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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0:00 ~ 2021.12.09 02:29 기준

총 2,500개

  • 일본 걸그룹 출신 리오나 “칼군무 연습 1년…소녀시대처럼 되고 싶어요”

    "어렸을 때부터 글로벌 아티스트가 하고 싶었는데 AKB48은 일본에서만 활동한다. AKB48의 팀8에서 함께 활동한 혼다 히토미, 시타오 미우 등은 2018년 ‘프로듀스48’에 참가했다. 특히 혼다 히토미는 아이즈원으로 데뷔했고, 한국과 일본 등에서 인기 높은 걸그룹 멤버로 활동한다.

    2021.12.09 00:03

  • JTBC ‘2020 방송평가’서 종편채널 중 1위

    JTBC가 2020년도 방송평가에서 종합편성채널 중 1위를 차지했다. JTBC는 495점을 얻어 채널A(477점), TV조선(475점), MBN(446점) 등과 비교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JTBC는 2019년 방송평가에서도 494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TV조선은 486점, 채널A는 484점, MBN은 452점을 받았다.

    2021.12.09 00:03

  • JTBC, 2020년 방송평가 종편 1위…채널A, TV조선, MBN 순

    JTBC는 495점을 얻어 채널A(477점), TV조선(475점), MBN(446점) 등과 비교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JTBC는 2019년 방송평가에서도 494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TV조선은 486점, 채널A는 484점, MBN은 452점을 받았다. 2020년도 방송평가 결과에 대한 세부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www.kcc.go.kr)에 게재되며, 방송법 제17조에 따라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심사에 일정비율 반영된다.

    2021.12.08 16:53

  • 日 걸그룹 출신 리오나 "소녀시대처럼 되고 싶어 한국 왔어요"

    "소녀시대 같은 글로벌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 왔어요".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글로벌 아티스트가 하고 싶었다"며 "AKB48은 일본에서만 활동하는 반면 K팝은 세계 글로벌 음악 장르가 되었기 때문에 K팝 아이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AKB48 졸업 후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K팝에 진출하기 위한 기회를 엿보던 그녀는 2020년 7월 현재 소속사가 실시한 K팝 걸그룹 일본인 멤버 선발 오디션에 참가해 1위를 차지했다.

    2021.12.08 14:12

  • [역지사지(歷知思志)] 가짜 남편

    열쇠는 유유의 아내 백씨가 쥐고 있었다. 또 가짜 유유가 사라지자 그가 데려온 정백을 아들로 인정해 재산을 보장받으려 했다는 것이다. 가짜 유유는 압송 도중 자살했고 백씨도 입을 열지 않아 진실은 영원히 베일에 가렸다.

    2021.12.08 00:22

  • ‘웹툰’ 단어조차 없던 미국, 이젠 네이버웹툰 월 이용자 1400만명

    한국에서 지난달 25일부터 공개된 ‘배트맨: 웨인 패밀리 어드벤처’는 배트맨이 젊은 동료들과 한 집에서 살면서 펼치는 일상의 이야기로, DC코믹스가 네이버웹툰과의 협업으로 선보인 웹툰이다. 미국에서는 9월부터 네이버웹툰의 미국 플랫폼 ‘웹툰(WEBTOON)’을 통해 연재 중이고, 구독자는 73만6000명. 전 세계 플랫폼 회사들의 IP(지식 재산권) 확보 전쟁이 치열한 가운데 네이버웹툰은 어떻게 DC 측과 손잡게 됐을까.

    2021.12.06 00:03

  • 슈퍼맨·배트맨 캐릭터 가진 美회사, 네이버웹툰 찍은 이유

    한국에서 지난달 25일부터 공개된 '배트맨: 웨인 패밀리 어드벤처'는 배트맨이 젊은 동료들과 한 집에서 살면서 펼치는 일상의 이야기로, DC코믹스가 네이버웹툰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웹툰이다. 미국에서는 9월부터 네이버웹툰의 미국 플랫폼 ‘웹툰(WEBTOON)’을 통해 연재 중이고, 구독자는 73만6000명이다. -미국의 네이버웹툰은 어떻게 운영되나? =2014년 'WEBTOON(웹툰)'이라는 플랫폼을 만들었고, 기본적으로는 한국과 똑같다.

    2021.12.05 16:01

  • [역발상]10배 남는 장사…조선 권력자들이 얼음에 꽂힌 이유

    특하 강희맹의 집안은 300여년간 얼음을 민간에 판매해 큰 이익을 봤는데, 조선 정조 때 강경환은 한양 일대 얼음 사업의 '큰 손'으로 위세를 떨쳤습니다. 어쨌든 상황이 이렇게 되자 조정은 결국 양화진을 기점으로 동쪽인 서강·마포·용산·뚝섬 등에서는 빙계가 얼음 사업에 대한 독점권을 갖도록 하고 그 서쪽인 합정 등에서는 민간업자들이 자유롭게 얼음을 판매하도록 하는 절충안을 냈습니다. 이렇게 시끄러웠던 얼음 사업을 둘러싼 각 세력의 충돌은 1787년 빙계의 얼음 사업 독점권을 허무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2021.12.02 13:37

  • [역지사지(歷知思志)] 이방원

    KBS가 오는 11일부터 주말 대하사극 ‘태종 이방원’을 내놓는다. 국정 운영 주체를 놓고 벌인 이방원과 정도전의 갈등이 내각제냐 대통령중심제냐를 두고 샅바 싸움을 벌이던 당시 정치권을 연상하게 했다. ‘용의 눈물’이 조선 개국과 왕자의 난에 집중했다면 ‘태종 이방원’은 태종의 국정 운영에 무게를 둘 것이라고 한다.

    2021.12.01 00:14

  • 5만 아미와 떼창한 BTS “오늘 꿈에서 콘서트 또 해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면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의 둘째 날 공연은 2년 만에 맛보는 방탄소년단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객석의 아미에게 전달된 시간이었다. 지난달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합동 무대를 가지려고 했다가 스탤리언의 개인 사정으로 무산된 바 있다. 지난 2년간 방탄소년단은 코로나로 팬을 직접 만나진 못했지만, 세계 최고 권위의 그래미 어워드에 2년 연속 후보로 오르고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 3관왕에 올랐다.

    2021.11.30 00:03

  • BTS에 5만3000명 아미 떼창…LA 소파이 스타디움 150분 열광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면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의 둘째 날 공연은 2년 만에 맛보는 방탄소년단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객석의 아미에게 전달된 시간이었다. 팬 여러분에게도 정말 의미 있는 공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팬데믹 가운데 LA에 와서 소파이 스타디움을 꽉 채운 아미들의 함성과 응원을 듣고 공연하는 것이 제 역사와 추억에 너무나 큰 한 부분을 차지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 소파이 스타디움의 크리스티 부쳐 부사장은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이번 공연은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단독 밴드 혹은 아티스트의 공연 중 최다 티켓 판매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2021.11.29 19:28

  • BTS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어, 그래미 받고싶다"

    "아무래도 우리가 오프라인 공연을 한 지 2년 정도 지나서, 무대 올라가기 전 멤버들이 대기실에서 '관객들 보면 울 것 같다'는 말을 진짜 많이 했다".(슈가)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에게도 오랜만의 대면 무대가 안겨준 긴장과 감동은 특별했던 모양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들은 2년 만에 가진 대면 콘서트에 대한 소감을 묻자 "2019년에도 지금보다 더 큰 규모로 투어를 하기도 했지만, 2년간 공연을 안 해서인지 더욱 격하게 반가워해 주시는 것 같고, 체감상 훨씬 더 즐겁고 행복한 것 같다"며 이렇게 답했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에 2년 연속 후보로 오르고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서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는 '화양연화'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정작 팬들과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직접 만날 수 없었다.

    2021.11.29 10:08

  • BTS, LA서 2년 만에 대면공연, 전세계 아미 “오빠” 외쳤다

    "아미들의 목소리가 가득한 공연장, 이거 꿈 아니죠?" 방탄소년단(BTS)이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마치자마자 공식 트위터에 올린 글이다. 소파이 스타디움은 최대 10만 명을 수용하는 대형 경기장으로, 내년 미식축구 슈퍼볼과 2028년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의 개·폐막식이 열리는 곳이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7일 첫 공연 풍경을 전하며 "방탄소년단이 코로나19 이후 처음 펼치는 대면 콘서트를 관람하려는 팬들이 구불구불 1.6㎞(1마일)나 줄을 섰다"고 보도했다.

    2021.11.29 00:03

  • LA공항부터 "오빠" 들썩…세계각국 아미 몰려간 BTS 콘서트

    방탄소년단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LA’가 열리려면 4시간이나 남았지만,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주변은 이미 차량 정체로 곳곳에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2년 만에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오프라인 콘서트 열기는 로스엔젤레스 공항에 도착했을 때부터 이미 감지됐다. 공연이 열리는 소파이 스타디움은 최대 10만명을 수용하는 대형 경기장으로, 내년 미국 미식축구 슈퍼볼과 202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의 개·폐막식이 열리는 곳이다. 호텔 엘리베이터부터 시작해서 호텔 로비, 소파이 스타디움 주변까지 보랏빛 마스크나 염색, 또는 각종 코스튬으로 장식한 이들로 가득했다.

    2021.11.28 12:51

  •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 확진…다른 멤버 3명도 결과 대기 중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블랙핑크 리사가 오늘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3명의 다른 멤버는 아직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으나 리사의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통보받은 즉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 리사가 오늘(2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명의 다른 블랙핑크 멤버는 아직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으나 리사의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통보받은 즉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1.11.24 19:20

  • BTS, AMA 이어 그래미까지… 2년 연속 후보 지명

    '그래미 어워드'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가 24일(한국시간) 공개한 '제64회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서 방탄소년단은 '버터'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레코드'는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노래', 신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함께 그래미 어워드의 4대 본상으로 평가된다. 특히 22일 열린 '2021 아메리카 뮤직 어워즈'에서 아시아 가수로는 최초로 대상에 해당하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를 비롯한 3관왕에 오르면서 포브스를 비롯한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2021.11.24 08:21

  • [역지사지(歷知思志)] 아편

    보고를 받은 청나라 황제 도광제는 노발대발했다. 서양 오랑캐 토벌을 호언장담했다가 영국군에 패배하고, 조정에 승리했다고 허위 보고 하는 식이었다. 거짓 보고를 받은 도광제는 흡족해했다.

    2021.11.24 00:14

  • ‘5·18’ 1주기 맞춰 ‘국풍81’…국민 불만 달래려 3S 정책

    ◆ 국풍81 =‘대학생과 시민들의 전통·민속축제’ 국풍81은 전두환 정부의 실세로 불린 ‘쓰리허’(허삼수·허화평·허문도) 중 한 명인 허문도 청와대 공보비서관이 기획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엄태석 서원대 행정학과 교수는 "70년대 후반부터 대학가에서 고조된 전통문화의 관심을 이용해 12·12사태나 5·18 항쟁으로 부글거리던 대학생들의 분노를 다른 방향으로 분출시키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말했다. ◆ 3S 정책 =3S 정책은 영상(Screen)·스포츠(Sports)·성문화(Sex)의 약칭으로 전두환 정부의 상징적인 문화정책으로 꼽힌다.

    2021.11.24 00:02

  • 국풍81과 3S…"국민 불만 분출 의도" [전두환 1931∼2021]

    ◇국풍81 '대학생과 시민들의 전통·민속축제' 국풍81은 전두환 정부의 실세로 불린 '쓰리 허'(허삼수·허화평·허문도) 중 한 명인 허문도 청와대 공보비서관이 기획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S 정책 3S 정책은 영상(Screen)·스포츠(Sports)·성문화(Sex)의 약칭으로 전두환 정부의 상징적인 문화정책으로 꼽힌다. Screen (영상) 컬러TV 보급으로 영상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1981년 영화 상영 검열이 파격적으로 완화하면서 저예산 에로 영화가 붐을 이뤘다.

    2021.11.23 11:05

  • 26년째 미완성 ‘날아라 슈퍼보드’ 복간됐다

    "치키치키 차캬차캬 초코초코초" 설령 만화를 잘 모르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 대사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 ‘날아라 슈퍼보드’에서 손오공이 변신할 때 외우는 주문이다. 1988년 만화잡지 ‘만화왕국’에서 첫선을 보인 ‘날아라 슈퍼보드(초기엔 ‘미스터 손’)’는 근두운 대신 슈퍼보드를 타고, 여의봉 대신 쌍절곤을 휘두르는 손오공을 등장시켜 화제가 됐다. 허 화백은 10권 마지막 페이지에 "성품이 너무 좋아 매번 마귀들의 함정에 걸려 납치되기 일쑤인 삼장법사이지만, 미스터 손이 구하러 올 때까지 잘 이겨낼 것입니다.

    2021.11.23 00:03

  • 버터로 세계 녹인 BTS…‘미 3대 음악상’ 그래미만 남았다

    "BTS(방탄소년단)!"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2021 American Music Awards·AMA)’의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로 호명된 순간 무대와 객석은 박수와 환호, ‘BTS’를 연호하는 함성으로 가득 찼다. 이들은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페이버릿 팝 듀오 오어 그룹(Favorite Pop Duo or Group)’ ‘페이버릿 팝송(Favorite Pop Song/Butter)’ 등을 수상해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페이버릿 팝 듀오 오어 그룹’과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페이버릿 팝송’의 주인공으로도 무대에 오른 이들은 "아미 여러분이 우리의 우주(Universe)"(진), "올해 ‘버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1.11.23 00:02

  • "내 만화가 TV 나오는데…" 허영만이 돌아서서 밥먹은 이유

    "치키치키 차캬차캬 초코초코초" 설령 만화를 잘 모르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 대사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 '날아라 슈퍼보드'에서 손오공이 변신을 할 때 외우는 주문이다. 1988년 만화잡지 '만화왕국'에서 첫선을 보인 '날아라 슈퍼보드(초기엔 '미스터 손')'는 근두운 대신 슈퍼보드를 타고, 여의봉 대신 쌍절곤을 휘두르는 손오공을 등장시켜 화제가 됐다. 허 화백은 10권 마지막 페이지에 "성품이 너무 좋아 매번 마귀들의 함정에 걸려 납치되기 일쑤인 삼장법사이지만, 미스터 손이 구하러 올 때까지 잘 이겨낼 것입니다.

    2021.11.22 17:07

  • BTS가 또 역사를 썼다…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대상 등 3관왕

    "BTS(방탄소년단)!"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1 American Music Awards·AMA)’의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로 호명된 순간 무대와 객석은 박수와 환호, 'BTS'를 연호하는 함성으로 가득 찼다. 이들은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페이보릿 팝 듀오 오어 그룹(Favorite Pop Duo or Group)’, ‘페이보릿 팝송(Favorite Pop Song/Butter)’ 등을 수상해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의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를 아시아 가수가 품은 것은 사상 처음이다.

    2021.11.22 15:02

  • ‘센캐’로 승부수…신예 여배우들, 대스타에 안 밀리네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의 신현빈, ‘구경이’의 김혜준 등 신예 여배우들이 ‘센캐(센 캐릭터)’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당초 ‘구경이’와 ‘너를 닮은 사람’은 각각 이영애, 고현정 등 톱스타 출연으로 주목받았다. 정덕현 평론가는 "그동안 중량감 있는 여배우가 주인공을 맡으면 상대 여배우는 그를 질투해 방해하거나 어리바리한 보조역 등 대개 ‘민폐 캐릭터’ 정도로 취급됐다"며 "최근에 달라진 트렌드에서 신예 배우들이 대스타에 눌리지 않고 자기 색깔을 확실히 보여줬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2021.11.22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