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가 다 서울대 갔다…기자가 캐낸 ‘엄마의 비밀’

  • 카드 발행 일시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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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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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뉴스 페어링> 팟캐스트에서 다룬 내용

오디오 재생 버튼(▶)을 누르고 인터뷰를 들어주세요.
① 04:21 자녀 모두 서울대 보낸 〈그 엄마의 비밀〉은 무엇?
② 16:56 3월 입학 전 ‘영유’ vs ‘일유’ 고민 끝내려면?
③ 19:27 사교육 시장의 현실, 상위 1% 학원에 묻는다

설 연휴, 가족이 한데 모이는 게 반갑지만은 않을 때가 있죠. 특히 ‘자녀 교육’은 부모의 마음을 한층 무겁게 하는 단골 주제인데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지금 맞는 방향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걸까?’ ‘지금의 노력이 빛나는 미래를 가져올까?’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두 자녀 이상을 서울대에 보낸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더중앙플러스에 〈그 엄마의 비밀〉 연재한 헬로 페어런츠(hello! Parents) 정선언 팀장과 학업 성취를 넘어선 육아관, 철학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용어사전<뉴스 페어링> 스크립트 전문을 보시려면 이 박스를 열어주세요

🎤진행: 이지상 기자
🎤답변: 헬로 페어런츠 정선언 팀장
🎤기획, 편집: 이지상 기자

 ▷이지상: 뉴스와 인사이트를 함께 얻기 위해 더 중앙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뉴스 페어링〉을 제작하는 중앙일보 이지상 기자입니다.
아마 오늘 방송은 제목을 보고 누르셨다면 대부분 아이와 함께 사는 부모님이지 않을까 하는데요, 여러분 육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쉽지 않은 요즘 육아에 대해 헬로 페어런츠 정선언 팀장을 모셔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