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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언 중앙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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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제도는 현재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생각에서 비롯되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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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언의 시시각각] 어정쩡한 전당대회와 설날

2023.01.25 00:52

중앙당 조직이 없으니 대표를 뽑을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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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언의 시시각각] 어정쩡한 전당대회와 설날

2023.01.25 00:52

이곳을 지키고, 찾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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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언의 시시각각] 공당의 끔찍한 좌표찍기

2022.12.28 00:54

총 329개

  • [이상언의 시시각각] 어정쩡한 전당대회와 설날

    [이상언의 시시각각] 어정쩡한 전당대회와 설날

    한국 정당에서 전당대회의 용도는 당 대표나 대선후보 선출이다. 양대 정당에서 투표는 대의원과 당원이 하고 거기에 일반인 여론조사를 반영하는 다소 복잡한 방식으로 전개됐는데, 국민의힘은 3월로 예정된 전당대회에서 여론조사를 빼기로 했다. 전당대회가 대선후보나 당 대표를 뽑는 선거 중심인 것이 국제적으로 보편적이지는 않다.

    2023.01.25 00:52

  • [이상언의 시시각각] 다행히 ‘개딸’은 없었다

    [이상언의 시시각각] 다행히 ‘개딸’은 없었다

    이 대표는 지난 대선 직전에 대다수의 청년 여성 유권자가 자기편이라고 주장하며 지지 여성들을 개딸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 대표 지지 온라인 모임에 스스로를 개딸이라고 부르는 이들이 자주 나타난다. 유튜브 방송의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 건 때문에 주목을 받은 여성 첼리스트는 이전에 쓴 온라인 글에 자신을 개딸이라고 표현했는데, 그는 40대(1981년생)다.

    2023.01.11 00:54

  • [이상언의 시시각각] 공당의 끔찍한 좌표찍기

    [이상언의 시시각각] 공당의 끔찍한 좌표찍기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보존·관리하는 사람들과 어렵사리 그곳에 가는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이곳을 지키고, 찾는 것일까.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를 하는 검사들을 기억하고 역사에 기록하기 위해서라고 당 대변인이 설명했다. 검사 중엔 이재명 대표 부인 공금(법인카드) 유용 수사, 아들 도박 수사를 한다는 이유로 이름이 걸린 이도 있는데, 수사를 덮어버렸어야 옳았다는 것인가.

    2022.12.28 00:54

  • [이상언의 시시각각] 공포의 50년 뒤 미래

    [이상언의 시시각각] 공포의 50년 뒤 미래

    골드만삭스 보고서는 인구가 감소하는 나라에서는 생산 인구가 부담할 은퇴자 복지 비용(의료비·연금 등)이 경제 성장을 어렵게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주목받은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레지던트) 지원 미달(지원율 16.6%)이 그중 하나다. 3년 전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이 70%대로 떨어지자 밤에 아픈 아이들이 갈 수 있는 병원이 점차 사라지는, 의료 시스템 붕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왔다.

    2022.12.14 00:32

  • [이상언의 시시각각] 허무한 훈장 달아주기

    [이상언의 시시각각] 허무한 훈장 달아주기

    프랑스혁명 때 시민군이 왕의 폭정 때문에 억울하게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교도소를 공격해 함락시킨 일로 오해하기에 딱 좋게 이름이 붙었다. 프랑스에서의 공식 명칭은 그냥 ‘바스티유 습격(La prise de la Bastille)'이고, 그대로 해석하면 ‘요새 습격’이다. 그런데 시민군이 장악한 1789년 7월 14일 오후 그곳 죄수는 일곱 명뿐이었다.

    2022.12.01 00:47

  • [이상언의 시시각각] 4·16에서 10·29, 기자가 변했다

    [이상언의 시시각각] 4·16에서 10·29, 기자가 변했다

    158명의 희생자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아픈 사연을 안고 세상을 떠났을 것이고, 그 참사의 비극이 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애절한 고통을 안겼을 터인데도 무심하게 보일 정도로 이에 대한 보도가 적었다. 가정에 가정을 거듭해 그런 요구가 있었다고 해도 그걸 현장의 젊은 기자에게 전달할 만큼 언론사 간부가 어리석지 않다. 잠시 8년 전 세월호 참사 현장에 있었던 기자가 쓴 글을 보자.

    2022.11.17 00:32

  • [이상언의 시시각각] "핼러윈이 뭐라고…" 할 게 아니라

    [이상언의 시시각각] "핼러윈이 뭐라고…" 할 게 아니라

    경찰관을 사람이 몰리는 뒷골목 곳곳에 배치했을 것이다. 압사 사고까지는 상상할 수 없었다고 하더라도 음주 사고나 싸움, 각종 안전사고는 그 정도로 사람이 몰리는 곳에서는 빈번하게 일어나는데도…. 이 이례적 ‘행정 공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구청과 경찰서는 주최자가 없는 자연 발생적 행사여서 대비 수준이 다를 수밖에 없었다고 항변한다.

    2022.11.02 00:44

  • [이상언의 시시각각] 방문진 이사장(권태선)의 의아한 눈물

    [이상언의 시시각각] 방문진 이사장(권태선)의 의아한 눈물

    모든 문제를 다 정파적으로 바라보는 문제도 너무 심한 것 같다. MBC 내부의 갈등 구조를 해소하는 것이 간절한 소망이고, 그런 불행한 일을 멈추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방문진 이사직 지원 동기라고 했다. 한때 그가 신문에 쓴 칼럼을 종종 읽었는데, 과거의 그는 며칠 전 국감장에서 "한국 사회는 갈등이 너무 심하고, 모든 문제를 다 정파적으로 바라보는 문제도 너무 심한 것 같다"고 말할 때와 사뭇 달랐다.

    2022.10.20 00:52

  • [이상언의 시시각각] 슬픈 진실: ‘마법의 물약’은 없다

    [이상언의 시시각각] 슬픈 진실: ‘마법의 물약’은 없다

    ‘임금 인상→가처분 소득 증가→소비 진작→경제 활성화→경제 성장’이라는 가설의 허황함을 비판하는 말이 많았다. 트러스 총리는 ‘감세→가처분 소득 증가→소비 진작→경제 활성화→경제성장’을 주장했다(감세를 임금 인상으로 바꾸면 소득 주도 성장과 구조가 똑같다). 금융자본의 이해에 충실한 그들은 ‘감세→재정 적자 확대→파운드화 가치 추락→경제 위기’로 미래를 진단했다.

    2022.10.06 01:04

  • [이상언의 시시각각] 연설문에 박제된 자유

    [이상언의 시시각각] 연설문에 박제된 자유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6화에 등장하는 권위적이고 욕심 많은 ‘빌런’ 선배 변호사와 우영우 변호사의 대사.) #2 선배의 훈계와 취준생의 대꾸 "요즘 학생들 보면 이렇게들 패기가 없어서야, 참 걱정이다 싶을 때가 있어. (장강명 작가의 소설 ‘표백’의 한 대목. 대기업에 다니는 대학 선배가 취준생들을 앞에 두고 패기와 도전정신을 강조하다가 후배의 도발적 발언에 이름을 물으며 불쾌감을 표출하는 장면.) #3 갑질 선배의 푸념 "요즘 애들은 그렇다? 실력은 없는데, 자기가 뭐나 되는 줄 알고, 이름이나 알리려고 하고, 도무지 동료의식 같은 건 없고. (박상영 작가의 단편소설 ‘요즘 애들’에 등장하는 직장 선배 배서정이 인턴 직원들에게 한 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광복절 기념사에서 ‘자유’를 서른세 번 말했다.

    2022.09.22 00:54

  • [이상언의 시시각각] 영희·영우씨, 잘 몰라서 미안

    [이상언의 시시각각] 영희·영우씨, 잘 몰라서 미안

    당시 내 눈엔 사지가 온전한데도 무위도식 떠돌이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은 영국의 거리가 ‘비정상적’으로 보였고, 그에겐 몇 년 전에 올림픽을 개최하고 자동차와 가전제품을 수출하는 나라에서 장애인들이 살기 위해 거리로 나가 손을 벌려야 한다는 게 ‘비상식적’이었던 듯하다. 그런 장애가 있는 사람을 볼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교·집 어디에서도 배운 적이 없어요. 다운 증후군으로 장애를 가진 영옥의 쌍둥이 언니 영희를 처음 보고 놀라 영옥의 마음에 상처를 입힌 것에 대한 설명이다.

    2022.08.24 01:02

  • [이상언의 시시각각] 박순애 사태가 드러낸 현실

    [이상언의 시시각각] 박순애 사태가 드러낸 현실

    신체 발달이 좋아진 것은 맞으나 언어·정서 등 인지적 면에서는 평균 발달 속도가 과거에 비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이 미디어에 말했다. "코로나 확산 전에도 유아기 어린이들의 언어 구사·이해력이 과거에 비해 좋아졌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돌봄센터에 자리가 없거나 돌봄의 방식이나 시설이 미덥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아이를 ‘학원 뺑뺑이’ 대열에 넣었다는 부모의 원성이 이어졌다.

    2022.08.11 00:51

  • [이상언의 시시각각] 쿠오 바디스, 프레지던트?

    [이상언의 시시각각] 쿠오 바디스, 프레지던트?

    ‘나는 일주일에 두 번 열리는 총리 질의응답을 일주일에 한 번, 30분으로 바꾸기 위해 선거 전에 계획을 세웠다. 공약 선언문에는 총리 질의응답의 효율성을 높인다고 다소 솔직하지 않게 기술했다.’ 영국에서 ‘PMQs(Prime Minister’s Questions)'라고 불리는 이 질의응답은 총리가 의회(하원)에서 야당 의원들의 공격적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화 ‘마라톤맨’에서 사악한 나치 의사 역할을 맡은 로런스 올리비에가 더스틴 호프만의 치아에 구멍을 내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가? 수요일 오전 11시45분쯤이면 나는 총리 질의응답 30분을 그 장면으로 바꾸어 생각하곤 했다.’ 블레어의 회상이다.

    2022.07.28 00:38

  • [이상언의 시시각각] 충격의 판문점 사진 3대 3

    [이상언의 시시각각] 충격의 판문점 사진 3대 3

    기자가 소속사가 아닌 다른 언론을 놓고 어떤 기사를 "썼네" "안 썼네" 하며 왈가왈부하는 것은 촌스러운 행동이라고 여기며 살아왔다. 탈북 어민 북송 사건 재조명을 전 정권에 대한 새 정권의 공격이라고 보는 사람이 이 사회에 상당수 있다. 정권의 ‘전략’에 말려들지 않겠다며 북송 사건에 애써 큰 의미를 두지 않으려 드는 사람도 봤다.

    2022.07.14 00:40

  • [이상언의 시시각각] 경찰은 정말 독립을 원하는가

    [이상언의 시시각각] 경찰은 정말 독립을 원하는가

    대통령 권력은 치안감·경무관 중에서 최고의 ‘믿을 맨’을 청와대 비서관실로 부르고 이후에 실질적으로 경찰을 관장하는 자리에 앉히는 방식으로 경찰을 통제했다. 정부 사무에 대한 권한과 책임이 대통령에게 집중된 나라에서 그가 경찰 고위직 인사나 파업 대응 등에 관여하는 것은 당연하다. 대통령이 행안부 장관에게 경찰 인사·감찰 등에 대한 권한을 주려고 하자 경찰은 독립성이 훼손된다며 집단적으로 반발한다.

    2022.06.30 00:38

  • [이상언의 시시각각] 처음엔 다 “좋은 뜻에서”였다

    [이상언의 시시각각] 처음엔 다 “좋은 뜻에서”였다

    전날 밤 안정환 선수의 역전골로 한국이 이탈리아를 이기고 월드컵 8강에 올라 온 국민이 축구 얘기만 하던 19일, 김대중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씨가 대검 중앙수사부(중수부)에 출석했다. 대통령 차남의 혐의는 여러 기업의 이권에 관여하고 금품을 받았다는 알선수재였는데, 대부분 그가 직접 받은 것은 아니었다. 정유라씨 친구의 부모가 이 회사 주인이었는데, 최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외국산 물품을 대체할 수 있는 국산품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고, 안종범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을 통해 현대차 고위층에게까지 ‘민원 전달’이 이뤄졌다.

    2022.06.16 00:38

  • [이상언의 시시각각] 민주당 쇄신 아이템: 진실성

    [이상언의 시시각각] 민주당 쇄신 아이템: 진실성

    원씨가 법원에서 영장심사를 받은 지난달 22일 오후 이재명 후보 측은 입장문을 냈다. 계양경찰서 수사 책임자는 이 후보가 선처 요구 의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그 입장문에 대한 보도를 보고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구속영장이 청구되고 법원에서 영장심사가 열리자 부랴부랴 이 후보가 바라는 게 아니라고 밝힌 것으로 짐작된다.

    2022.06.02 01:28

  • [이상언의 시시각각] 지도자는 백화점에 안 간다고?

    [이상언의 시시각각] 지도자는 백화점에 안 간다고?

    "이전 대통령들은 백화점에서 살 것이 없어서 아무도 재임 기간 중 백화점 공개 쇼핑을 안 했을까. 그뿐 아니라 다른 신발 브랜드와의 형평 문제, 아예 백화점에 입점하지 못한 중소 브랜드와의 형평 문제는 또 어떻게 할 것이며, 나아가 지금 신발이라는 특정 공산품을 선택하는 것이 적절한 상황인지까지. (중략) 이런 과정들을 거치게 되면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대통령이 주말에 개인적인 백화점 쇼핑을 안 하게 되는 것이죠".

    2022.05.19 00:40

  • [이상언의 시시각각] 초밥십인분과 검찰이 사는 길

    [이상언의 시시각각] 초밥십인분과 검찰이 사는 길

    경찰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면 검찰이 법원에 청구하고, 법원도 크게 제동을 걸지 않고 내준다. 경찰은 영장 신청을 안 했다고 누군가가 문제를 삼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검사는 경찰에 까다롭게 구는 게 불편해서 압수수색 영장 신청과 청구를 남발한다. 서울동부지검이 왜 사라진초밥십인분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수용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2022.05.05 00:36

  • [이상언의 시시각각] 한동훈 사용법

    [이상언의 시시각각] 한동훈 사용법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함께한 지난 1월의 점심시간 이야기다.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을 향해 지휘권을 사용할 수 있는데, 윤석열 당선인은 장관의 수사 지휘권을 없애겠다고 공언했다. 윤 당선인은 한 후보자에게 부채 의식을 느낄 만하다.

    2022.04.21 00:40

  • [이상언의 시시각각] 이해관계 없는 자 누구인가

    [이상언의 시시각각] 이해관계 없는 자 누구인가

    돈을 빌려주면서 이자 이상의 대가를 바라지 않은(이자마저 원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대통령 부부와의 돈거래가 아무런 경제적 이득으로 연결되지 않을 사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이 나라 최고 권력자 또는 그의 가족에게 서울 부심권 집 한 채 값을 담보도 잡지 않고 빌려줬는데도 그 일로 경제·사회생활에 아무런 영향이 없을 이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사업을 하는 사람, 본인 또는 가족이 공무원인 사람은 이해관계가 없다고 보기가 어렵고, 공기업이나 민간 기업에 있어도 고위직이면 마찬가지라는 생각에 이른다. 청와대 측은 사업을 하는 사람 또는 가족·인척 중에 공직자가 있는 사람도 대통령 부부가 돈을 빌린 것과 관련해 어떤 혜택도 주지 않았으면 그만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2022.04.06 00:35

  • [이상언의 시시각각] 정치판 악동을 응원한다

    [이상언의 시시각각] 정치판 악동을 응원한다

    그해 7월에 런던 동부 도크랜드(템스강 하역장) 지역의 철거 직전 건물에서 런던대 골드스미스 칼리지 학생 15명의 전시회가 열렸다. 이후에 런던 동부의 허름한 창고에서 청년 작가들의 실험적 전시회가 잇따라 열렸다. 허스트·에민을 포함한 yBa를 영국 언론들은 ‘앙팡 테리블’(악동·惡童)이라고 불렀다.

    2022.03.24 00:40

  • [이상언의 시시각각] 60%의 대통령을 바라며

    [이상언의 시시각각] 60%의 대통령을 바라며

    ‘53% 이상의 미국인이 미스터 바이든의 대통령직 수행 방식을 지지하지 않는다.’ 지난 1일자 뉴욕타임스(NYT) 기사 앞머리 문장이다. 이보다 이틀 전에 게재된 워싱턴포스트(WP)의 기사에서도 55%의 미국인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방식에 찬성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핵심이었다. 그런데 절반 이상의 국민이 현직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에 찬성하지 않는 게 보통의 일로 취급된다.

    2022.03.10 02:47

  • 아이와 부모가 함께 크는 책읽기

    아이와 부모가 함께 크는 책읽기

    많은 부모가 아이의 지적 능력이 싹틀 무렵부터 책을 읽어주고 그림책을 손에 들려준다. 국문학 박사로 쌍둥이를 포함한 세 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행복·사랑·자유 등의 24개 주제에 따라 아이들이 보면 좋을 그림책을 소개한다. 책 읽기를 통한 부모와 아이의 동반성장.

    2022.03.05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