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동사무소서 주민증 26장 분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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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6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사무소에 보관중이던 주민등록증 26장이 없어진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수원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후 3~5시 인계동사무소 간이금고에 보관중이던 주민등록증이 무더기로 없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수원〓정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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