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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00:00 ~ 2021.09.21 15:28 기준

총 2,234개

  • "남창원농협 영업정지땐 회복 어려운 손해"…법원, 가처분 신청 인용

    경남 창원시에 있는 남창원농협이 시의 영업정지 처분에 반발해 법원에 낸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재판부는 "영업정지 처분이 집행되면 신청인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미칠 수 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영업정지 처분 집행을 정지해야 할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된다"고 말했다. 영업정지 처분의 집행 정지 기간은 본안 사건 선고일로부터 14일이 되는 날까지다.

    2021.09.17 11:20

  • [로컬 프리즘] 수능 모의평가 시험지 유출…교육당국은 어디에 있었나

    경남의 한 고등학교는 이날 오전 수능 모의평가 3학년 전 과목 시험지를 배부받은 뒤, 이를 이중 잠금장치가 된 평가관리실이 아닌 학생들이 드나드는 진학상담실로 옮겼다. 학교 측이 시험지를 부실하게 관리하면서 모의평가 시험지는 지난 1일 시험이 실시될 때까지 사흘 가까이 학생들의 출입이 자유로운 진학상담실에 상자째 놓여 있었다. 하지만 이 시험지를 이상하게 여긴 민원인이 서울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관련 내용을 제보하면서 수능 모의평가 시험지 사전 유출 의혹이 제기됐다.

    2021.09.16 00:22

  • '창원코로나' 사태 빚은 남창원농협 영업정지…"부당하다" 가처분 신청

    지난달 ‘창원 코로나’ 사태를 불러온 경남 창원시 남창원농협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15일 창원시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를 불러온 책임을 물어 남창원농협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하지만 농협 측은 영업정지 처분과 관련해서는 "과태료 처분에 이어 영업정지 처분은 과한 면이 있다"는 취지로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2021.09.15 11:07

  • 초등제자 2명 성추행 혐의 교사 "진학 후 또 추행"…파면 결정

    초등학생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현재 재판을 받는 경남의 한 30대 초등학교 교사가 파면됐다. A씨는 지난 5월 경남 한 초등학교 등에서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수사 과정에 전임 학교에 있을 때도 또 다른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가 드러났는데 A씨는 이 제자가 중학교에 진학한 이후에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나 구속까지 된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14 10:35

  • 스킨스쿠버 성지 홍도에서 또 사망사고..."조류변화 심해 위험"

    스킨스쿠버를 하는 다이버들에게 성지로 여겨지는 경남 통영 홍도 인근 해상에서 또 다이버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통영 해경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52분쯤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홍도 인근 해상에서 다이버 A씨(50)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해로드앱’을 통해 해경에 접수됐다. 통영 해경 관계자는 "홍도는 낚시객과 다이버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어서 그만큼 사고도 잦은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홍도는 기상환경이 수시로 변하는 곳이어서 다이버 등이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9.13 10:30

  • "집 안에 물건 가지러 갔다가 참변"…합천 주택 화재로 1명 사망

    경남 합천군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집주인 부부가 대피했으나 안에 두고 온 물품을 다시 가지러 들어간 남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 오전 4시 59분쯤 경남 합천군 봉산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하지만 남편 A씨가 집 안에 물품을 가지러 다시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다는 것이 경찰 조사 내용이다.

    2021.09.09 10:30

  • "학생들 드나드는 상담실에 시험지가"…경남 중고교 전수조사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경남 한 고등학교에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시험지가 유출된 사건이 발생해 다른 학교의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시험지가 유출된 학교 외에도 평소 수능 모의평가의 경우 이중 잠금장치가 된 평가관리실이 아닌 진학상담실 등에 보관하는 데 대한 실태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경남의 복수의 고등학교 관계자는 "이번에 시험지가 유출된 학교는 물론이고 다른 학교도 모의평가 등은 성적에 반영되지 않아 시험지 관리가 허술했던 것이 사실이다"며 "지정된 장소가 아니라 학교 사정에 따라 진학상담실 등에 보관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2021.09.09 10:30

  • 성적과 무관한데 왜 창문 넘었나…모평 시험지 유출 미스터리

    지난 1일 치러진 9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된 것과 관련해 경남교육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 외에도 학교 측이 ‘수능 9월 모의평가 실시 요강’ 등 지침을 어기면서 이중 잠금장치가 된 평가관리실이 아닌 학생들의 출입이 가능한 진학상담실에 보관한 이유가 무엇인지, 다른 모의평가 시험지 등도 이런 식으로 관리했는지 등도 수사를 통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또 시험지 유출 사실을 학교 측이 왜 몰랐는지, 유출된 시험지가 다른 곳으로 흘러간 것인지도 수사를 통해 확인돼야 할 부분이다.

    2021.09.08 11:05

  • [단독]모의수능 유출 고교, 시험지 통째 학생 오가는데 방치

    지난 1일 치러진 9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된 경남의 한 고등학교는 시험지를 배부받은 후 곧바로 지정 장소인 ‘평가관리실’이 아닌 임의장소인 ‘진학상담실’에 모든 과목 시험지를 상자째 보관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7일 경남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 학교는 지난달 30일 오전 3학년 수능 모의평가 시험지를 배부받은 뒤 이중 잠금장치가 된 평가관리실에 옮기지 않고 학생들의 출입이 가능한 진학상담실에 옮겨 보관해 왔다. 학교 측이 이렇게 허술하게 시험지를 관리하면서 모의평가 시험지는 지난 1일 시험이 치러질 때까지 사흘 가까이 학생들의 출입이 가능한 진학상담실에 상자째 놓여 있었다.

    2021.09.07 15:40

  • 양산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 무더기 확진…7일까지 36명 감염

    7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양산의 한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6명이 발생했다. 이후 역학조사 결과 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 중 1명이 지난달 31일 최초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보고 여기서 감염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초등학교와 유치원 자녀를 둔 부모 2명을 포함해 양산 소재 보육·교육시설 관련 누적 확진자는 36명이다.

    2021.09.07 10:41

  • "진학실서 본 시험지 촬영했다"…9월 수능 모의고사 시험지 유출 의혹 사실이었다

    경남교육청은 6일 "경남의 한 고등학교 3학년 A학생이 9월 수능 모의평가에 앞서 사회탐구영역 세계지리 과목 시험지를 불법 촬영한 사실을 지난 4일 담임교사에게 자백했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3일 9월 수능 모의평가 시험지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A학생이 시험지를 유출했다고 자백은 했으나 자신의 주장대로 우연히 시험지를 유출한 것인지 계획적으로 유출한 것인지, 세계지리 외 다른 시험지도 유출했는지, 유출한 시험지를 어디로 전달했는지 등은 감사로 확인할 수 없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며 "해당 학교의 관리·감독 부실 문제도 함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명명백백하게 잘잘못을 가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6 18:50

  • "시험에 이런 문제 나온다" 동그라미로 찍어준 교사…항소심도 벌금형

    경남 합천의 한 중학교 수학 교사가 제자에게 시험문제를 미리 알려준 혐의로 기소돼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경남 합천의 한 중학교 3학년 수학교사로 근무 중이던 2019년 9월 24일 3학년 교실에서 한 학생에게 시험 문제를 미리 알려준 혐의로 기소됐다. 창원지법 관계자는 ‘A교사가 왜 학생에게 시험문제를 미리 알려준 것인가’에 대해서는 "재판과정에서도 A씨가 왜 시험 문제를 알려줬는지 명확하게 동기가 드러난 부분이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2021.09.06 17:20

  • 술취한 전자발찌가 활보…특사경까지 때린 30대, 외출제한 5번 어겨

    경남 마산에서 전자발찌 착용자가 외출제한 명령을 어긴 채 술을 마시고 이를 단속하는 보호관찰관을 폭행한 A씨(30대)가 붙잡혔다. 보호관찰소는 이들 중 외출제한 명령을 어긴 경우 현장 단속 등을 하고 자주 반복될 경우 수사의뢰 등 법적 조치를 하고 있지만 이를 위반하는 경우가 빈번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전자발찌 부착 대상자 중에 A씨처럼 외출제한 명령을 어긴 사례가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외출제한 명령을 어긴 전자발찌 부착자에 대해서는 단속이나 수사의뢰 등 더욱 강력한 조처를 함으로써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9.06 16:20

  • “법규 위반 차량 노렸다”…18차례 고의 교통사고 낸 일당 무더기 송치

    법규 위반 차량을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낸 뒤 2억원에 달하는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다. 창원 서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1억80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로 A씨 등 3명을 구속하고 25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창원시청 앞 회전교차로 등에서 차선을 바꿔 끼어드는 차량과 그대로 충돌하는 등 법규 위반 차량을 골라 고의로 18차례 교통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조사됐다.

    2021.09.06 11:35

  • 홍준표 "2002년 盧후보처럼" 방명록에…민주당 "과대망상"

    홍준표 국민의 힘 대선 예비후보가 지난 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 방명록에 ‘2002년 노무현 후보처럼’이라는 글을 남긴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과대망상"이라는 취지의 논평을 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5일 낸 논평에서 "(홍 후보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갈등과 분열의 대표적 정치인’, ‘아방궁 사저’, ‘뇌물 수수’ 등 막말을 쏟아냈다"며 "(그런 막말에 대한 사과는 보이지 않고) 홍 후보가 고 노무현 대통령과 자신을 비교할 자격은 없다"고 말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이어 "고 노무현 대통령은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지역주의 타파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국민통합을 위해 일생을 바쳤다"며 "(반면) 분열과 갈등의 정치를 자양분으로 성장한 홍 예비후보가 노 대통령과 자신을 비교하는 건 과대망상"이라고 덧붙였다.

    2021.09.06 10:40

  • "성추행범이어서 그랬다"…故 박원순 전 시장 분묘 훼손 20대 검거

    경남 창녕경찰서는 "박 전 시장 분묘를 훼손한 혐의로 20대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일 오후 11시 50분쯤 창녕군 장마면에 있는 박 전 시장 분묘(평장 형태)를 야삽을 이용해 가로·세로 35~55㎝, 깊이 30·50㎝로 2곳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검거 직후 ‘성추행범이어서 그랬다’는 취지로 말했으나 이후 횡설수설하고 있어 정신감정을 의뢰할 계획"이라며 "2일 오전 정확한 범행 동기나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9.02 09:30

  • "1년7개월 버텼다" 보건노조 총파업 예고…의료대란 덮치나

    노조 측은 정부와의 막판 협상이 결렬돼 3일 실제 파업에 들어가면 이 중 130여개 병원 5만6000여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역별로는 부산의 경우 부산대병원·부산보훈병원·동남권원자력의학원·고신대복음병원 등 11개 병원 중 9개 병원 866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나영명 노조 기획실장은 "코로나19 이후 간호사 등 의료인력들의 업무량도 기존보다 2~3배 이상 늘어났지만, 식사수발 등 다른 업무까지 하면서 의료인력들이 1년 7개월이나 고통을 견뎌왔다"며 "그래서 코로나 전담 병원 설립과 코로나에 맞춘 인력 기준 등이 하루빨리 마련돼야 한다는 취지로 정부와 협상하고 있는데 타결되지 않은 경우 파업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2021.09.01 16:55

  • 음주 단속 해야 할 경찰관들이…음주운전 적발 속출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잇따라 음주운전이나 음주운전 사고로 적발됐다. 1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경남경찰청 소속 A경위가 지난달 27일 오후 9시쯤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사거리에서 신호대기를 위해 멈춰 있던 차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입건됐다. 창원에 사는 전모(51)씨는 "음주운전을 단속해야 할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범죄행위"라며 "적발된 음주운전 경찰관들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처벌을 해야 하겠지만 사전 예방교육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1 11:01

  • ‘난폭운전·불친절 멈춰’ 창원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창원시는 지역 시내버스 업체 등에 비수익 노선 적자 보전, 무료 환승 보조금 명목 등으로 연간 수백억 원을 지원해왔다. 창원시는 지역 시내버스 업계 근본적 문제가 운영 체계에 있다고 봤다. 수익성 높은 노선 중심 요금 경쟁, 공동배차제로 노선에 대한 책임감 결여, 불친절한 시내버스에 대한 시민 외면 등이 겹치면서 수익성은 낮아지고 시 재정지원 규모는 갈수록 커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2021.09.01 00:03

  • "난폭운전·불친절 잡겠다" 창원시 9월부터 시내버스 준공영제

    창원시는 지역 시내버스 업체 등에 비수익 노선 적자 보전, 무료 환승 보조금 명목 등으로 연간 500억원 이상(2020년 기준)을 지원해왔다. 수익성 높은 노선 중심 요금 경쟁, 공동배차제로 노선에 대한 책임감 결여, 불친절한 시내버스에 대한 시민 외면 등이 겹치면서 수익성은 낮아지고 시 재정지원 규모는 갈수록 커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특히 준공영제가 되면 그동안 각 노선을 여러 업체가 번갈아 운행하는 공동배차제에서 1개 노선을 1개 업체가 전담해 운영하는 개별배차제로 바뀐다.

    2021.08.31 11:01

  • 남해~여수 해저터널 생긴다…"영호남 10분 거리로 단축"

    경남도와 전남도 숙원 사업인 ‘남해~여수 해저터널’ 사업이 예비타당성(예타) 조사를 통과해 본격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24일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대상 사업 일괄 예비 타당성 조사를 발표하며 남해~여수 해저터널 사업을 포함했다. 남해~여수 해저터널은 경남 남해군 서면과 전남 여

    2021.08.25 10:45

  • 205㎜ 물폭탄에 도로 끊기고 주민 고립…'오마이스' 곳곳 생채기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경남지역을 관통하며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바람을 일으켰으나 큰 인명 피해 없이 영향권을 벗어났다. 아침부터 낮 사이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70㎜의 강한 비와 함께 최대 200㎜ 이상 강수량을 기록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오후까

    2021.08.24 10:37

  • [로컬 프리즘] 안이함·이기심이 빚은 ‘창원 코로나’

    당시 검사소를 찾은 김모(35)씨는 "출근도 못하고 이곳저곳 검사소만 찾아다니다 오후에 겨우 검사를 받았는데 이 더운 여름에 수많은 사람들을 이렇게 고생시킨 창원시 방역 당국과 해당 마트에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고 말했다. 남창원농협 마트에서는 지난 2일 마트 내 근무자 1명이 확진된 것을 시작으로 3일 6명, 4일

    2021.08.19 00:24

  • 확진자 쉬쉬한 채 영업한 남창원농협, 방역 수칙도 위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이를 숨긴 채 영업을 계속해 공분을 사고 있는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하나로마트)가 방역 수칙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경남 창원시에 따르면 남창원농협은 지난달 15일부터 영업을 중단한 지난 4일 사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2021.08.18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