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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중앙일보 문화선임기자

중앙일보 문화부에서 책과 건축 관련 기사를 써왔고, 중앙일보가 발간하는 영화주간지 magazine M 편집장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미술과 문화재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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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00:00 ~ 2021.10.18 21:05 기준

총 960개

  • 전시 전에 작품 절반 판매한 갤러리도…KIAF 열기 뜨겁다

    KIAF가 VVIP 및 VIP 티켓을 각 갤러리에 배분하면서 동시에 지난주 포털사이트를 통해 판매한 VVIP 티켓 100장은 나흘 만에 매진됐다. 온라인 뷰잉룸 전시를 통해 일반 관람객보다 출품작을 먼저 본 컬렉터 중엔 작품을 먼저 산 경우도 적지 않다. 갤러리가 관리해온 VVIP 관람객은 13일 전시장에 먼저 들어가 작품을 보고 먼저 살 수 있다.

    2021.10.13 00:03

  • 작품 걸기도 전에 절반 팔린 곳도··13일 개막 KIAF 역대급 열기

    VVIP 관람객은 13일 관람, VIP 관람객은 14일 관람, 일반 관람객은 15일부터 관람 가능···. 갤러리가 관리해온 VVIP 관람객만이 전시장에 먼저 들어가 작품을 보고 먼저 살 수 있다. KIAF는 VVIP 티켓과 VIP 티켓을 각 갤러리에 배분하는 한편 지난주 포털사이트 예매를 통해 판매한 티켓은 나흘 만에 매진됐고, 그것도 모자라 온라인 뷰잉룸 전시를 통해 일반 관람객보다 출품작을 먼저 본 컬렉터 중엔 작품을 먼저 산 경우도 적지 않다.

    2021.10.12 14:54

  • 3개 층이 뚫린 전시장, 나선형 계단…뻔한 공간이 없다

    3년 전 이렇게 한국 건축을 평가했던 세계적인 듀오 건축가 헤르조그 앤 드 뫼롱(Herzog & de Meuron·이하 HdM)의 피에르 드 뫼롱(71)이 한국을 다시 찾았다. 드 뫼롱은 자크 헤르조그(71)와 함께 1978년 스위스 바젤에 건축설계사무소를 설립하고 세계 곳곳에 랜드마크가 된 건물을 설계했다. 1층 외부의 작은 정원, 로비에서 2층으로 이어지는 넓은 나선형 계단, 지하 2층에서 지상 1층 천장까지 동굴처럼 뚫린 전시장 등이 그렇다.

    2021.10.12 00:03

  • "도산대로에 좋은 건축 없다"던 세계적 건축가, 그가 지은 이 건물

    3년 전 이렇게 직설적으로 한국 건축을 평가했던 세계적인 듀오 건축가 헤르조그 앤 드 뫼롱(Herzog & de Meuron·이하 HdM)의 피에르 드 뫼롱(71)이 한국을 다시 찾았다. 드 뫼롱은 자크 헤르조그(71)와 더불어 1978년 스위스 바젤에 건축설계사무소를 설립하고 세계 곳곳에 랜드마크가 된 건물을 설계해왔다. ◆헤르조그 & 드 뫼롱(HdM)= 자크 헤르조그와 피에르 드 뫼롱이 함께 이끄는 건축설계 사무소.

    2021.10.11 15:05

  • 앞으로 뜰 작가 온라인 경매로 산다...30인의 작가미술장터

    기존 미술시장에서 아직 조명받지 못한 젊은 작가들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기획경매 '작가미술장터 with 케이옥션'이 열린다. 미술계 기획자와 전문가들이 엄선한 작가 30인의 작가 작품 68점을 케이옥션을 통해 선보이고 실제로 12일 온라인 경매로 판매하는 대안형 아트페어다. 대부분의 참여 작가들은 경매에 출품한 적 없거나, 기존 미술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일 기회가 적었던 30~40대 젊은 작가들로 회화, 사진,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작품 68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미술장터는 2015년 시작돼 올해 7회째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문영호)가 주관하는 지원 사업.

    2021.10.08 11:00

  • 소상공인·청년 디자이너 손잡자, 세상에 없던 제품 나왔다

    제조분야 소상공인과 청년 디자이너의 협업 제품을 선보이는 2021 DDP디자인페어(이하 DDP페어)가 19~25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1관에서 열린다. 올해는 106개 팀의 콜라보 제품과 64개 중소 디자인스튜디오 제품, 9개 기업의 새 트렌드 제품을 지난달 17일부터 온라인 플랫폼에서 공개하고 17일부터는 전시장에서 실물을 선보인다. 올해는 협업 신제품을 전시하는 콜라보관, 중소 디자인스튜디오의 신제품을 선보이는 런칭관, 기업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와 비전을 디자인과 연계해 보여주는 트렌드관으로 나눠 온·오프라인에서 선보인다.

    2021.10.07 00:02

  • 태초에 산과 바다는 한몸이었다…‘물멍’이 준 깨달음

    사진가이자 전시기획자 주기중이 부산 구박갤러리 개관 기념 초대전 ‘Wave(물결)’을 연다. 작가는 거센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부서지는 모습을 사진 고유의 ‘장노출’ 기법으로 산에 운해(雲海)가 드리워진 것처럼 표현했다. 그렇게 농축된 시간이 담긴 그의 사진은 "태초에 산과 바다는 한 몸이었다"고 말한다.

    2021.10.07 00:02

  • '물멍'에서 얻은 깨달음...태초에 산과 바다는 한몸이었다

    사진가이자 전시기획자 주기중이 부산 구박갤러리 개관 기념 초대전 'Wave(물결)'를 연다. 작가는 거센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부서지는 모습을 사진 고유의 ‘장노출’ 기법으로 산에 운해(雲海)가 드리워진 것처럼 표현했다. 그렇게 농축된 시간이 담긴 그의 사진은 "태초에 산과 바다는 한 몸이었다"고 말한다.

    2021.10.06 15:50

  • 디자이너도 소상공인도 '도전'이 간절했다...106개팀 협업한 사연

    올해는 106개 팀의 콜라보 제품과 64개 중소 디자인스튜디오 제품, 9개 기업의 새로운 트렌드 제품을 지난달 17일부터 온라인 플랫폼에서 제품을 공개한 데 이어 17일부터 전시장에서 실물을 선보인다. 올해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선보이며 협업 신제품을 전시하는 콜라보관 외에도, 중소 디자인스튜디오가 신제품을 선보이는 런칭관, 기업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디자인과 연계해 비전을 보여주는 트렌드관으로 나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디자이너와 제조 소상공인이 함께 개발한 106종 제품에는 전체적으로는 가구와 조명 제품이 크게 늘어났고, 그 안에서 1인가구, 반려동물, 홈오피스 관련 제품이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2021.10.06 13:45

  • 국보급 청자·백자만 100점···현대 걸작까지 360점 다 펼쳤다

    고미술 상설전에 나온 국보급 청자와 백자만 100점. 이런 시점에서 상설전에서만 선보이는 작품이 고미술 160점(현대미술 6점 포함), 현대미술이 76점으로 총 236점에 이른다. 전세계 160여 점만 전하는 고려불화 중에서도 최고의 예술적 가치를 지닌 작품으로 평가하는 '아미타여래삼존도'(국보), 통일신라시대 제작되어 우리나라 사경 중 가장 오래된 작품인 '백지묵서 대방광불화엄경'(국보),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가 발원에 참여한 '은제 아미타여래삼존 좌상' 등을 볼 수 있다.

    2021.10.05 16:38

  • 전시 열자마자 BTS 달려갔다…두번 놀란 80세 화가 그림

    일찍부터 한국의 전위 미술을 이끌어오며 지난 50년간 매달린 것은 어떻게 하면 한국의 전통 미학과 정신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표현하는가 하는 문제였다. 심은록 미술평론가(리좀-심은록 미술연구소 소장)는 서 화백 작업에는 "색채뿐만 아니라 형태에도 한옥이나 책거리의 공간 구조의 여운이 있다"면서 "그의 화면엔 기억 속 한옥 공간의 색과 형태 등이 걸러져 표현돼 있다"고 말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매일 작업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그는 "요즘 산사에서 들리는 풍경 소리, 바람 소리, 물소리, 깊은 산속의 새소리, 자연의 각가지 소리 등을 어떻게 그릴 수 있을지 생각하며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9.29 15:42

  • [이은주의 아트&디자인] ‘나홀로 덕수궁’도 좋은 계절

    마침 지금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선 달항아리와 청자 등 문화재와 함께 김환기·박서보·윤형근 등 한국 대표 근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나란히 배치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DNA: 한국 미술 어제와 오늘’(10월 10일까지)인데요, 이 전시를 보고 나면 그동안 우리 근현대 미술사에 달항아리에 ‘미친’ 작가가 한둘이 아니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전시에선 도상봉의 ‘라일락’ 등 대표작뿐만 아니라 그가 작품을 그리는 데 실제로 참조한 도자기도 여러 점 함께 볼 수 있습니다.

    2021.09.28 00:18

  • ‘이건희 컬렉션’ 본산 리움·호암미술관 내달 8일 다시 문 연다

    ‘이건희 컬렉션’의 본산인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이 10월 8일 다시 문을 연다. 서울 한남동의 삼성미술관 리움과 경기도 용인의 호암미술관은 고 이병철(1910~1987) 삼성그룹 창업자와 고 이건희(1942~2020) 전 회장이 평생 수집한 미술품을 소장, 전시해온 삼성문화재단 산하 미술관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설 미술관이다. 리움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이 10월 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021.09.28 00:03

  • 구순의 화가 박서보 "마음이 병든 시대, 치유의 예술이 답이다"

    죽어서 후회하지 않으려고, 무덤에 가서 후회하지 않으려고 한다". 올해 아흔 살인 박서보(90) 화백이 최근 기자들 앞에서 털어놓은 얘기다. 나를 표현한답시고 감정을 토해내고 밖으로 분출하는 것이 남을 공격하는 행위에 가깝다면, 그 치유는 "자연의 색채로 사람을 끌어들이고, 보듬고, 보는 이의 고뇌와 스트레스를 흡인지처럼 빨아들이는 것"이라고 했다.

    2021.09.27 12:00

  • '이건희컬렉션' 본산, 리움미술관 10월 8일 다시 문 연다

    '이건희 컬렉션'의 본산인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이 10월 8일 다시 문을 연다. 서울 한남동의 삼성미술관 리움과 경기도 용인의 호암미술관은 고 이병철(1910~1987) 삼성그룹 창업자와 고 이건희(1942~2020) 전 회장이 평생 수집한 미술품을 소장, 전시해온 삼성문화재단 산하 미술관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설 미술관이다. 따라서 이번에 재개관은 이서현 리움 운영위원장(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이끄는 체제로 사실상 리움미술관이 '리움미술관 제2기 시대'로 돌입하는 셈이다.

    2021.09.27 10:36

  • 덕수궁, 1000원의 행복...RM이 애정하는 달항아리부터 '상상의 정원'까지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한국실을 방문한 방탄소년단(BTS) 리더 RM(김남준)은 전시장의 달항아리 앞에서 "달항아리의 찌그러진 형태에서 매력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국의 미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박물관의 문화재와 미술관의 미술 작품을 서로 대응시킨 이 전시는 고구려 고분변화부터 석굴암, 달항아리, 불화와 민화 등 전통이 한국 근현대 미술에 미친 영향과 의미를 살핀다. 예약만 한다면 미술관에서 전시를 무료로 볼 수 있고, 뜰에선 평소엔 보기 어려운 '덕수궁 프로젝트 2021:상상의 정원' 전시를 만날 수 있다.

    2021.09.24 11:08

  • 블루칩 작가 우국원, 아버지의 수묵화를 오마주하다

    일본 최대 서점인 쓰타야를 운영하는 컬처컨비니언스클럽(CCC) 창업자 마스다 무네아키 회장은 앞서 2018~19년 일본 도쿄 아트페어에서 그의 작품 2점을 샀다. 동양화가인 부친 백초(白楚) 우재경(84) 화백의 작품 8점과 함께 아버지 작품을 오마주한 작품 8점, 주제작 1점 등을 나란히 선보인다. 전시를 기획한 박수전 노블레스 컬렉션 전시팀장은 "작가의 기존 작품을 아는 이들에겐 생경해 보일 만큼 이번 신작의 변화가 파격적"이라며 "동화적 캐릭터들이 전체 풍경의 한 요소로 작게 녹아든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2021.09.16 00:03

  • 억대 완판행진···손예진·조윤희도 찜한 우국원 '특별한 부자展'

    '우국원 작가를 잡아라.' 요즘 내로라하는 화랑들은 그의 전시를 열고 싶어하고, 컬렉터들은 그의 작품 한 점이라도 사기 위해 줄 선다. 지난달 열린 서울옥션과 케이옥션 경매에선 우국원 작품 다섯 점이 줄줄이 시작가의 3~4배 넘는 높은 가격에 낙찰돼 화제를 모았다. 전시를 기획한 박수전 노블레스 컬렉션 전시팀장은 "작가의 기존 작품을 아는 이들에겐 생경해 보일 만큼 이번 신작의 변화가 파격적"이라며 "동화적 캐릭터들이 전체 풍경의 한 요소로 작게 녹아든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2021.09.15 11:00

  • “캔버스를 벽면 삼아 명상, 아버지는 작업실의 수도자”

    지난 1월 별세한 ‘물방울 화가’ 고(故) 김창열 화백(1929~2021)을 다룬 다큐멘터리 ‘물방울을 그리는 남자(The Man Who Paints Water Drops)’가 12·16일 공개된다. 프랑스 국립예술대학과 파리국립음악원 졸업 후 사진작가와 영화감독, 음악가로 활동 중인 김 감독은 김창열 화백과 프랑스인 부인 마르틴 사이 둘째 아들이다. 김 화백의 프랑스인 부인 마르틴(80) 여사는 "친구들이 다 죽었는데 자신은 살아있다는 죄책감을 평생 안고 살았다"고 전한다.

    2021.09.09 00:03

  • "아버지의 물방울 그림···깊이를 숨긴 매혹적인 작품 "

    '물방울을 그리는 남자'는 프랑스·한국 공동제작 다큐멘터리로 지난 5월 세계 3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캐나다 토론토의 핫독스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선보인 이래 지금까지 유럽 몇몇 영화제에서 소개됐다. 프랑스 국립예술대학(에콜 드 보자르)와 파리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현재 파리에서 사진작가와 영화감독이자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 감독은 김창열 화백의 둘째 아들이다. 영화는 중년이 된 아들이 수수께끼처럼 비밀에 싸인 아버지를 이해하기 위해 떠난 여정의 기록인 동시에 '물방울 그림'의 기원을 파고들어 간 영상 보고서다.

    2021.09.08 16:10

  • [이은주의 아트&디자인] 아홉 개의 비엔날레

    요즘 뜨거운 사회적 화두인 인종주의, 젠더, 계급, 정체성, 이주와 환경 문제 등을 다룬 작품들이 총출동했는데요, 오랜 시간 준비한 전시의 퀄리티가 남다릅니다. 대구사진비엔날레 10일,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16일, 강원국제트리엔날레는 30일에 시작하고, 10월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1일 개막), 바다미술제(16일 개막)가 열립니다.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은 상황이지만, 오랜 시간 각 도시가 수묵과 디자인·미디어·공예·사진·건축 등 특성화 전략을 갖고 키워온 미술 축제를 관람객이 직접 확인하고 평가할 기회입니다.

    2021.09.07 00:22

  • 전 한예종 미술원장, 초보 컬렉터에 조언 “옆에 두고 자주 볼 작품 고르세요”

    서울 북촌로 원앤제이갤러리에서 2일 개막한 설원기(70·전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장) 작가의 컬렉션 전시 ‘원플러스원:소장가의 시선’은 우리 시대 컬렉팅의 의미와 가치를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전시 제목이 ‘원플러스원’인 것은 그의 소장품과 함께 컬렉션에 포함된 작가 35인의 또 다른 작품들을 더해 총 82점의 작품을 소개해서다. 내 옆에 두고 자주 보고 싶은 작품, 서재에 놓고 조용한 시간에 바라보면 좋은 작품들이면 된다".

    2021.09.07 00:02

  • 한 점씩 사모은 그의 컬렉션에 차세대 유망작가 총집결

    서울 북촌로 원앤제이갤러리에서 2일 개막한 설원기(70·전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장) 작가의 컬렉션 전시 '원플러스원:소장가의 시선'은 지금 우리 시대 컬렉팅의 의미와 가치를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전시 제목이 '원플러스원'인 것은 그의 소장품을 공개하는 동시에 컬렉션에 포함된 작가 35인의 또 다른 작품들을 더해 총 82점의 작품을 소개하기 때문이다. 내 소장품에 포함된 작가들의 또 다른 작품을 나란히 소개하는데, 소장품을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작가들을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기쁘다.

    2021.09.06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