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이 바이러스 퍼졌다…50대도 ‘뿌딩이’ 만든 꼬물이

  • 카드 발행 일시2024.03.04
오디오 플레이어 이미지
중앙 플러스

전용 콘텐트입니다.
이용권 구매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 방송에서 다룬 내용

오디오 재생 버튼(▶)을 누르고 방송을 들어 주세요.

① 03:00 이별의 날 미리보기… 무진동 차량, 꽃길 밟고 떠난다
② 07:10 ‘푸바오 효과’… 단지 귀여워서? 인기 집중 분석
③ 09:30 “50대에 ‘뿌딩이’ 됐다” 아이돌과 똑 닮은 팬덤
④ 12:20 일본 고베 동물원의 28살 할머니 판다 ‘탄탄’
⑤ 15:15 첫 새끼 낳으면 50만 달러?… ‘판다 비즈니스’

바로 어제죠. 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은 어느 때보다 붐볐습니다. 국내 첫 자연 번식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었어요. 만 4세 생일을 앞둔 푸바오는 검역 준비를 마친 뒤 다음 달 3일 중국으로 떠납니다.

태어날 때부터 중국이 소유권을 갖고 있었지만 ‘용인 푸씨’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은 ‘반환’ 대신 ‘유학’이란 단어를 쓰며 아쉬움을 달랩니다. 푸바오가 가게 될 중국 쓰촨성 판다 기지를 도는 여행상품을 만들어 달란 목소리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