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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권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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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 00:00 ~ 2021.11.28 09:47 기준

총 2,678개

  • 애들 밥값 두고…충북도·교육청 무상급식 예산 또 갈등

    무상급식 예산 분담을 놓고 충북도와 교육청이 또다시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 충북도가 무상급식 예산을 대폭 삭감하자 자치단체 몫의 식품비 예산 284억원을 떠 앉게 된 교육청이 반발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자체 재정 여건은 악화했지만, 교육청은 1000억원 이상의 기금이 비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2019년 이후 재정이 넉넉해진 교육청에서 식품비를 더 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1.24 00:03

  • "애들 밥값을 제물 삼나"…충북도·교육청 무상급식 예산 또 갈등

    무상급식 예산 분담을 놓고 충북도와 충북교육청이 또다시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 충북도가 무상급식 예산을 대폭 삭감하자 자치단체 몫의 식품비 예산 284억원을 떠 앉게 된 교육청이 반발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지자체 재정 여건은 악화했지만, 교육청은 1000억원 이상의 교육 안정화 기금이 비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2019년 이후 재정이 넉넉해진 교육청에서 식품비 분담을 더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1.22 16:40

  • 충북 단양 이어 제천서 돼지열병 의심…멧돼지 폐사체 발견

    충북 단양에 이어 제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이 의심되는 야생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제천에서 발견한 멧돼지 폐사체는 최근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발견된 충북 단양 단성면에서 33㎞ 정도 떨어져 있다"며 "단양 ASF와 연관성을 따지긴 어려울 것 같다. 앞서 지난 14일 충북 단양군 단성면 대잠리 선암골생태유람길에서 발견한 야생 멧돼지 폐사체를 검사한 결과 19일 ASF 양성으로 확인됐다.

    2021.11.21 13:00

  • "감사농사 지어 2년 버텼다"…단양 ‘만종리 대학로극장’ 19~20일 공연

    단양군 영춘면 만종리에 둥지를 튼 ‘만종리 대학로극장’은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주말 정기 공연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허 감독은 "코로나로 인해 2년여 동안 정기 공연을 중단하고 농사만 짓고 있었다"며 "더는 공연을 멈춰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올해 첫 정기 공연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1년 10개월 만의 공연…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만종리 대학로극장은 서울 대학로의 비싼 임대료를 피해 2015년 단양 영춘면 만종리로 이사했다.

    2021.11.19 14:30

  • 콩나물 쑥쑥 키우는 ‘마법 돌가루’ 5억t 묻힌 영동의 꿈

    충북 영동군에 있는 건강기능식품 업체는 최근 천연 광물을 이용한 이색 실험을 했다. 콩나물 싹에 점토 광물의 일종인 일라이트(illite·사진)를 넣고 5일 뒤 무처리 콩나물과 생육 상태를 비교한 것이다. 무처리 콩나물(8.6㎝)보다 11% 길고 무게도 더 나갔다.

    2021.11.17 00:03

  • "92억 컨테이너 교실이 웬 말" 교육청 앞 근조화환 100개 [영상]

    충북교육청이 청주 내곡초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해 학교 운동장에 가건물 형태의 ‘모듈러 교실(조립식 교실)’을 짓겠다고 결정하자 화환 시위에 나선 것이다. 충북교육청은 "내곡초 과밀 학급 운영을 놔둘 수 없다"며 강행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학부모들은 안전성을 이유로 모듈러 교실을 반대하고 있다. 김용성 충북교육청 사무관은 "모듈러 교실은 3층 규모로 진도 7 이상의 내진설계, 자동화재 탐지시설 등 화재 예방 설비도 갖춰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며 "현재 학급당 28.4명인 학생이 입학생 증가로 내년 34명까지 늘어나 모듈러 교실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11.16 14:30

  • 콩나물 키 늘린 '마법의 돌가루'…5억t 묻힌 영동의 대박 꿈

    충북 영동군에 있는 건강기능식품 업체 ‘아오스’는 최근 천연 광물을 이용한 이색 실험을 했다. 2000년대 초 일라이트 광산 개발을 시작으로 영동군에는 이 광물이 들어간 의료기기, 사료, 미용용품 제조 업체가 속속 들어섰다. 임동영 영동군 일라이트 팀장은 "일라이트는 처음에 응집제로 개발이 됐지만, 지금은 화장품 원료나 사료 첨가제, 건강보조 식품 원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활용이 가능해졌다"며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복숭아 당도를 높이는 효과도 입증된 만큼 농사용 제품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13 22:00

  • 음성 메추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오리 농장선 또 항원 검출

    1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음성 금왕읍 소재 메추리 농장에서 검출된 H5N1형 바이러스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판명됐다. 이 검사를 통해 금왕읍 소재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를 찾았다. 충북도 관계자는 "최근 천안, 부안, 정읍 등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연이어 검출되고 있다"며 "가금 농가는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과 출입 차량 소독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0 16:30

  • 질병청 앞 삭발식···백인협 "반인권적 백신패스 중단하라"

    ‘백신보다인권우선협의회’는 10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11월 들어 위드 코로나를 시행하면서도 백신패스를 도입해 사실상 백신 접종을 강제하고 있다"며 "백신 접종 여부는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지 강요해서는 안 된다. 백인협 대표를 맡고 있는 손현준 충북대 의대 교수는 "코로나19 백신으로는 혈중항체(IgG)만 형성될 뿐 호흡 점막에서 작용하는 면역항체(IgA)가 형성되지 않는다"며 "이론적으로 위중증으로 넘어가는 확률을 낮출 수는 있지만, 젊은이들은 어차피 위중증으로 갈 확률이 0.1%도 안 되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강제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들은 "질병청은 20개월간 2000명이 넘는 사망자 중에서 기저질환이 없는 순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사망의 원인이었던 사망자가 14명이었다고 인정했다"며 "오히려 백신접종으로 인한 사망자가 1200명(11월 8일 기준)을 넘어섰고, 전국에 1만여명이 위중한 부작용으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

    2021.11.10 15:55

  • 음성 메추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77만 마리 살처분

    충북 음성군의 한 메추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나왔다. 9일 충북도에 따르면 음성군 금왕읍 소재 메추리 농장에서 지난 8일 오후 10시쯤 메추리 2000여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최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연이어 검출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도내 가금 농가에 철새도래지 출입 줄이고, 축사 소독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1.11.09 14:25

  • [단독]"아빠가 화장실 가면 무서워요" 밤새 떤 소녀의 마지막 [e즐펀한 토크]

    김석민(50) 충북지방법무사회 회장은 ‘오창 여중생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인 아름(가명)양을 상담한 정신과 의사의 법정 진술에 밑줄을 긋더니 이내 한숨을 쉬었다. 김 회장이 성폭행 피해 사실을 찾는 이유는 아름양의 생전 진술 때문이다. 그는 "지난 2월 정신과 최초 상담에서 성폭행 피해를 말했던 아름양은 3월 진행한 경찰·지자체·학교 등 관계기관 참고인 조사에서 계부의 범행을 부인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고 했다.

    2021.11.05 22:27

  • 흉기 든 공포의 민원인…공무원은 목에 '비장의 무기' 걸었다

    류재홍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청주시 지부장은 "사무실을 찾아와 폭행·폭언이나 난동을 부리고, 스토킹 등 업무방해 행위를 하는 악성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어 강력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은 4일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1일부터 공무원 몸에 부착하는 '웨어러블 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악성 민원인이 난동을 부리는 상황을 가정해 공무원들이 비상벨을 눌러 경찰을 부르는 등 제압 상황을 연습하는 방식이다.

    2021.11.05 05:00

  • 올 가을 단풍 구경 ‘남한의 정중앙’ 배꼽마을 어때요

    ‘배꼽마을’로 알려진 충북 옥천군 청성면 장연리에는 ‘남한 면적중심 마을’이라는 기념비가 서 있다. 면적중심점으로는 옥천군 청성면 장연리, 인구중심점으로는 청원군(현 청주시) 가덕면 청룡리, 산업중심점으로는 청원군 남일면 월오리가 명시됐다. 인구를 가중치로 사용한 인구중심점과 산업종사자 수를 가중치로 한 산업중심점은 변할 수 있지만 면적중심점은 바뀌지 않는다.

    2021.11.03 00:03

  • 계부 성폭행 토로 여중생, 극단선택 전 “아빠는 무죄” 탄원 왜

    지난 5월 충북 청주에서 친구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한 여중생이 작성한 유서 내용이 공개됐다. ‘오창 여중생 사건’으로 딸을 잃은 A양 아버지와 김석민 충북지방법무사회 회장은 2일 충북NGO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B양이 쓴 유서는 탄원서와 편지 등 2장이며, 숨지기 전날인 5월 11일 오후 6시~10시 사이 작성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석민 회장은 "B양은 지난 2월 정신과 상담에서 성폭행 피해 사실을 토로했다"며 "이유를 알 수 없지만, B양은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도 재판장에게 쓴 유서(탄원서)를 통해 계부에게 도움을 주려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2021.11.02 16:40

  • 3.6㎞ 철원 절벽길, 원주 암벽영상쇼…기다렸다 위드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에 맞춰 개장하기 위해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철원군 갈말읍 주상절리길의 모습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위드 코로나에 맞춰 코로나19로 피해가 가장 큰 관광업계의 신속하고 강력한 회복을 위해 ‘다시 찾는 부산’ 패키지 프로모션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재철 제천관리역장은 "위드 코로나를 대비해 가족 단위 여행이 가능한 관광택시와 연계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수려한 자연경관과 레포츠 시설이 많은 제천·단양을 찾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2 05:00

  • 최남단 마라도, 최동단 독도···남한 배꼽은 충북 ‘배꼽마을’

    ‘배꼽마을’로 알려진 충북 옥천군 청성면 장연리에는 ‘남한 면적중심 마을’이라는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면적중심점으로는 옥천군 청성면 장연리, 인구중심점으로는 청원군(현 청주시) 가덕면 청룡리, 산업중심점으로는 청원군 남일면 월오리가 명시됐다. 대한민국 최남단은 마라도, 최동단은 독도, 최서단은 백령도라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2021.10.30 06:00

  • ‘양반의 고장’ 충북, 이제는 무예 성지…“스위스 로잔 꿈꾼다”

    2010년부터 충북지사를 지내며 무예 종목의 올림픽 격인 ‘세계무예마스터십’을 2차례 충북에서 개최했다. 이 지사는 "IOC본부가 있는 로잔은 1년 내내 스포츠인 총회·토론·세미나 등이 열려 ‘마이스산업’으로 먹고 살 정도"라며 "WMC가 있는 충북 청주도 10~20년 뒤에는 로잔 못지않은 국제적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툴가는 "몽골은 인구가 적지만 무예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2023년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개최로 많은 몽골 청소년들이 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8 15:30

  • “고마워요 진천” 아프간 특별기여자 391명 진천 떠나 여수행

    충북 진천에 머물렀던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391명이 전남 여수로 떠났다. 아프간 기여자들은 27일 오전 10시쯤 임시 수용 생활을 한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을 나와 전남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그동안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준 충북혁신도시 주민을 비롯한 진천군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진천을 떠난 특별기여자분들의 미래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10.27 11:40

  • 비대면 시대 통신재난, 삶이 85분 동안 멈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T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0분쯤 발생한 KT의 유·무선 통신망 장애는 11시57분부터 차츰 복구돼 1시간25분 뒤인 낮 12시45분쯤 100% 복구됐다. 사고 발생 직후 KT는 원인을 디도스(DDoS·악성코드를 이용한 서비스 거부) 공격으로 추정했다가 약 2시간 반 뒤 "네트워크 경로 설정 오류(라우팅 오류)가 원인"이라고 정정했다. KT 관계자는 "초기엔 트래픽 과부하가 발생한 현상을 보고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고 판단했는데, 분석 결과 라우팅 오류로 밝혀졌다"며 "이렇게 대대적으로 라우팅 장애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2021.10.26 00:02

  • 오징어 게임부터 BTS까지…캐리커처 2500명 그린 ‘감초교장’

    지 교장은 "캐리커처 전문가들은 얼굴 특징을 살려 5분 안에 완성하지만 나는 1명당 40분 정도 할애한다"며 "그림을 다 그리고 나서도 1~2시간씩 고민한 끝에 문구를 지어 마무리한다. 지 교장은 1987년 충남 홍성 결성고에서 처음 교편을 잡았다. 지 교장은 "축구를 할 때나 그림을 그릴 때, 수업할 때 ‘선생님이 꼭 있어야 재미있다’며 제자들이 감초라고 불러줬다"며 "내가 그린 그림이 희망과 희망을 연결해 주는 감초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25 15:30

  • 대학생 153명 ‘가짜 실습확인서’ 무더기 발급…교수 2명 실형

    사회복지 실습기관장과 짜고 대학생들에게 허위 실습 확인서를 발급해 관련 자격증을 따게 한 대학교수들이 실형을 받았다.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단독 여동근 판사는 위계공무집행방해와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전 대학교수 A씨(51)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1700여만 원 추징을 명령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조교수 C씨와 사회복지사업 관련 실습기관장 5명과 짜고 2014년 7월부터 2019년 5월까지 학생 153명이 현장실습 120시간을 받은 것처럼 허위 확인서를 발급받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1.10.24 11:40

  • ‘흔들흔들’ 남한강 위를 걷는다…청풍호에 ‘222m 출렁다리’

    남한강이 흐르는 충북 제천시 수산면 청풍호에 222m 길이 출렁다리가 개통했다. 탐방로를 잇는 222m 길이의 무주탑 출렁다리(폭 1.5m)는 남한강 위에 놓는 첫 출렁다리다. 제천시 관계자는 "출렁다리 건설로 청풍호 카약·카누체험, 케이블카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이 가능해졌다"며 "옥순대교와 옥순봉을 잇는 생태탐방로 기능뿐만 아니라 괴곡리 수몰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2021.10.23 06:00

  • 민주노총 하다하다…이번엔 백신접종센터 앞 700명 모였다[영상]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1020 총파업 사수 결의대회’ 일정에 맞춰 충북 소속 노조원들도 이날 대규모 집회를 강행한 것이다. 서원보건소 관계자는 "백신 접종을 하러 온 시민들을 위해 건물 주변에 통제선을 쳐서 노조원 접근을 막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지난달 30일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 1000여 명이 도로를 점거하는 등 불법 집회를 강행해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

    2021.10.20 17:16

  • 국내 화장품 34% 생산하는 충북, K-뷰티 이끌 브랜드 ‘샤비’ 출시

    화장품 전국 생산량의 34%를 차지하는 충북에서 화장품 공동브랜드 ‘샤비’를 출시했다. 충북도는 19일부터 23일까지 청주시 KTX 오송역에서 열리는 2021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서 충북 화장품 공동브랜드 ‘샤비(C#AVI)’를 선보인다. 충북도는 심플한 디자인과 생기 반올림(#), 영양 반올림(#), 보습 반올림(#)을 키워드로 20∼40대 여성에게 이 브랜드를 홍보할 예정이다.

    2021.10.20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