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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유 중앙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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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00:00 ~ 2021.10.26 20:20 기준

총 1,018개

  • 금융지주 3분기 실적 잔치…KB와 신한은 ‘4조 클럽’ 눈 앞

    올해 1~3분기 순이익은 3조55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7%나 늘었다. 이로써 KB금융은 1~3분기 누적과 3분기 순이익에서 모두 신한금융을 앞서게 됐다. 1~3분기에 이미 3조원이 훌쩍 넘는 순이익을 달성한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연말 순이익 4조 클럽에 무난히 입성할 전망이다.

    2021.10.26 17:22

  • 공모 청약 나선 카카오페이…"국민 생활금융 플랫폼 되겠다"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는 25일 온라인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금융 서비스가 빠르게 디지털로 전환하는 만큼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사용자 수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국내 최초로 일반 청약자 몫의 공모주 물량 100% 균등배정한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IPO에서 국내 최초로 일반 청약자 몫의 공모주 물량 100%를 균등 배정할 계획이다.

    2021.10.25 17:54

  • 한술 더 뜨는 은행들, 대출 우대금리까지 없앴다

    기존에 0.5%포인트(최고)였던 아파트 담보대출의 우대금리는 0.3%포인트로 낮춘다. 기존에는 고객의 거래실적 등에 따라 최고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했다. NH농협은행은 고객의 거래실적에 따라 적용하는 신용대출 우대금리(최고 0.3%포인트)를 지난 22일 폐지했다.

    2021.10.25 00:04

  • 금융당국 대출죄기 압박에 은행들 줄줄이 우대금리 폐지

    금융당국이 오는 26일 추가 가계부채 대책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은행들은 잇따라 일부 대출 상품의 우대금리를 축소하거나 없애고 있다. 최대 0.3%까지 받을 수 있었던 주거용 오피스텔 담보 대출과 단독·연립·다세대 담보 대출(월 상환액 10년 고정형)의 우대금리는 아예 사라진다. 가계부채 정책을 담당하는 한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전세대출 차주에게 원금 상환을 의무화하거나 전세 대출 보증 비율을 낮추는 방식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며 "26일 발표할 대책에는 전세대출 관련 규제 방안을 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021.10.24 16:59

  • 고승범 “전세대출은 DSR에 포함하지 않을 것”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오는 26일 발표할 가계부채 추가대책에서 전세대출을 차주 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포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21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전세대출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묻는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말에 "이번에는 전세대출을 DSR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고 답했다. 대신 차주 단위 DSR 규제의 단계적 적용 시기를 앞당기는 방안과 금융사가 자체적으로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담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2 00:04

  • 고승범 "전세대출, DSR 규제에 포함하지 않을 것"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오는 26일 발표할 가계부채 추가대책에서 전세대출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포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올해 7월부터 부동산 규제지역에서 6억원이 넘는 주택을 담보로 주택담보대출을 받거나 1억원이 넘는 신용대출을 받은 대출자를 대상으로 은행에선 40%, 2금융권에선 60%의 DSR 규제를 적용하고 있다. 내년 7월부터 총대출액 2억원 초과 대출자에 대해, 2023년 7월에는 총대출액 1억원 초과 대출자로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었으나, 가계대출 증가세가 가팔라지면서 규제 적용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2021.10.21 15:00

  • “DSR 40% 규제 조기시행 유력” 금융위, 조인 대출 또 조인다

    이번 대책에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 규제를 적용하는 대상을 조기에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금융권에선 보고 있다. 이번 대책에서 금융위는 보증 대상이 아닌 부분(전세대출의 10~20%)을 DSR 규제에 포함할 가능성이 있다고 금융권에선 보고 있다. 금융위는 은행에만 적용하는 DSR 40% 규제를 제2금융권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내부적으로 논의하는 것으로 금융권에 알려졌다.

    2021.10.21 00:04

  • 가계부채 대책 26일 발표…전세대출 DSR 포함 여부 고심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 대상 조기 확대, 비은행권 DSR 규제 강화 및 전세대출을 DSR 규제에 포함하느냐를 두고 당국이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가 내놓을 추가 대책에는 차주 단위 DSR 40% 규제 적용 대상을 조기에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내년 7월부터 적용할 예정이었던 DSR 강화 방안(총대출액 2억원 이상 차주에 DSR 40% 적용)을 앞당겨 시행한다면 당장 주담대와 신용대출을 동시에 받는 것이 사실상 어려워진다.

    2021.10.20 17:57

  • 국채금리 폭등에 대출금리 5% 눈앞…영끌족 잠이 안온다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19일 3년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0.009%포인트 내린 연 1.866%였다. 특히 전날 3년물 금리(연 1.875%)는 2018년 12월 5일(연 1.901%) 이후 가장 높았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0.2% 오른 배럴당 82.44달러에 마감했다.

    2021.10.20 00:04

  • 대출금리 5% 코앞…이중채무자·변동금리 약한 고리 커진다

    금리 인상기에 주담대 금리가 연 5% 턱 밑까지 온 데다 변동금리 비중이 80%에 이르는 상황에서 가계의 빚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윤창현 의원실에 따르면 1분기 기준 DSR이 40%를 넘는 차주는 전체의 29.1%였다. 전체 대출자 10명 중 3명 가량의 DSR이 40%를 넘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DSR 규제가 강화되면 시장은 또 다른 '대출 발작'을 겪을 수도 있다.

    2021.10.19 17:49

  • [금융SOS] 10만원 받으려면 100만원 더 써라? 약올리는 소비지원금

    캐시백을 받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10월 신용·체크카드 사용액이 4~6월의 월 평균치보다 3% 이상 많아야 한다. 예를 들어 4~6월에 한 달 평균 100만원을 카드로 썼고 10월에 110만원을 썼다면 늘어난 소비액(10만원)에서 3만원(4~6월 월평균 사용액의 3%)을 빼고 남은 금액(7만원)의 10%인 7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평소에 카드로 월 100만원을 쓴 사람의 경우 캐시백 최대한도인 10만원을 돌려받으려면 10월 한 달 동안 203만원을 써야 한다.

    2021.10.18 00:04

  • 10만원 캐시백 때문에 100만원 써라? 약올리는 소비지원금 [금융SOS]

    예를 들어 4~6월에 한 달 평균 100만원을 카드로 썼고 10월에 110만원을 썼다면 늘어난 소비액(10만원)에서 3만원(4~6월 월평균 사용액의 3%)을 빼고 남은 금액(7만원)의 10%인 7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이랜드·AK·NC 등 대기업 아울렛에서 이용한 금액은 소비지원금 실적에 포함되지 않지만, 중소형 아울렛에서 결제한 금액은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일단 자주 쓰는 카드사를 '소비지원금 전담 카드사'로 지정해두면 카드사에서 4~6월의 월평균 카드 이용금액과 10월 카드 이용 금액을 비교해서 얼마를 더 써야 얼마를 돌려받는지 알려준다.

    2021.10.17 08:00

  • 대출자들 비명…주담대 이자, 당장 18일부터 또 오른다

    신(新) 잔액 기준 코픽스도 0.85%를 기록해 전월 0.83%보다 0.02%포인트 높아졌다. 대출 재원이 되는 예·적금 등 수신 상품 금리가 오르면 코픽스도 오르고 수신 금리가 떨어지면 코픽스도 떨어진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일반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나,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해당 월 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만을 기준으로 산출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변동이 빠르게 반영된다.

    2021.10.15 16:38

  • NH농협은행, 다음주부터 전세대출 재개

    금융당국이 실수요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세대출은 가계대출 총량 규제의 예외로 두겠다고 밝힌 데 따른 조치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이날 시중은행 여신담당 임원들과 회의를 갖고 "올해 4분기 전세대출은 총량 관리 면에서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할 생각"이라며 "전세대출 증가로 가계대출 잔액 증가율이 관리 목표(6%대)를 초과하더라도 용인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은행들은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목표에 따라 올해 가계대출 잔액 증가율을 6%대로 맞춰야 한다.

    2021.10.14 18:51

  • 아이폰부터 우유까지 들썩…中 전력난, 스태그플레이션 부르나

    델타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며 성장률이 둔화한 데다 세계의 공장인 중국의 전력난이 공산품 생산 감소로 이어지며 저성장 상태에서 물가만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8일 "중국의 에너지 위기로 아이폰에서부터 우유 제조까지 모든 분야가 타격받고 있다"며 전력난이 중국의 경제 성장률을 낮출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공급망에 도미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의 민간 경제 연구소인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루이스 쿠이즈 연구원은 "전력난과 생산 축소가 계속되면 공급망에 새로운 변수가 늘어나는 것"이라며 "중국의 에너지 위기는 다른 국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10.08 16:19

  • 경기 회복세 꺾이나, 곳곳에 이상신호

    7일 KDI는 ‘KDI 경제동향’ 보고서에서 "최근 한국 경제는 대면 서비스업의 부진으로 회복세가 둔화한 가운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도 확대되며 하방 위험이 증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제조업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개선 흐름이 유지되고 있으나, 최근 중간재 수급 불안으로 자동차 등 일부 업종의 생산이 위축되고 기업심리지표가 하락하는 등 하방 위험이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판단했다. KDI는 "세계 경제도 코로나19의 재확산과 공급망 교란 등으로 경기 회복세가 약화되고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대외 여건의 개선세가 둔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1.10.08 00:04

  • 퍼펙트 스톰 우려한 정은보 "은행권 신용대출 부실 가능성"

    퍼펙트 스톰은 금융 시장에 각종 위기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일컫는 용어로 정 원장은 취임 이후 미국의 금리 인상 등 외부 요인으로 퍼펙트 스톰이 올 수 있다고 수차례 경고했다.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 원장) 취임 후 ‘퍼펙트 스톰’이란 단어를 자주 썼는데 시장에 신호를 주실 필요가 있다"며 운을 떼자 정 원장은 "주변 대외 환경 요인의 변화로 우리 경제가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누적된 저금리 구조나 인구 구조의 문제 등으로 (장기적으로 퍼펙트 스톰이) 올 수도 있다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원장은 "신용대출이 단기 대출이고 담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금리가 오르거나 여건이 바뀌면 부실화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지적에 공감한다"며 "신용대출을 엄격하게 관리하도록 제도를 바꾸고, 은행의 신용대출과 증권사의 신용 매입 등 여건이 달라졌을 때 업권별로 가장 먼저 충격을 받을 만한 영역을 먼저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07 16:49

  • 가계대출 막히자 중소기업에 눈돌린 은행…문제는 착시효과

    금융당국의 가계 대출 억제로 운신의 폭이 좁아진 은행들이 기업 대출을 늘리고 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기업 대출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본격화한 지난해 3월 452조 8695억원에서 올 6월 508조 4654억원으로 12% 증가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은 직접 채권을 발행해 돈을 조달할 수 있는 데다 글로벌 은행에서도 돈을 빌릴 수 있는 만큼 국내 은행 의존율이 낮다"며 "반면 중소기업은 은행의 진출 가능 영역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설명했다.

    2021.10.07 06:00

  • SC제일銀, 변동형 주담대 중단…은행권 가계대출 '5%' 육박

    1일 SC제일은행은 주력 주담대 상품인 '퍼스트홈론' 가운데 금융채 1년물과 3년물을 기준금리로 적용하는 변동금리 상품 판매를 7일부터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주담대 상품 판매 중단에 대해 "가계대출 리스크 관리와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 목표 관리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1일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9월 평균 가계대출 증가율은 지난해 말 대비 4.88%를 기록했다.

    2021.10.01 19:24

  • "넷플릭스·배달앱 최대 20% 할인"…이런 카드가 잘 팔렸다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할인해주는 신용카드가 올 3분기 인기 신용카드 랭킹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연회비 1만원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배달 앱 등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최대 20% 할인되는 게 특징이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전원 실적이나 가맹업종을 따지지 않고 혜택을 주는 '무조건 카드'와 마트, 커피 전문점, 넷플릭스 등 생활 밀착 업종 할인에 특화된 '생활비 카드'가 꾸준히 인기를 끈다"며 "4분기에는 위드코로나 도입이 예상됨에 따라 소비심리가 보다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며, 쇼핑이나 여행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1.10.01 13:45

  • 잘 나가던 ZOOM, 미중 갈등에 발목…17조 기업 인수 무산

    파이브나인 주주들의 합병 거부가 직접적인 원인이 됐지만 에릭 위안 줌 최고경영자(CEO)가 중국계 미국 시민권자라는 점에서 '미중 갈등'이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나온다. 줌의 파이브나인 인수 시도가 무산된 직접적 이유는 파이브나인 주주들의 합병 거부다. ISS는 줌의 파이브나인 인수에 대해 "줌과 파이브나인 합병은 주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주주들에게 합병 반대를 권고했다.

    2021.10.01 11:53

  • 중도금·전세보증금 어디서 구하라고…‘대출 난민’ 속출

    30일 마이홈포털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검단 AA13-1블록 공공분양주택’ 입주자모집공고에서 "금융권의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로 인해 중도금 대출이 현재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중도금 집단대출이 불가할 경우 수분양자 자력으로 중도금을 납부해야 함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4억8000만원(전체 임차보증금의 80%)에서 기존 대출금(2억원)을 제외한 2억8000만원 대출을 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보증금 증액분인 2억원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30일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10월 중 추가 가계부채 대책을 내놓겠다"며 "가계부채 증가세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대출이 꼭 필요한 수요자들이 상환능력 범위 내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00:04

  • [함께하는 금융] 고탄소 배출 기업에 대한 대출·투자 제한 … ‘저탄소 경제 전환’에 기여

    신한금융은 그룹 친환경 전략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에 따라 2030년까지 30조원 규모 친환경 금융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고탄소 배출 기업과 산업에 대한 대출·투자를 제한하고 산업 내에 친환경 금융 지원 확대를 통해 저탄소 경제 전환에 기여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친환경 기업에 대한 대출 지원,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자본 투자, 기업·산업 친환경 설비 전환 등을 확대해 2050년까지 그룹 자산 포트폴리오 탄소배출량을 ‘제로’로 만든다는 목표다.

    2021.09.30 00:08

  • [함께하는 금융] "농협이 곧 ESG” 친환경 사업과 신재생 에너지 분야 투자 늘린다

    지원금은 농촌 태양광 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친환경 스마트팜 대출 확대 등 그린 뉴딜 분야에 투입된다. 손 회장은 "녹색금융사업단은 농협금융이 ‘금융이 할 수 있는 친환경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고 설명한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외 석탄·화력 발전 관련 사업과 관련한 신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과 채권에 대해 투자하지 않겠다는 게 농협금융의 방침이다.

    2021.09.30 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