기의 느릿느릿한 소행성에 가로·세로 2m쯤 되는 냉장고 크기의 우주선을 갖다 박아서 달팽이 속도만큼 변화를 주는 겁니다. NASA가 지구방위합동본부라는 거창한 이름의 조직을 만들고 이번 실험을 기획해 소행성 충돌에 대비하는 이유죠.

    2022.09.24 11:00

  • 빨대구멍 크기인데 이런 비밀이…제임스웹이 잡은 역대급 은하

    빨대구멍 크기인데 이런 비밀이…제임스웹이 잡은 역대급 은하

    CEERS는 JWST의 근적외선 영역대로 관측한 이미지 690장을 조합했습니다. 빨대 구멍 크기를 커버한 이미지라해도 JWST가 공개한 우주의 심원 이미지 중에선 가장 큽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드리는 건 약 70억 광년 거리에 있는 은하와 그 아래쪽 약 150억 광년 거리의 붉은 은하 그룹입니다.

    2022.09.17 11:00

  • 침팬지가 못한 것도 해냈다…개가 정말 '개대단한' 이유 [정글]

    침팬지가 못한 것도 해냈다…개가 정말 '개대단한' 이유 [정글]

    유아를 대상으로 한 포인팅 테스트를 지켜보던 대학생 브라이언 헤어는 엉뚱한 상상을 하나 합니다. 여러 종류의 개를 대상으로 한 ‘포인팅 테스트’ 결과, 개들은 이 테스트를 무난히 통과한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 생리학적으로 볼 때 개는 주인을 다시 만나면 반가운 마음에 주인을 뚫어지게 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안구가 건조해지고 눈물샘이 자극돼 눈물을 더 흘리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습니다.

    2022.09.10 14:00

  • 이렇게 선명한 목성의 고리? 제임스웹이 담아낸 '초현실적' 목성

    이렇게 선명한 목성의 고리? 제임스웹이 담아낸 '초현실적' 목성

    이미지 분석에 더해, 왜 JWST가 태양계 행성 중 굳이 목성을 처음 관측한 것인지, 이 이미지를 만들어낸 사람이 누군지에 대해서도 살펴볼게요. 기체 행성이라 적도와 극 지역의 자전 속도가 다른데, 가장 빠른 곳(초속 약 12.6㎞/s)은 지구 자전 속도(초속 약 370m/s)보다 약 34배 빠릅니다. 양 연구원은 "이번엔 목성의 대기, 화학 조성, 온도 구조뿐 아니라 목성 위성인 가니메데와 이오를 정밀 관측한다.

    2022.09.03 11:00

  • 치매환자 절망 빠졌다…'황우석 사건 판박이' 충격적 논문조작

    치매환자 절망 빠졌다…'황우석 사건 판박이' 충격적 논문조작

    노벨상 수상자이자 알츠하이머병 전문가인 스탠퍼드대학교 토마스 쥐트호프 교수는 "이 연구는 아밀로이드 베타 가설 지지자들이 목이 타게 기다려온 원인 물질을 발견했다고 선언한 것"이라며 "실로 중대한 발견으로 학계를 완전히 뒤집어놨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논문 조작이 아밀로이드 베타 가설과 알츠하이머병 연구에 큰 타격을 주지 못할 거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박기형 가천대 길병원 가천뇌건강센터 교수는 "논문이 조작됐다고 해서 아밀로이드 베타 가설이 완전히 부정됐다고 보기는 힘들다"며 "이 연구 전에도 이미 가설을 지지하는 연구 결과들이 쌓여 있었고, 지금도 이 가설을 토대로 진행된 임상 시험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2022.08.27 11:00

  • '북극의 괴물이 풀려났다' 동남아가 된 한국, 아프리카가 된 유럽

    '북극의 괴물이 풀려났다' 동남아가 된 한국, 아프리카가 된 유럽

    제트 기류는 북쪽 고위도 차가운 공기와 적도·저위도 뜨거운 공기의 온도 차 때문에 생깁니다. 북반구와 남반구에 각각 2개의 제트 기류가 흐르는데, 우리나라와 같은 북반구 중위도 지역의 기후에 특히 영향을 크게 미치는 건 가장 북쪽에 있는 북극 지역 제트 기류입니다. 인공지능과 수치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기상전문회사 위즈아이의 노준우 부사장은 "지구 기온이 상승하고 특히 북극 기온 상승이 가파르다는 데는 학계의 이견이 없다"며 "극지방과 저위도의 온도 차가 줄면서 제트기류가 약해져 남북으로 갈지자로 흘렀고, 이런 흐름이 폭염이나 집중호우의 세기와 빈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2022.08.20 11:00

  • 은하의 뼛속까지 꿰뚫은 제임스웹… 자세히 들여다보니

    은하의 뼛속까지 꿰뚫은 제임스웹… 자세히 들여다보니

    제임스웹 이미지엔 중심부의 밝게 빛나는 안쪽 고리와 좀 더 다채로운 색으로 빛나는 바깥쪽 고리 구조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양성철 책임연구원은 "안쪽 고리는 뜨거운 먼지 구름과 나이가 어린 거대 성단이 자리 잡고 있다"며 "바깥쪽 고리는 별이 새로 태어나고, 초신성 폭발로 별이 죽어가는 과정이 동시에 이뤄지는 흥미로운 영역"이라고 설명합니다. 허블이 관측한 가장 오래된 은하는 GN-z11로 빅뱅 이후 약 4억년에 탄생했습니다.

    2022.08.13 11:00

  • 암 막는 80만원 '명품 백신'…"무료로 놔준다" 尹공약 실현되나

    암 막는 80만원 '명품 백신'…"무료로 놔준다" 尹공약 실현되나

    대선 기간이던 지난 1월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가다실 9가에 대해 남녀 가리지 않고 비용을 지원해주겠다는 공약을 냈습니다. 당시 HPV 백신은 여성에겐 자궁경부암, 남성에겐 생식기나 항문 사마귀를 예방하는 효과·효능 때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받았죠. 현재 질병관리청에선 남성 청소년에 대한 HPV 백신의 국가 무료 접종에 대해 비용-효과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08.06 11:00

  • 지구 최상위 3%만 눌 수 있는 진귀한 똥… 목숨도 살린다

    지구 최상위 3%만 눌 수 있는 진귀한 똥… 목숨도 살린다

    조영석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염증성 장질환이나 과민성장증후군처럼 직접 장과 관련된 질병 뿐 아니라 비만과 당뇨병도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과 연관이 있다"며 "자폐나 파킨슨병 같은 신경성 질환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전체 인구의 약 3%만 매우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의 대변을 미생물학계에선 매우 희귀하다는 의미에서 ‘유니콘’이라고 부릅니다. 조영석 교수는 "대변 기증자의 관리와 선별은 헌혈을 관리하는 것보다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든다"면서 "지역거점으로 대변은행을 만들면 안전한 관리가 가능할 뿐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2022.07.30 11:00

  • '진보의 행진'은 사기다?…한국인 '삽 모양 앞니'에 숨은 비밀

    '진보의 행진'은 사기다?…한국인 '삽 모양 앞니'에 숨은 비밀

    문제는 이게 초기 호모 사피엔스 화석에는 없고, 더 과거의 인류인 ‘호모 에렉투스’에게 있는 특징이라는 점입니다. 초기 인류인 호모 에렉투스 뿐만 아니라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도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는 가설이죠. 최근엔 현생 인류가 호모 사피엔스의 직계 후손이 아니라 다양한 지역에 걸쳐 살던 호모 에렉투스가 각자 진화하면서 뒤섞여 지금에 이르렀다는 가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2.07.23 11:00

  • 제임스웹 이미지 끝없이 확대하자 처음 보는 우주 모습 드러났다

    제임스웹 이미지 끝없이 확대하자 처음 보는 우주 모습 드러났다

    우주 초기의 빛은 가시광선과 자외선으로 방출됐지만 우주 팽창으로 인한 ‘적색 편이 현상’ (물체의 파장이 늘어나 보이는 현상) 때문에 적외선 파장대로 보이게 됩니다. 허블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우주 먼지 속 빛나는 별과 성간 물질을 뚫고 날아온 우주 초기의 모습도 보이죠. 아, 그리고 NASA가 대대적으로 공개한 이미지 5장 외에 추가로 JWST가 목성을 찍은 이미지도 14일 슬쩍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2022.07.16 11:00

  • 인간이 바꾼 바퀴벌레의 연애…'3초만에 반응' 과격한 사랑법

    인간이 바꾼 바퀴벌레의 연애…'3초만에 반응' 과격한 사랑법

    구세대 바퀴벌레가 포도당에서 단맛을 압도적으로 느낀 것에 비해 MZ세대 바퀴벌레는 포도당에서 쓴맛을 강하게 느껴 멀리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MZ세대 암컷은 구세대 암컷보다 낯을 가려서 수컷의 과감한 접근을 꺼린다고 합니다. 최대 90분까지 교미를 했던 구세대 수컷은 성질 자체가 느긋해서 MZ세대 암컷의 재빠른 도망에 반응을 못 했습니다.

    2022.07.09 11:00

  • 약물하나로 암세포가 소멸했다...美 뒤집은 임상 결과 '깜짝'

    약물하나로 암세포가 소멸했다...美 뒤집은 임상 결과 '깜짝'

    미국 2위 암센터로 평가받는 MSK 암센터는 2019년 직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시작했습니다. 이명아 교수는 "개인 맞춤형 암 치료제 연구는 현재 암 관련 연구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분야 중 하나"라며 "암의 발생 부위별로 접근하기보다 개인마다 암이 발생하는 특성에 맞춰 치료한다는 점에서 더 근본적으로 암을 막을 수 있는 치료"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바이오엔테크는 130명 이상의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mRNA 방식의 개인 맞춤형 암 백신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07.02 11:00

  • 100명 중 86명은 구멍이 점점 커진다…두뇌가 ‘착시’를 지시하는 이유

    100명 중 86명은 구멍이 점점 커진다…두뇌가 ‘착시’를 지시하는 이유

    이 ‘검은 구멍 착시’를 공동 연구한 노르웨이 오슬로대학교와 일본 리쓰메이칸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실험 대상 50명 중 7명은 구멍이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오슬로대·리쓰메이칸대 연구진이 ‘검은 구멍 착시’를 연구한 이유는 착시에 대한 오래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입니다. 검은 구멍이 점점 커지는 착시를 연구진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2022.06.25 11:00

  • 오줌으로 이뤄진 외계인이 있다? 인간이 상상 못한 존재

    오줌으로 이뤄진 외계인이 있다? 인간이 상상 못한 존재

    이런 기체들이 대기에 풍부한 행성은 지구처럼 생명 활동이 존재한다고 추측할 수 있죠.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연구소의 나탈리 그레펜스테트 박사는 "외계생명체가 지구 생명체와 같은 특징을 가졌는지 우리는 모른다. 상상하긴 어렵지만,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표면을 가진 물질이 아니라도 생명 활동 비슷한 걸 할 수도 있다는 말이에요.

    2022.06.15 18:00

  • 아인슈타인의 치명적 실수...블랙홀 사진의 비밀

    아인슈타인의 치명적 실수...블랙홀 사진의 비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라인하르트 겐첼과 미국 UCLA의 앤드리아 게즈는 이 비밀을 밝히기 위해 우리 은하 중심을 20년 동안 꼬박 관측했습니다. 우리 은하 중심에 있는 궁수자리 A* 블랙홀은 2만7000광년 떨어져 있어 가깝지만, 태양의 400만배 정도 되는 질량이어서 M87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가볍고 작습니다. 이건 우리 은하 중심에 있는 블랙홀을 촬영할 때 생기는 문제인데, 지구와 은하 중심 사이 중간 쯤 되는 곳에 우주 먼지가 잔뜩 있습니다.

    2022.06.03 18:00

  • SM 칼군무 탓이라고? 그날, 흔들린 디타워의 비밀 풀렸다

    SM 칼군무 탓이라고? 그날, 흔들린 디타워의 비밀 풀렸다

    조사팀은 디타워의 진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연습생의 춤 연습 때문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우 아이돌 연습생이 춤을 추자 안무연습실 바닥이 위아래로 진동을 시작했죠. 이번 사건의 경우, 춤 연습 때의 발 구름 주파수는 특이하게도 빌딩 바닥의 고유주파수와 비슷했습니다.

    2022.05.20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