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피습, 재밌는 말 했다” 특파원 놀란 美전문가 한마디

  • 카드 발행 일시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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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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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뉴스 페어링> 팟캐스트에서 다룬 내용

오디오 재생 버튼(▶)을 누르고 인터뷰를 들어주세요.
① 08:14 트럼프, 계속 대선 레이스 뛸 수 있나. 변수는 무엇?
② 11:32 11월까진 모른다. 바이든에게 남은 카드는
③ 15:40 ‘닥터 폴리틱스’가 진단한 ‘팬덤 정치’의 폐해

누가 패권국 미국의 지도자가 될 것인가. 전 세계 외교·정치·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미국 대선의 결과는 늘 초미의 관심사인데요.

한국과 다른 미국의 선거 시스템, 또 다양한 변수로 어떤 상황인지 알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되고 있다는 거야?’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한 콘텐트를 준비했습니다.

오는 11월 미국 대선까지 알아야 할 모든 것. 워싱턴 DC에서 직접 취재하고 있는 강태화 특파원의 입을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AFP

AFP

🎤진행 : 이지상 기자, 김홍범 기자
🎤답변 : 강태화 워싱턴특파원
🎤기획, 편집 : 이지상 기자, 김홍범 기자

▷김홍범〉 중앙일보 뉴스 팟캐스트, 뉴스 페어링! 안녕하세요. 김홍범 기자입니다.

▷이지상〉 안녕하세요. 이지상 기자입니다.

▷김홍범〉 오늘은 미국 대통령 선거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11월 대선을 앞두고 각 당에서 후보를 뽑는 경선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워싱턴 특파원 연결해 현재 상황 확인해 보겠습니다. 워싱턴 강태화 특파원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워싱턴 현지와 연결을 하다 보니 음량이 고르지 못한 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강태화〉 안녕하세요. 강태화입니다.

▷이지상〉 네 일단 이것부터 저희 중앙 독자들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정말 공화당 후보는 어차피 트럼프로 결정된 건가 하는 건데요. 워싱턴포스트의 지난달 기사를 보면 ‘사실상 공화당 경선은 모든 게 끝난 것처럼 보인다’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는데, 강태화 특파원이 보시기에는 정말 그런 상황인지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